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쌀 4kg 들고 피멍들었는데요 ~

정상인가요? 조회수 : 3,045
작성일 : 2019-05-09 18:09:07
마트 들고다니는 플라스틱 장바구니에
4kg짜리 쌀넣고 돌아다녔는데
집에와보니 팔에 피멍이 들어있네요;/


전에는 배낭에 뭐 좀 묵직하게 넣어메고왔더니
어깨에 피멍이 잔뜩들어 깜놀했어요
체감상 피멍이 들만큼 무겁다고는 못느꼈는데..

조금 걱정되는데
제가 어디 문제있는걸까요?
이 정도면 정상맞는거죠?
IP : 175.223.xxx.20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팔뚝에
    '19.5.9 6:1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걸어 매달고 다니셨나요?

  • 2. 정상이아니라
    '19.5.9 6:10 PM (1.237.xxx.156)

    힘이 너무 쎄신데요

  • 3. 음..
    '19.5.9 6:13 PM (14.34.xxx.144)

    원글님~그러다가 팔 나갑니다~조심하세요.
    내몸은 소중하니까요~~~아셨죠

    무거운거 들고 다니면 내 몸만 상한다~~내 몸 상하면 돈만든다~~

  • 4. 원글
    '19.5.9 6:13 PM (175.223.xxx.201)

    네 팔뚝에 끼었죠
    카트가져오려면 동선이 너무나 멀어서
    그냥 장바구니에 넣고 팔에 끼었더니
    그리됐네요ㅠ

    피멍들만한건가요?

  • 5. 천만다행
    '19.5.9 6:14 PM (1.237.xxx.156)

    그 바구니 손잡이 두개 사이에 팔뚝살 꼬집혀 보셨어요..;;?

  • 6. 당근
    '19.5.9 6:15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피멍들죠.
    진짜 힘쎄시네요. ㅎㅎ

  • 7.
    '19.5.9 6:15 PM (203.211.xxx.21)

    혈소판 수치 검사해보세요

  • 8. ,,
    '19.5.9 6:15 PM (180.66.xxx.23)

    저도 멍 잘드는데
    멍 잘드는 피부가 있는거 같더라고요
    근데 본인이 평상시에 안그렇다가
    갑자기 멍이 든거라면 병원 함 가보세요

  • 9. Oo0o
    '19.5.9 6:19 PM (61.69.xxx.189)

    저는 몸에 멍이 하나도 없는 날이 365일 중 거의 없어요.
    그냥 집에서 청소하다 부딪혀서 멍들고,
    별로 아프지도 않아서 부딪힌거 신경도 안 썼는데 멍들고,
    그정도 무게 팔뚝에 들고 다녔으면 당연히 멍 들었을거 같은데요.
    뭐 좀 메고 오면 어깨에 피멍 드는건 너무 당연한 일이라 신경도 안 써요 ㅋ
    근데 건강엔 별 문제 없어요.

  • 10. 원글
    '19.5.9 6:19 PM (175.223.xxx.201) - 삭제된댓글

    실은 쌀말고 이런저런게 좀더있었어요
    냉동피자 이런거요
    아 이게 제가무리한거고 힘이쎈거군요
    제가 삐쩍마르고 왜소한데
    너무 무리했나봐요;;


    근데 카트끌고 다니면
    자꾸 이거저거 많이 사서
    장바구니 일부러드는것도 있거든요
    무거우면 안사겠지.. ;;; 했는데
    제가 괴력(?)의 소유자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사나봐요

    오늘 저의 새로운모습을 발견했네요
    힘쎈 여!

  • 11. ..
    '19.5.9 6:19 PM (117.111.xxx.221) - 삭제된댓글

    같은 무게도 운반방법이나 부피에 따라 피로도가 달라요.
    20키로 금덩이 백팩에 넣어 어깨에 매면 가뿐하지만
    20키로 쌀을 두 팔로 안아서 들면 낑낑거리죠.
    마찬가지로 쌀 4키로 장바구니 손잡이를 손으로 들고 다니면 힘들지 않지만
    그 걸 팔목에 직각으로 걸었으니 멍이 드는거에요.

  • 12. 원글
    '19.5.9 6:20 PM (175.223.xxx.201)

    실은 쌀말고 이런저런게 좀더있었어요
    냉동피자 이런거요
    아 이게 제가무리한거고 힘이쎈거군요
    제가 삐쩍마르고 왜소한데
    너무 무리했나봐요;;


    근데 카트끌고 다니면
    자꾸 이거저거 많이 사서
    장바구니 일부러드는것도 있거든요
    무거우면 안사겠지.. ;;; 했는데
    제가 괴력(?)의 소유자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사나봐요

    그동안 제가 연약한줄 알았는데
    (남들이 그리 보인다고해서요)
    근데 오늘 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네요
    힘쎈 여자!!!

  • 13. ......
    '19.5.9 6:21 PM (210.210.xxx.143)

    당뇨병 환자가 멍이 잘든다고 하는데
    당 검사 해보세요..

  • 14. 근데
    '19.5.9 6:22 PM (175.223.xxx.201)

    제가 손으로 안드는 이유가
    손으로 무거운걸 많이 들었더니
    손등에 힘줄이 자꾸튀어나오더라고요
    그게 속상해서 그러지 말라고 팔에 낀건데..

    이젠 그냥 카트끌고 다닐까봐요

  • 15. 원글
    '19.5.9 6:23 PM (175.223.xxx.201)

    아 제가 설탕 싫어해서
    식생활이 소식에 잘안먹고 그래서
    (그래서 말랐나봐요)
    당뇨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16. 바구니
    '19.5.9 6:23 PM (1.237.xxx.156)

    반납하러 또가셔야겠네요

  • 17. 원글
    '19.5.9 6:26 PM (175.223.xxx.201)

    바구니는 끼고 마트안에서 돌아다녔구요
    집에 걸어올땐 가져간 천 장바구니에
    쌀이랑 이런저런 장본거 넣어서
    어깨에 메고왔어요

  • 18.
    '19.5.9 6:52 PM (121.130.xxx.40)

    단거 먹는다고 당뇨오는거 아니예요
    전체적인 기본검진은 해보세요

  • 19. 8kg 나가는
    '19.5.9 7:05 PM (175.211.xxx.106)

    우리 강쥐는 산책나가면 자주 안아달라고 길바닥에 딱 서서 시위하는데 그럴때마다 안아주는데 ㅠ.ㅠ 8킬로요.

  • 20. 음. 일단
    '19.5.9 7:28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당뇨인에게 설탕이 안 좋다지.
    당뇨는 설탕 안 먹오도 걸리고. 소식해도 걸려요.
    님은 당뇨는 아닐거 같긴 한데요.

    그것보다 그 플라스틱 바구니는 팔뚝 걸면 멍 듭니다.
    멍들기 전에 아팠을 텐데. .

  • 21. ㅇㅇ
    '19.5.9 7:46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헐 4키로 들고 왜 했는데 힘이 좋은 거네요 ㅋ
    전 10키로는 거뜬하게 매고 다니고 20키로도 번쩍 드는데 전 장사인가요 ㅋ부끄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883 표정 쓰레기에 말끊고 예의없으나 5 2019/05/09 1,662
929882 노무현 대통령 검사와의 대화 생각나네요 7 ... 2019/05/09 1,516
929881 문통이 저 기자 쳐다보는 눈빛 48 저딴게기자라.. 2019/05/09 25,433
929880 결국 이런거였네요 11 ... 2019/05/09 5,045
929879 눈이 부시다 못해 부르터지도록 울고 웃었습니다 눈이 부시게.. 2019/05/09 1,272
929878 올해 처음 직원들 연말정산 해 드렸는데요. 1 연말정산 2019/05/09 674
929877 송현정때문에...kbs 안볼려고요 8 ... 2019/05/09 1,531
929876 왜 찡그리고있나요? ㅠ 6 아니..ㅠ 2019/05/09 1,307
929875 욕 먹을 줄 아는지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kbs... 2 ... 2019/05/09 2,891
929874 정치성향을 떠나서 어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5 enqn 2019/05/09 1,650
929873 이렇게 생긴 유기 스푼 찾아요.. 4 마리오 2019/05/09 1,842
929872 어디서 봤다했더니 2 악어의꿈 2019/05/09 1,522
929871 대통령님 뵐려고 기분좋았는데 2 슬픔 2019/05/09 855
929870 대담 몇시까지 하나요? 욕이... 6 하아... 2019/05/09 1,366
929869 기자가 비우호적이든 뭐든 상관없어요. 4 ㅇㅇ 2019/05/09 1,010
929868 가맹점명이 휴식이고 3천원씩 계속 결제되는데 1 남자 2019/05/09 864
929867 kbs게시판을 갖고왔어요 22 기레기야 2019/05/09 4,609
929866 서울에 아파트 추천좀 해주세요 2 여름 2019/05/09 1,978
929865 문재인은 엿 먹인값 받는거죠 뭐 51 2019/05/09 3,394
929864 이틀간 장거리 하고 몸살 났어요 2 ollen 2019/05/09 1,883
929863 저 기자 검색어에 올랐네요 10 아오 2019/05/09 2,488
929862 소통 노력 2 jaqjaq.. 2019/05/09 648
929861 KBS 보도국 02-781-1234 추가해요 11 김굽다 불낸.. 2019/05/09 1,669
929860 하이고,,, ㅆ 3 꽃뜰 2019/05/09 737
929859 아.. 기자 저거 아주 잘난사람이네요 2 민마리오 2019/05/09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