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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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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ㅊ , 눈물 , 보도국전화번호 등장 와~안변한다

모르겠다 조회수 : 3,075
작성일 : 2019-05-09 22:09:45
패턴
문통에게 반하는 것들에게 입에담지 못할 욕을퍼붓자~!!!
눈물단어 써가며 감수성 자극
번호올리고 다구리
니들 참 바쁘다
IP : 222.114.xxx.20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라
    '19.5.9 10:10 PM (116.125.xxx.203)

    너도 예의좀 차례라
    기본적으로 예의는 있어야한다

  • 2.
    '19.5.9 10:10 PM (110.70.xxx.135)

    너도 바쁘다 붕신아 왜 여기서 ㅈㄹ

  • 3. 무식하게
    '19.5.9 10:11 PM (180.68.xxx.100)

    다구리가 뭐니??

  • 4.
    '19.5.9 10:12 PM (124.50.xxx.3)

    넌 여기 왜 왔냐
    욕 얻어먹고 싶어서

  • 5. 모르겠다
    '19.5.9 10:12 PM (222.114.xxx.207)

    ㅁㅊㄴ 은 유식해서 쓰는구나 그렇구나

  • 6. ㅈㄹ한다
    '19.5.9 10:12 PM (218.150.xxx.138)



  • 7.
    '19.5.9 10:12 PM (218.157.xxx.205)

    엿 가지고는 안되겠나봐?
    뿌린 흙먼지가 돌아 오기까지 멀었다고 생각하나봐? ㅋ

  • 8.
    '19.5.9 10:13 PM (61.26.xxx.31)

    쓰 ! 레 ! 기 ~

  • 9. 모르겠다
    '19.5.9 10:13 PM (222.114.xxx.207)

    쌍욕에 비아냥은 예의차리는 겁니까 내로남불

  • 10. ...
    '19.5.9 10:13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오늘 담당은 너냐

  • 11. 모르겠다
    '19.5.9 10:14 PM (222.114.xxx.207)

    나는 흙먼지 당신은 미세먼지 다 마시세요 ~

  • 12. ㅎㅎㅎ
    '19.5.9 10:16 PM (110.70.xxx.38)

    니네들 수준 너무 한심해
    더럽고 냄새 진동해~~

  • 13. 모르겠다
    '19.5.9 10:17 PM (222.114.xxx.207)

    이렇게 사람들 동원하고 감정 흔들리게 하고 여론전 펼치면서 대세인냥 나도 당신들 처럼 아무 생각없이 그렇게 세뇌당해서 좌우 흑백 나누기 바빴지 문통이 그런 나를 구제해 줘서 고맙네 이제 다 보입니다 방식이

  • 14. 참~~나
    '19.5.9 10:17 PM (114.204.xxx.200)

    그 기레기가 정상으로 보이나요?

  • 15. ㅅㅇ
    '19.5.9 10:20 P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가을도 아닌데 웬 풀벌레 소리

  • 16. 모르겠다
    '19.5.9 10:21 PM (222.114.xxx.207)

    문통한테 기자소신얘기 하면 비정상
    기레기 엿준 문통 정상 이게 결론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렇게 계속 좌우대립 세뇌 당하세요

  • 17. ...
    '19.5.9 10:23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부러운 기자소신^^

  • 18. 왜구충아웃
    '19.5.9 10:24 PM (125.31.xxx.147)

    .

  • 19. 답답한 원글님아
    '19.5.9 10:25 PM (1.238.xxx.39)

    거기가 기자가 소신 얘기하는 자리임??
    세뇌는 너님이 당하셨지!!!

  • 20. 그냥
    '19.5.9 10:26 PM (180.68.xxx.100)

    계속 모른체 사시기를..
    대담회는 기자의 소신을 얘기 하는 자리가 아님.

  • 21.
    '19.5.9 10:28 PM (121.171.xxx.26)

    엿도 아깝다 ㅉㅉ

  • 22. 모르겠다
    '19.5.9 10:35 PM (222.114.xxx.207)

    대담회가 서로 생각 나누는 거지 앉아서 받아쓰는 자리니 닭이 그런다고 난리를 치더니 지금은 문통도 받아쓰기 바란거구나 어휴 안쓰러 지들 한 얘기는 있으니 체신은 차릴줄 알았더니 더 뻔뻔해

  • 23. ...
    '19.5.9 10:41 PM (59.27.xxx.235) - 삭제된댓글

    진정한 기자라면 닭한테도 물었어야지. 독재자의 딸로 불리는 기분은 어떠셔 라고. 그걸 못했으면 여기서도 닥치고 있던가

  • 24. 모르겠다
    '19.5.9 10:44 PM (222.114.xxx.207)

    거기서 못했으니 여기서도 하지마?
    난 절대 저렇게 안할겁니다 여러분~ 이러다가
    니들도 그랬으니 나도 그럴거야 보다 나은게 뭔데

  • 25. ...
    '19.5.9 10:56 PM (59.27.xxx.235) - 삭제된댓글

    누가 하지 말래? 하지 말라면 안할거고? 챙피한 줄은 알아야 한다는거지.. 쉬운 상대에게만 지랄 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는거니까 가오잡지 말라는거지. 욕먹어도 조용히 있어야지 여기서 왜 욕하는 사람들 패턴을 분석하냐고. ㅎ

  • 26. 모르겠다
    '19.5.9 11:09 PM (222.114.xxx.207)

    챙피한줄은 누가 모르는지 정말 몰라 문통이 쉬운상대면 대통령 두명은 감옥까지 끌려갔다 하나 겨우 나오고 패스트트랙인지 패스트흑사병인지 지들 대대손손 문통정권 등에 업고 영화를 누리려는 쓰레기 같은 것들 그 쓰레기들을 문통성역화 작업에 해가갈라 입도 뻥긋 못하게 하는 커뮤니티 분위기에 이가 갈린다 그걸 동조하는 니들하고 문통때문에 욕먹는 기자 누가 더 챙피하니

  • 27. ..
    '19.5.9 11:19 PM (59.27.xxx.235) - 삭제된댓글

    아유 박사모셨네. ㅎㅎ 난 또 포지션은 달라도 말은 통하는 자인줄 알았지. 몰라봤네. 난 박사모랑은 말안 섞으니까 댓글 열심히 쓰셔요~~~

  • 28. ㆍㆍ
    '19.5.9 11:54 PM (49.165.xxx.129)

    수준하고는 ㅉㅉ
    에따 관심

  • 29. 모르겠다
    '19.5.10 12:03 AM (222.114.xxx.207)

    그쪽들은 포지션만 다르면 말도 안통하는 사람들이면서 뭘 있는척~ 입막히면 일베 알바 박사모로 규정하니 ㅉㅉ 그쪽 수준들도 잘 봤네요

  • 30. ...
    '19.5.10 12:08 A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그쪽이라고 하는거 보니
    일베 알바 박사모
    맞네 맞아

  • 31. 모르겠다
    '19.5.10 12:12 AM (222.114.xxx.207)

    맞기는 뭐가 그쪽내쪽 니편내편 니들 따라한거다 왜 ~

  • 32. ...
    '19.5.10 1:28 A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아...따라쟁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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