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은 언제부터 꼰대가 될까요

ㅇㅇ 조회수 : 1,918
작성일 : 2019-05-09 15:34:57
젊어서는 다들 진보적이라는데
자기의 한계를 경험하는 순간 보수적이 된다도 하드라구요.

1. 한계를 경험했을때
2. 더이상 새로운걸 받아들이지 않을때
3. 그냥 타고난다
4.그외

IP : 117.111.xxx.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보보수를
    '19.5.9 3:36 PM (222.98.xxx.159)

    떠나서, 나이를 떠나서, 자기말만 옳다, 내가 절대선이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꼰대요

  • 2. 00
    '19.5.9 3:39 PM (121.171.xxx.193)

    타고 나는거 같아요
    어릴때 부터 고집세고 쫌 무식한데 잘난척 하는 성격들이 있어요

  • 3. ....
    '19.5.9 3:40 PM (118.176.xxx.140)

    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이지않는 시점부터 꼰대가 되죠

    내가 너보다 낫다는 생각이 드는순간 꼰대가 되는거예요
    그래서 아이의견을 고려하지않는거거든요

  • 4. 나옹
    '19.5.9 3:41 PM (223.62.xxx.82)

    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을때. 맞는 말 같아요.

  • 5. ....
    '19.5.9 3:42 PM (14.42.xxx.140)

    사고의 폭이 좁으면 꼰대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꼰대라 생각해요.

    젊은 사람이라고 진보적이지 않고
    늙은 사람이라고 보수적이지 않아요.
    어떤 기준을 세우고 가르기 하는게 꼰대스럽죠

  • 6. 음음
    '19.5.9 3:47 PM (24.102.xxx.13)

    스스로를 돌아보지 않을때요 자기 반성 성찰 안하고

  • 7. 동의
    '19.5.9 4:05 PM (106.102.xxx.5)

    자아성찰 안되고 자기 방어만 하면 그게 꼰대
    나와 다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애가 강하면 꼰대의 지름길

  • 8. Rossy
    '19.5.9 4:30 PM (117.111.xxx.140)

    어린 꼰대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ㅋㅋㅋㅋ
    저는 타고난 거 사회화 영향이라 생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071 대담을 보고.. 9 시청자 2019/05/09 1,464
930070 술을 끊어볼까 해요. 9 알쓰 2019/05/09 2,464
930069 폐경인지 뭔지 도데체 이증상은ᆢ 6 아오진짜 2019/05/09 4,727
930068 오바마가 준 기회에 질문도못한것들이 10 미친 2019/05/09 1,575
930067 영통 매탄동 고등 영어학원 추천부탁드려요 영어학원 2019/05/09 708
930066 kbs 수신료폐지 청원입니다. 21 dd 2019/05/09 2,366
930065 이광용도 상당히 얍쌉하네요 ㅋ 27 컴온 2019/05/09 3,765
930064 에어프라이어 어떻게 할까요? 4 Z,,, 2019/05/09 3,187
930063 KBS 시청자청원 18 화력집중 2019/05/09 2,053
930062 캐빙신 최고로 비겁한 기자들이네요.. 4 ... 2019/05/09 2,097
930061 역으로 보면요 4 악어의꿈 2019/05/09 944
930060 똥씹은 표정의 기레기 9 ㅇㅇㅇ 2019/05/09 3,112
930059 노통때 검사와의 대화 생각나네요 1 2019/05/09 891
930058 질문을 어떻게 했나요? 2 ,,, 2019/05/09 852
930057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 마감하고 다음은 KBS...... 5 .... 2019/05/09 1,137
930056 간철수의 원칙 앞에 무릎꿇은 어느 기자.jpg 17 미치겠다 2019/05/09 3,244
930055 82 대담 반응.... 33 Lㅡㅡ 2019/05/09 4,206
930054 새송이버섯 하얗게 곰팡이가 피었는데 .. 2 2019/05/09 7,654
930053 팔순 어머니의 대담후기 37 ... 2019/05/09 20,189
930052 아이 어릴때, 미국에 1년 체류하게 된다면 4 궁금 2019/05/09 1,716
930051 kbs파업은 결국 밥그릇 싸움 이었네요 17 글쎄 2019/05/09 2,849
930050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 현재 1,811,322, 200만 갑시다 .. 5 ........ 2019/05/09 810
930049 아오!82가 온통 대담 얘기로 4 아.kbs국.. 2019/05/09 1,450
930048 문파들 힘냅시다. 11 정신차리고 2019/05/09 1,160
930047 대학병원 신경과 병동에 5살 아이 데려가도 될까요?? 3 아이두 2019/05/09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