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처음 가는 길 시내버스타고 가는데

ㅎㅎ 조회수 : 466
작성일 : 2019-05-09 15:39:44
정류장 이름들이 너무 예뻐요.
날씨도 좋은 초여름날 시내버스 안내방송 듣는데
장미 아파트. 은행아파트 정류장이라하더니
인제 다음은 비둘기 아파트라네요.
너무 평범한 단어들인데 처음 듣는듯이 신기하고
이쁘게 들리네요.

IP : 223.39.xxx.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여름
    '19.5.9 7:22 PM (121.184.xxx.215)

    원글님글이 참 예뻐요
    생활속의 소소하고 소박한 온화하면서 편안한 하루가 생각나요
    혹시 저번 비만인이 되었는데 손도 통통해져서 신기하다고 쓰신분인가요
    글은 짧은데 감수성이 대단하세요

  • 2. 윗님
    '19.5.11 2:37 AM (1.251.xxx.48)

    감사합니다. 잠 자기 아까운 밤이라 제 글 찾아봤더니 이런 좋은 댓글이 달려있네요.
    저 그 분은 아닌데, 손이 고무 장갑에 물 넣어서 부풀린 것 같고요, 손등위에 보조개(?)까지
    있는 막강 비만인이에요. 근데 또 목소리는 작고 앵앵거려서 더 웃기고요,
    골고루 잘 분포되어서 어디 한점 모자람 없는 비만인입니다. 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8233 이광용도 상당히 얍쌉하네요 ㅋ 27 컴온 2019/05/09 3,839
928232 에어프라이어 어떻게 할까요? 4 Z,,, 2019/05/09 3,262
928231 KBS 시청자청원 18 화력집중 2019/05/09 2,089
928230 캐빙신 최고로 비겁한 기자들이네요.. 4 ... 2019/05/09 2,155
928229 역으로 보면요 4 악어의꿈 2019/05/09 1,002
928228 똥씹은 표정의 기레기 9 ㅇㅇㅇ 2019/05/09 3,184
928227 노통때 검사와의 대화 생각나네요 1 2019/05/09 960
928226 질문을 어떻게 했나요? 2 ,,, 2019/05/09 938
928225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 마감하고 다음은 KBS...... 5 .... 2019/05/09 1,181
928224 간철수의 원칙 앞에 무릎꿇은 어느 기자.jpg 17 미치겠다 2019/05/09 3,322
928223 82 대담 반응.... 33 Lㅡㅡ 2019/05/09 4,278
928222 새송이버섯 하얗게 곰팡이가 피었는데 .. 2 2019/05/09 7,830
928221 팔순 어머니의 대담후기 37 ... 2019/05/09 20,285
928220 아이 어릴때, 미국에 1년 체류하게 된다면 4 궁금 2019/05/09 1,803
928219 kbs파업은 결국 밥그릇 싸움 이었네요 17 글쎄 2019/05/09 2,995
928218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 현재 1,811,322, 200만 갑시다 .. 5 ........ 2019/05/09 870
928217 아오!82가 온통 대담 얘기로 4 아.kbs국.. 2019/05/09 1,540
928216 문파들 힘냅시다. 11 정신차리고 2019/05/09 1,238
928215 대학병원 신경과 병동에 5살 아이 데려가도 될까요?? 3 아이두 2019/05/09 1,393
928214 나의 엄마라는 사람 진짜.. 8 gb 2019/05/09 4,070
928213 오늘 문통 대담은 KBS가 전혀 바뀌지 않았고 앞으로도 안 바뀌.. 15 KBS 2019/05/09 2,690
928212 문대통령 답변 너무 잘하셨네요 6 ㅇㅇㅇ 2019/05/09 2,124
928211 Kbs시청자 항의 어디서 하나요? 6 ㅇㅇ 2019/05/09 1,380
928210 오늘 대담 송현정 관련 KBS 기레기들 반응. Jpg 21 2019/05/09 5,253
928209 성형외과 상담비 있는게 당연한건가요? 4 2019/05/09 2,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