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xBlc6dTTYBs
1996년 곡,, 걸의 아스피린입니다. 7~80년 생들은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실거 같아요.
우리나라에도 한때 이런 소프트한 락앤롤 가요가 있었답니다.
한가한 오후에 달달한 차 한잔과 어울릴듯한 곡인데요,,
가만히 들어보면.. 아이러니컬한 가사가 위트있어서 더 인상 깊었죠 ㅋ
벌써 20년도 더 된 노래인 셈인데...
이 가수들은 지금 어디서 뭘하고 있을까요? ㅎㅎ
재밌게 들으시라고 가사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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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일이 될거야 darling
어른이 된다는 그 상상만으로도
내겐 숨이 막혀버릴 것 같은 고통일거야
OOh help me 날 이해해줘 널 좋아하지만
And my lover I love you 내 맘 정하긴 곤란해
네겐 항상 날마다 다른 Event로 너를 기쁘게 해 줄
남자가 더욱 더 어울릴지도 몰라
때로는 나도 휴일이 있었으면 해 우우
Oh my love 넌 잠시도 날 가만두질 않으니
그렇지만 혼자인 날은 우우 오히려 더 불안한 건 나인걸
이런 제길 이런게 또 어딨어
끔찍한 일이 될거야 darling
어른이 된다는 그 상상만으로도
내겐 숨이 막혀버릴 것 같은 고통일거야
OOh help me 날 이해해줘 널 좋아하지만
And my lover I love you 내 맘 정하긴 곤란해
네겐 항상 날마다 다른 Event로 너를 기쁘게 해 줄
남자가 더욱 더 어울릴지도 몰라
때로는 나도 휴일이 있었으면 해 우우
Oh my love 넌 잠시도 날 가만두질 않으니
그렇지만 혼자인 날은 우우 오히려 더 불안한 건 나인걸
이런 제길 이런게 또 어딨어
Woo I need you love And Woo I need you love love love
네게로 빠져드는 내가 두려워
이런 제길 이런게 또 어딨어
Woo I need you love And Woo I need you love love love
네게로 빠져드는 내가 두려워
이런 제길 이런게 또 어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