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환자 중증장애 등록 추가 연장 청원글이예요.

갑상선 조회수 : 3,263
작성일 : 2019-05-09 16:55:02

중증장애 등록 추가 연장 청원글이예요.

많은 동참부탁드립니다.

부디 작은노력이 결실로 맺어지길 기대해봅니다.


* 청원 동참 1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U2y9MO




저는 21년째 갑상선 암 환자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까페에 관심을 가졌고 이제야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병이 깊어져서 비급여로 렘비마 표적치료제를 먹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남편에게 도움이 되기는 커녕 금전적으로 부담을 주게 되어 미안해서 계속 이 치료제를 먹어야 하는지 고민 하면서 운전하고 왔습니다. ㅠ

 

이제는 비급여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온 날 저를 오픈하느건 창피하지만 청화대 신문고에 민원을 넣었고 못미더워서 자필로 대통령께 보내고 싶어서 방법이 없을까 하다 청화대 청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같은 환우 입장에서 동의 부탁드리고 댓글도 달아주시면 더 감사하고 지인분 들에게도 복사해서 부탁드립니다.


* 청원 동참 2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9640


[출처] 안녕하세요? 21년째 갑상선암 환자입니다. (거북이 가족 - 갑상선암 카페) |작성자 아자아자화이팅


IP : 121.159.xxx.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증장애연장
    '19.5.9 4:56 PM (121.159.xxx.45)

    * 청원 동참 1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U2y9MO

    * 청원 동참 2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9640

  • 2. ㅇㅇ
    '19.5.9 5:00 PM (203.226.xxx.64)

    제가 이해를 못한건지 가족중에 폐에 전이된 환자있는데 혜택받고있고 종양내과에선 매년5년이후때 연장 서류 제출후 다시 치료받고있어요..지금 적용되던데..

  • 3. 아~
    '19.5.9 5:04 PM (121.159.xxx.45)

    3월1일 이전까지는 암세포없이 ct 소견으로도 되고 이후에는 암세포없이는 중증장애 추가등록이 안된다고 합니다. 실제 그래서 등록안되신 분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계시구요.

  • 4. 암 약중에
    '19.5.9 5:13 PM (121.154.xxx.40)

    비급여약 많아요
    제약회사에서 신약 개발하면 비급여 예요

  • 5. 암으로
    '19.5.9 5:14 PM (121.154.xxx.40)

    판정나면 바로 중증 혜택 보는데
    미확정 일때는 안될 거예요

  • 6. 죄송한데
    '19.5.9 5:41 PM (221.149.xxx.183)

    재발하신 건가요? 전 전절제 후 씬지로이드만 먹고 있어요. 5년까지는 혜택 받았고 이후는 일년에 한번 정기검진 다니고요. 약값은 매우매우 저렴하고요

  • 7. 핵심
    '19.5.9 6:02 PM (223.38.xxx.16)

    하지만 앞으로는 CT나 PET-CT로 폐나 뼈에 재발병소가 보이더라도 이는 인정하지 않고 세포검사나 조직검사로 증명되어야 혜택을 주기때문에 뼈나 뇌에 전이가 있더라도 암세포를 증명해야 재발을 인정해줍니다.

    따라서 지난 3월 1일부터 암세포를 증명하지 못한 암환자는 중중장애 등록이 추가연장등록되지 않아 암치료를 중단해야 할 위기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 8. 핵심
    '19.5.9 6:03 PM (223.38.xxx.16)

    이정권은 필요없는 사람들에게는 보편적 복지라며 막 쏟아 붙다가 이상한 곳에서 살짝살짝 조용히 혜택을 없애네요.

  • 9. 핵심
    '19.5.9 6:14 PM (223.38.xxx.16)

    뼈를 깍아서 암세포임을 증명하면 되는 건가요?

  • 10. ..
    '19.5.9 10:15 PM (211.196.xxx.185)

    저도 청원이 이해가 안되네요 중증재등록 잘되고있고 제가 있는 암환우카페들도 별말 없던데... 비급여약이 많긴한데 그것도 점점 줄여나가고 있어요 급여화되는 약들도 늘어나고 있구요... 청원이 이해가 ㅇ

  • 11. 윗님
    '19.5.9 11:07 PM (223.62.xxx.81)

    올 3월부터 바뀌었다잖아요.
    CT나 MRI에 뼈나 뇌에 전이된 것이 보여도
    암세포를 증명해야만 ( 조직 검사를 해야만?) 의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529 무기력, 우울증 때문에 잘 안씻는데 어떡하죠?ㅜㅜ 38 ........ 2019/06/09 17,008
937528 대한민국 외교 현주소 jpg 16 역시 2019/06/09 3,244
937527 삶에대해 이해할수있는 철학책? 추천좀해주세요 8 도이랑 2019/06/09 1,660
937526 갑자기 몸이 더우면 어떤 증세인가요? 5 밤토리맛밤 2019/06/09 2,979
937525 고유정 아귀상 아닌가요? 9 ㅡㅡ 2019/06/09 6,477
937524 김부각 추천해주세요 15 뮤뮤 2019/06/09 2,937
937523 초등6학년 졸업사진 어떤옷입히나요? 7 딸엄마 2019/06/09 6,823
937522 오늘 82에서 청량고추도 보네요. 8 ㅋㅋ 2019/06/09 2,909
937521 집에서 만든 리코타치즈 신맛ㅠㅠ 2 ... 2019/06/09 2,106
937520 (서울강동)이제야 비가오려나봐요 4 ... 2019/06/09 1,566
937519 임상병리사 면허로 노후 될까요?? 9 ㅇㅇㅇ 2019/06/09 4,466
937518 압구정동 목원이라는 우동집 기억하시는 분? 1 우동 2019/06/09 1,473
937517 과자 박스채로 주문하는데 없나요 3 .... 2019/06/09 2,022
937516 품질좋은 더덕을 구입하고 싶습니다 1 더덕 2019/06/09 960
937515 택배 받아야할때 꼭 집에 계세요? 10 ........ 2019/06/09 2,498
937514 삼겹살 집에서 먹는값? 분석해봤어요 24 1인가구 2019/06/09 7,630
937513 당장 수입은 많지만 불안해서 10 ㅇㅇ 2019/06/09 4,341
937512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32 엄마 2019/06/09 8,215
937511 아래 치킨 글 읽고 제 경험 1 .. 2019/06/09 2,020
937510 토토로 영화상영 보신분이요? 3 00 2019/06/09 1,153
937509 당신이 만난 진상과 글읽는사람은 같은사람이 아닙니다. 3 ㅇㅇ 2019/06/09 1,426
937508 방수기능사 따기 어려운가요? 00 2019/06/09 658
937507 신박한 맞춤법 발견했어요 60 오호! 2019/06/09 7,930
937506 대한항공 승객을 기만한 사건 julia 2019/06/09 1,786
937505 초3,초1 딸이랑 저랑 고기집에서 먹은 양 좀 봐주세요 25 2019/06/09 5,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