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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1년만에 또 출산하는게 가능한 일인가요?

조회수 : 6,747
작성일 : 2019-05-09 20:05:09
산모가 얼마나 건강하면 둘째 출산후 13개월만에
임신도 아니고 출산이 가능할까요?
IP : 223.38.xxx.12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으
    '19.5.9 8:06 PM (175.223.xxx.28)

    예전에 우리 회사에 자녀가 같은 연도 출생인 과장있었음.
    1월생 12월 말일생.

  • 2. ..
    '19.5.9 8:08 PM (222.237.xxx.88)

    윗님 말씀대로 1월 초에 애를 낳고
    12월 말에 애를 또 낳은것도 봤어요.

  • 3. 가능
    '19.5.9 8:08 PM (39.125.xxx.132)

    연년생 형제자매들 꽤 되지않나요?
    심지어 1월생 12월생 한해 두번낳기도 하더라구요
    건강해서 그렇게 낳겠나요?
    부부가 조심하지않아 임신이 되었겠죠

  • 4. ㅁㅁㅁㅁ
    '19.5.9 8:08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같은 년도 헐 ㅋ

  • 5. ....
    '19.5.9 8:11 PM (118.176.xxx.140)

    뭐지?????

    원래 아이를 낳고나면
    자궁내벽이 깨끗해져서 착상이 더 잘되는거래요

    이건 임신중절수술하고나서도 마찬가지구요

  • 6. 저도 봤네요
    '19.5.9 8:11 PM (59.31.xxx.242)

    예전 살던 아파트 애기엄마~
    1월하고 12월 남자애 둘 있었어요
    다들 뒤에서 그집 남편 욕하고 그랬는데
    자연분만이 아니어서 아랫쪽 아물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바로 들이댄거
    아니냐고 수근대긴 했어요
    자연이든 수술이든 여자몸 상하는건 맞죠~

  • 7. 0000
    '19.5.9 8:13 PM (118.45.xxx.198)

    저런 분들은 제왕절개를 해서 가능한 거 아닌가요?
    전 6개월즈음에 시도했는데 아파서 실패...돌 지나고 다시 시도했네요...
    오로도 3개월 가까이 하고....
    저게 가능하군요...@@

  • 8. ...
    '19.5.9 8:13 PM (122.38.xxx.110)

    되더라구요.
    전 너무한다 싶었어요.
    상처가 아물지도 않고 아플땐데

  • 9. ...
    '19.5.9 8:18 PM (125.177.xxx.43)

    요즘 사람들 건강해서 한달만에 생리 해요
    설마 하고 피임 안하니 임신 가능
    근데 그게 뭐 흉이라고 욕하고 쑤근대나요 둘이 알아서 할 일이지 좀 웃기네요

  • 10. 출산
    '19.5.9 8:21 PM (39.125.xxx.132)

    출산하고 여자가 성욕이 왕성하게 생기는경우도 있습니다

    지인중 연년생 엄마가있어 물어보니 본인이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놀랐었던적이 있네요

  • 11. ..
    '19.5.9 8:27 PM (1.254.xxx.49)

    지인을 보니 가능 하네요.
    첫애 10월 중순 다음해 둘째 12월 초.
    둘째 임신 이래서 믿기지 않았었어요.
    전 첫애 낳고 생리가 3년 넘게 끊겼거든요.

  • 12. QQ
    '19.5.9 8:28 PM (223.38.xxx.61)

    1월, 12월생 과장 있던분 저랑 같은 회사 다닌듯. Y대 출신...

  • 13. 예전에
    '19.5.9 8:28 PM (58.239.xxx.56)

    병원 애기 접종하러갔더니 할머니 되시는분이 갓난쟁이 접종하러 왔던데 옆 유모차에도 아직 어린 아기가 타고 있더라구요?같은 해에 태어난 연년생?이라고해서 깜놀한 적 있어요ㅡㅡ

  • 14. ㅜㅜ
    '19.5.9 8:30 PM (223.62.xxx.249) - 삭제된댓글

    이건 뭐 여자를 사람으로 여기긴하는건가요?
    너무 놀랍고 수치스러울것 같네요ㅜ
    출산 한번이 얼마나 여자몸을 상하게 하는건데요
    저런 남편들 제정신인지ㅠ

  • 15. 저요
    '19.5.9 8:36 PM (82.109.xxx.75) - 삭제된댓글

    제가 12월 2x일생이고요 제 동생이 다음해 1월 6일생이랍니다

    엄마가 저희 키우실 때 진짜 고생 많으셌어요ㅠ

  • 16. 우주
    '19.5.9 8:38 PM (125.180.xxx.18)

    전데요? ㅎ 그럴 줄 몰랐죠 큰애 돌잔치 때 거의 만삭 한복입어 사진에는 티가 안나요.
    근데 윗님 수치스럽다니요 ㅠ 그건 쫌 ㅠ

  • 17. ㅁㅁ
    '19.5.9 8:40 PM (175.223.xxx.28) - 삭제된댓글

    같은 회사아닌듯.
    저 회사는 미국계회사였고
    과장은 미국시민권자 교포였음.
    부인도 교포.

  • 18.
    '19.5.9 8:44 PM (175.223.xxx.61)

    제친구 아이가 13개월차이 예요

  • 19. 같은해
    '19.5.9 8:52 PM (121.161.xxx.88)

    1월, 11월 도 있더라고요

  • 20. ..
    '19.5.9 8:56 PM (218.144.xxx.185)

    전에 티비에서 보니 13남매네 집인데 같은해에 아이 둘 낳아서 나이가 같은 아이들이 있더군요

  • 21. 저요
    '19.5.9 8:58 PM (175.119.xxx.66)

    2월생 다음해 4월 둘째 낳았어요
    둘다 순산했고 연년생 사내놈들이라 키우는데 고생은 했습니다. 그놈들이 이제 군대가네요.
    차라리 쌍동이면 주변에서 불쌍해 하기라도하지...ㅜ ㅜ;
    그래도 젊어 가능했네요

  • 22. ㅇㅇ
    '19.5.9 9:01 PM (1.235.xxx.70)

    남편과 시누 11개월차이

  • 23. ....
    '19.5.9 9:09 PM (1.237.xxx.189)

    남자가 들이대는거야 가능하죠
    그보다 생리가 금방 터졌다는게 더 놀라움
    6개월 이상 생리가 없었던거 같은데요

  • 24. 울형님
    '19.5.9 9:20 PM (220.89.xxx.234)

    조카들 11개월 차이..
    제왕절개였고
    지금 조카들 20대 중반이에요.

  • 25. 우리집
    '19.5.9 9:27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

    큰 애 3월생. 작은 애 익년 1월생. 쌍동이처럼 크다가 고교는 따로 갔고, 서울대에 같이 입학했으나 문이과로 갈려서 3학년인 현재, 대학에서도 따로 논다고.. 친구들도 안 겹치구요. 서울대 캠퍼스가 워낙 커서 문과쪽도 zone이 나뉘고, 아랫공대, 윗공대도 zone이 다르더라구요.
    남편이나 저나 성교육을 많이 못받아서 피임, 터울 이런 걸 몰랐어요. 갑자기 짐승된 느낌....

  • 26. 헐.
    '19.5.9 10:59 PM (112.150.xxx.194)

    졸지에 연년생 부모들 짐승 만드네.

  • 27. 모유수유중
    '19.5.9 11:34 PM (61.82.xxx.207)

    모유수유중엔 임신이 안되지 않나요?
    모유를 먹였는데도 연년생으로 아이가 태어났나요?
    인간의 몸은 참~ 신기하네요.
    아이를 키워야하니 자연피임이 되고.
    솔직히 연년생은 아이들에게 좋지 않아요.
    엄마가 너무 힘드니까~.
    육아를 위해 부모가 성욕을 좀 자제 하는게 옳아요.

  • 28. 무식한 질문이
    '19.5.10 12:07 AM (124.56.xxx.51)

    세상에 연년생 형제자매가 얼마나 많은데
    졸지에 무식한 질문이 모든 연년생부모들을 짐승으로 만드네.
    에이!!!!이 사람들아!!!!

  • 29. 미술학원
    '19.5.10 7:00 AM (1.251.xxx.70)

    1월 12월
    같은학년 봤어요
    처음에 쌍둥이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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