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 한지성님 사고 뭘까요?

뭘까 조회수 : 7,745
작성일 : 2019-05-09 12:34:32

오늘 블랙박스 뜬 기사 봤는데 좀 충격적이네요

남편이 그날 술마셨다고 인정했고 그랬다 칩시다

아무리 소변이 급해도 그렇지 부인이 속 안좋다하면 옆에서 좀 두드려주고 케어부터 해야 맞는거 아닌가요?

냅다 줄행랑치듯 자기 혼자 내려 가드레일을 넘어가는게 어딨어요

남편이 내린후 한씨도 속이 너무 안좋았는지 내려서 차뒤로 가서 토할려는듯한 행동

그리고 그날 새벽 3시 넘어 인천고속도로엔 왜 간걸까요?

여행가는것도 아니였고 술마시고 그 새벽에 인천고속도로는 왜 달리고 있었던건지?

이해가 안가는게 많네요


IP : 121.130.xxx.6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9 12:36 PM (223.39.xxx.26)

    그러니까요 조사 철저히 해야할것 같아요
    의심스러워요...

  • 2. 음주라면
    '19.5.9 12:36 PM (211.36.xxx.240)

    둘이 똑.같.다
    뒤따라와 사고낸 차량들만 불쌍~

  • 3. 넘 이상해요
    '19.5.9 12:37 PM (121.130.xxx.60)

    아무리 술을 마셨어도 정상인의 상식이라면 어 갑자기 소변급해~저기 갓길에 좀 세워봐~이래야 정상이건만..

  • 4. ㅇㅇㅇ
    '19.5.9 12:38 PM (222.118.xxx.71)

    딴건 모르겠고요
    남편이 자기가 볼일보고 돌아왔더니 사고가 나있었다 라고 했는데, 블랙박스 보니 가드레일로 가서 막 넘는순간 사고사 났어요...완전 거짓말

  • 5. 첨부터
    '19.5.9 12:41 PM (121.130.xxx.60)

    남편 진술이 일단 거짓말이였던게 촉이 안좋긴한데요 사고는 한씨가 내리자마자 10초뒤에 났다고 하니까요
    도망치듯 가드레일을 넘어가 어디까지 가있었기에 사고를 모르고 돌아왔단걸까요

  • 6. ..
    '19.5.9 12:49 PM (221.150.xxx.211)

    철저하게 조사해야해요. 정말

  • 7. 소변이
    '19.5.9 12:52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아니라 본능적으로 살려고 도망?간건 아닐까 싶어요. 만취라 정신도 없었거니와 와잎 두고 줄행랑친게 * 팔려서 소변운운하는건 아닐지..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감.

  • 8.
    '19.5.9 12:55 PM (175.127.xxx.153)

    둘다 술이 떡이되게 마신거겠죠 술이 취해 판단력이 흐려져서 그랬을수도

  • 9. 그러니까
    '19.5.9 1:01 PM (118.220.xxx.36)

    부검해보면 알수 있지 않나요? 음주여부.

  • 10. 지나다
    '19.5.9 1:30 PM (223.38.xxx.69)

    블랙박스보면 그날 무슨일이 있었는지
    어떤 대화가 있었는지 알지 않을까요?

  • 11. 미적미적
    '19.5.9 1:35 PM (203.90.xxx.146)

    블랙박스 꺼져있다고 뉴스에 나왔어요
    진실은 모르지만 남편이 거짓말한다는 거죠

  • 12. ...
    '19.5.9 1:39 PM (59.7.xxx.140)

    거짓말하는 거 보니... 과연 술만 먹었을까? 의심되네요

  • 13. 고인의
    '19.5.9 1:39 PM (117.111.xxx.61)

    인스타는 누가 정리를 한건가요? 신혼 새댁의 인스타 치고 너무 우울해보이던데요

  • 14.
    '19.5.9 1:44 PM (211.248.xxx.250) - 삭제된댓글

    저도 둘이 똑같다고 봐요.
    그리고 음주가 잘못이고, 2차선에 세운 게 잘못이고, 2차선에서 내린 게 잘못이지
    부인 등도 안 두드려주고 소변 보러 간 거만 보자면 소변이 더 급할 수도 있죠.

  • 15. 근데
    '19.5.9 1:52 PM (1.231.xxx.157)

    남편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네요 나이조차 안나오고...

    택시기사하고 또 다른 가해차량 운전자 나이는 나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수상쩍은 사고에요

  • 16. 소변이아니고
    '19.5.9 1:55 PM (218.159.xxx.83)

    멀리서 차오니 가드레일너머로 튄거아닐까요?

  • 17. 나마야
    '19.5.9 2:01 PM (121.162.xxx.240)

    남푠이 변호사라고 나온거 봤어요

  • 18. wii
    '19.5.9 5:01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둘 다 만취. 새벽이라 차도 별로 없어 갓길로 대면 되는데 그 판단이 안될 정도 였으리라 봐요. 남편이 급하다니 세우고 본인이 갓길로 차를 댈 상황판단도 안된거죠. 토가 올라오니 나왔다가 사고 난 듯요.

  • 19.
    '19.5.9 6:33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음주운전 아니고선 저상황을 설명할길이 없어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684 자식 키우면서 제일 불안한 점이 뭔가요? 13 어머님들 2019/06/17 4,348
939683 조선일보 기자의 무리수.jpg 15 미친기레기 2019/06/17 3,087
939682 전업주부로 최선을 다했지만요.. 29 2019/06/17 8,534
939681 경기도지사 공관 굿모닝하우스에 쓰인 돈 14 이재명 김혜.. 2019/06/17 1,277
939680 관악 광진 동작구 사시는분들 학교분위기 무난한 여고 추천받아요~.. 10 봄밤 2019/06/17 1,850
939679 나이들며 고기소화도 안되는건지 6 ㅇㅇ 2019/06/17 1,330
939678 전문대학교 등록금 얼만지 아시나요? 4 00 2019/06/17 2,562
939677 맹장염인지 알아보는 검사 어떻게 하나요? 11 ㅇㅇ 2019/06/17 3,471
939676 보험설계사인데요 새벽 2시에 자기아이 응급실에왔다고 서류 뭐 필.. 13 ㅇㅇ 2019/06/17 5,363
939675 새 에어컨 설치했는데 기사님때문에 기분 참 별로네요 17 ..... 2019/06/17 3,930
939674 홍콩정부청사앞 “검은대행진” 4 ㅇㅇㅇ 2019/06/17 1,051
939673 캐나다 ETA 비자신청 사기인지 모르겠네요 .. 처리후기와 궁금.. 7 캐나다 비자.. 2019/06/17 2,460
939672 너무 억울하고 열받아요 7 2019/06/17 3,205
939671 이불사면 넣어주는 이불가방이 필요한데요 6 라벤더 2019/06/17 2,560
939670 예전엔 억울하게 죽은 사람 많을거 같아요 3 ㅇㅇ 2019/06/17 1,456
939669 가슴 바로 밑 명치쯤에 빨간 종기가 곪지도 않고 죽지도 않고 있.. 2 종기 2019/06/17 4,359
939668 중1 여아 이성교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16 깊은 고민 2019/06/17 4,176
939667 아동학대트라우마 평생 극복 못하죠? 22 2019/06/17 6,452
939666 7월달에 초등데리고 레프팅 가려고 하는데 어느 계곡이 좋을까요?.. 5 레프팅 2019/06/17 739
939665 새옷 사오면 세탁해서 입으시나요? 15 00 2019/06/17 5,023
939664 그럼 지방의대 나오면 이후의 삶은 어찌되나요? 26 저도한번 2019/06/17 9,539
939663 제주도 렌터카 음주운전 사망사고 1월기사 4 고살인마 2019/06/17 2,062
939662 생리대는 어디서 사는게 쌀까요 7 생리대 2019/06/17 2,066
939661 길냥이가 또 임신했어요 5 미치겠네요 2019/06/17 1,347
939660 돈이 웬수!!-이럴땐 어쩌죠 11 외동맘 2019/06/17 4,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