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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4kg 들고 피멍들었는데요 ~

정상인가요? 조회수 : 3,014
작성일 : 2019-05-09 18:09:07
마트 들고다니는 플라스틱 장바구니에
4kg짜리 쌀넣고 돌아다녔는데
집에와보니 팔에 피멍이 들어있네요;/


전에는 배낭에 뭐 좀 묵직하게 넣어메고왔더니
어깨에 피멍이 잔뜩들어 깜놀했어요
체감상 피멍이 들만큼 무겁다고는 못느꼈는데..

조금 걱정되는데
제가 어디 문제있는걸까요?
이 정도면 정상맞는거죠?
IP : 175.223.xxx.20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팔뚝에
    '19.5.9 6:1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걸어 매달고 다니셨나요?

  • 2. 정상이아니라
    '19.5.9 6:10 PM (1.237.xxx.156)

    힘이 너무 쎄신데요

  • 3. 음..
    '19.5.9 6:13 PM (14.34.xxx.144)

    원글님~그러다가 팔 나갑니다~조심하세요.
    내몸은 소중하니까요~~~아셨죠

    무거운거 들고 다니면 내 몸만 상한다~~내 몸 상하면 돈만든다~~

  • 4. 원글
    '19.5.9 6:13 PM (175.223.xxx.201)

    네 팔뚝에 끼었죠
    카트가져오려면 동선이 너무나 멀어서
    그냥 장바구니에 넣고 팔에 끼었더니
    그리됐네요ㅠ

    피멍들만한건가요?

  • 5. 천만다행
    '19.5.9 6:14 PM (1.237.xxx.156)

    그 바구니 손잡이 두개 사이에 팔뚝살 꼬집혀 보셨어요..;;?

  • 6. 당근
    '19.5.9 6:15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피멍들죠.
    진짜 힘쎄시네요. ㅎㅎ

  • 7.
    '19.5.9 6:15 PM (203.211.xxx.21)

    혈소판 수치 검사해보세요

  • 8. ,,
    '19.5.9 6:15 PM (180.66.xxx.23)

    저도 멍 잘드는데
    멍 잘드는 피부가 있는거 같더라고요
    근데 본인이 평상시에 안그렇다가
    갑자기 멍이 든거라면 병원 함 가보세요

  • 9. Oo0o
    '19.5.9 6:19 PM (61.69.xxx.189)

    저는 몸에 멍이 하나도 없는 날이 365일 중 거의 없어요.
    그냥 집에서 청소하다 부딪혀서 멍들고,
    별로 아프지도 않아서 부딪힌거 신경도 안 썼는데 멍들고,
    그정도 무게 팔뚝에 들고 다녔으면 당연히 멍 들었을거 같은데요.
    뭐 좀 메고 오면 어깨에 피멍 드는건 너무 당연한 일이라 신경도 안 써요 ㅋ
    근데 건강엔 별 문제 없어요.

  • 10. 원글
    '19.5.9 6:19 PM (175.223.xxx.201) - 삭제된댓글

    실은 쌀말고 이런저런게 좀더있었어요
    냉동피자 이런거요
    아 이게 제가무리한거고 힘이쎈거군요
    제가 삐쩍마르고 왜소한데
    너무 무리했나봐요;;


    근데 카트끌고 다니면
    자꾸 이거저거 많이 사서
    장바구니 일부러드는것도 있거든요
    무거우면 안사겠지.. ;;; 했는데
    제가 괴력(?)의 소유자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사나봐요

    오늘 저의 새로운모습을 발견했네요
    힘쎈 여!

  • 11. ..
    '19.5.9 6:19 PM (117.111.xxx.221) - 삭제된댓글

    같은 무게도 운반방법이나 부피에 따라 피로도가 달라요.
    20키로 금덩이 백팩에 넣어 어깨에 매면 가뿐하지만
    20키로 쌀을 두 팔로 안아서 들면 낑낑거리죠.
    마찬가지로 쌀 4키로 장바구니 손잡이를 손으로 들고 다니면 힘들지 않지만
    그 걸 팔목에 직각으로 걸었으니 멍이 드는거에요.

  • 12. 원글
    '19.5.9 6:20 PM (175.223.xxx.201)

    실은 쌀말고 이런저런게 좀더있었어요
    냉동피자 이런거요
    아 이게 제가무리한거고 힘이쎈거군요
    제가 삐쩍마르고 왜소한데
    너무 무리했나봐요;;


    근데 카트끌고 다니면
    자꾸 이거저거 많이 사서
    장바구니 일부러드는것도 있거든요
    무거우면 안사겠지.. ;;; 했는데
    제가 괴력(?)의 소유자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사나봐요

    그동안 제가 연약한줄 알았는데
    (남들이 그리 보인다고해서요)
    근데 오늘 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네요
    힘쎈 여자!!!

  • 13. ......
    '19.5.9 6:21 PM (210.210.xxx.143)

    당뇨병 환자가 멍이 잘든다고 하는데
    당 검사 해보세요..

  • 14. 근데
    '19.5.9 6:22 PM (175.223.xxx.201)

    제가 손으로 안드는 이유가
    손으로 무거운걸 많이 들었더니
    손등에 힘줄이 자꾸튀어나오더라고요
    그게 속상해서 그러지 말라고 팔에 낀건데..

    이젠 그냥 카트끌고 다닐까봐요

  • 15. 원글
    '19.5.9 6:23 PM (175.223.xxx.201)

    아 제가 설탕 싫어해서
    식생활이 소식에 잘안먹고 그래서
    (그래서 말랐나봐요)
    당뇨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16. 바구니
    '19.5.9 6:23 PM (1.237.xxx.156)

    반납하러 또가셔야겠네요

  • 17. 원글
    '19.5.9 6:26 PM (175.223.xxx.201)

    바구니는 끼고 마트안에서 돌아다녔구요
    집에 걸어올땐 가져간 천 장바구니에
    쌀이랑 이런저런 장본거 넣어서
    어깨에 메고왔어요

  • 18.
    '19.5.9 6:52 PM (121.130.xxx.40)

    단거 먹는다고 당뇨오는거 아니예요
    전체적인 기본검진은 해보세요

  • 19. 8kg 나가는
    '19.5.9 7:05 PM (175.211.xxx.106)

    우리 강쥐는 산책나가면 자주 안아달라고 길바닥에 딱 서서 시위하는데 그럴때마다 안아주는데 ㅠ.ㅠ 8킬로요.

  • 20. 음. 일단
    '19.5.9 7:28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당뇨인에게 설탕이 안 좋다지.
    당뇨는 설탕 안 먹오도 걸리고. 소식해도 걸려요.
    님은 당뇨는 아닐거 같긴 한데요.

    그것보다 그 플라스틱 바구니는 팔뚝 걸면 멍 듭니다.
    멍들기 전에 아팠을 텐데. .

  • 21. ㅇㅇ
    '19.5.9 7:46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헐 4키로 들고 왜 했는데 힘이 좋은 거네요 ㅋ
    전 10키로는 거뜬하게 매고 다니고 20키로도 번쩍 드는데 전 장사인가요 ㅋ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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