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쇼핑몰 물건 받고 기분이 넘 나쁘네요 ㅠ_ㅠ
1. ...
'19.5.9 10:33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나는 절대로 안 입을 옷을 파는 사람들이 있지요....
2. 살면서
'19.5.9 10:34 AM (110.10.xxx.189)느끼는건 아는사람과는 거래 안하는거.
3. ㅇㅇ
'19.5.9 10:36 AM (175.127.xxx.153)한번 경험 했으니 다시는 구매 안하면 되죠 친구가 쇼핑몰 하는거 알면서도 구매 한번 안하는건 또 미안해지잖아요
근데 십만원은 아깝긴하네요 옷이 별로라니4. 호이
'19.5.9 10:46 AM (116.121.xxx.76)백수로 놀긴 뭐하니 취미로 하나보네요. 그 옷 사지마요
5. 카르마
'19.5.9 11:00 AM (119.149.xxx.9)가격은 10만원이 훨씬 넘어요...;;;
다신 구매 안해요 ㅠ_ㅠ 아 옷만들면서 온갖신경이 다 쓰이고 병난다고 하던데 옷 받아보고 이건 이해가 안가네요
옷 1도 모르는 남동생이 뭐냐고 되물었어요6. ..........
'19.5.9 11:09 AM (210.183.xxx.150)10만원이 넘으면 사은품도 갔을텐데 글 보니 그마저도 허접했나보네요
ㅠㅠ
포장이야 이리저리 던져져서 그렇다치고
좀 긴 자켓은 옷걸이가 함께 들어가는데
그렇게 구겨져서 오다니7. 카르마
'19.5.9 11:18 AM (119.149.xxx.9)...님 사은품 없더라구요
바라지도 않았지만..
아무것도 안들고 허접하고 다 구겨진 비닐에 싼 자켓이 있었고
옷걸이도 없었고요
그리고 요즘 반품절차 안내해주거나 구매 감사하다는 종이라도 오는데 그것마저 없었어요
너무 황당했어요;;;8. 환불각
'19.5.9 11:30 AM (182.227.xxx.59)환불하시면 안되나요? ㅎ
솔직후기 써주시고요9. 이래서
'19.5.9 1:57 PM (125.177.xxx.106)개인 쇼핑몰에서는 뭘 안 사요.
거기서 사는 사람들이 솔직히 이해가 안감.10. 중간
'19.5.9 2:01 PM (203.228.xxx.72)관리자들이 허술한게 아닐까.싶어요.
친구에게 솔직히 단점을 고치도록 얘기해주시면 친구로서 도리를 하시는겁니다.11. 그러게요
'19.5.9 2:37 PM (211.36.xxx.221) - 삭제된댓글포장하는 직원이 그런거 같은데 그래도 사장이 포장재에 인색하네요
힘없는 박스로 배송오면 이 판매자 한푼이라도 덜쓰려는 인색한 부류구나하고 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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