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진
복길 엄마가 밥상 들여오면
맘마~ 이러더니
어제는 밥 먹자 이러고
아빠 다녀오세요.
엄마 할머니 부르고
김회장네 둘 째 며느리에겐 이모라고 하고
복길 아빠가 김치 씻어주니까
안 먹는다고 도로 주고
매워? 그러니 응 이러고
과자 주면 까까 까달라고 하고
목소리도 예쁘고 너무 귀여워요.
농산물 만지작거리는 손도 귀엽고
아기가 엄청 순하고 귀엽네요.
복길이 나올 때만 기다려요.
요즘 전원일기 아기 복길이 너무 귀엽네요
복길이 조회수 : 4,476
작성일 : 2019-05-09 18:26:50
IP : 116.45.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쵸
'19.5.9 6:28 PM (223.33.xxx.59)저 유일하게 보는 방송 ㅋㅋㅋㅋㅋㅋㅋㅋ 복길이 귀여워 죽겠어요. 일용이만 보면 자연스럽게 아빠 아빠 하고 애교 떨고 ㅋㅋ 진짜 귀여워요.
2. 원글
'19.5.9 6:30 PM (116.45.xxx.45)맞아요. 아빠를 젤 좋아하는 것 같아요.
복길이 분량이 많아졌음 좋겠어요.3. 쓸개코
'19.5.9 6:39 PM (118.33.xxx.96)좀 더 커서 초딩되면 일용엄니랑 화투도 쳐요 ㅎㅎ
그거때문에 일용처랑 일용이가 화나서 뭐라고도 하는데 ㅎㅎ
일용엄니가 셈공부되니 괜찮다고 ㅎㅎ4. 원글
'19.5.9 7:40 PM (116.45.xxx.45)어머 복길이 초등학생 돼도 나오는군요!
오래 볼 수 있어서 좋네요.5. ㅋㅋㅋ
'19.5.9 7:41 PM (175.120.xxx.157)전 복길이 김지영 밖에 생각 안나는데 글만 봐도 귀엽네요 ㅋㅋㅋ
6. 복길이
'19.5.9 8:27 PM (218.151.xxx.142)그 어린 아가가
어쩜 그렇게 연기를 잘하는지
신기하더라구요
말귀도 잘 못 알아들을텐데
너무 자연스럽게 연기를 해요
연기신동인가ㅎㅎ7. 원래
'19.5.10 1:16 AM (222.97.xxx.185)복길이 역 아기가 따로 있었는데 너무 울어서 교체 되었다네요
스텝 중 누군가는 감독님이라고도 하고 여튼 그분들 중의 딸이었는데 진짜 아빠가 함께 있어서 그랬는지 울지도 않고 시키는대로 잘 따라해서 엄청 귀여움 받았대요
뒤에 제법 클 때까지 나오던걸요 초등 고학년때까지인지 아님 중학교 1,2학년 이던가 저는 재방을 두어번 봤는데 복길이 성장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영남이도 수남이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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