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쟈켓에 청바지 조합

패션 조회수 : 2,377
작성일 : 2019-05-09 10:06:53
어떤가요?
촌스러워요?
속에 흰티 입을꺼구요
IP : 211.109.xxx.16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9 10:07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사람에 따라

    대박 복고 80년대 되기도 하고
    엄청 센스 있기도 하고 그래서
    글쓴 분을 모르고는 답하기 어렵지만...

    여기 이 질문을 할정도면 아마 100프로 촌스러울겁니다.

  • 2. 아뇨
    '19.5.9 10:09 AM (211.176.xxx.104)

    같은 톤으로 위아래 입었는데 넘 이쁜사람 봤어요! 대신 디자인 중요하고요.. 안에는 흰티만 입고..

  • 3. 패션
    '19.5.9 10:13 AM (211.109.xxx.163)

    첫댓글은 역시나 박복하넴ㅋㅋ

  • 4. 첫댓글
    '19.5.9 10:16 AM (117.111.xxx.140) - 삭제된댓글

    동의요~~~~~

  • 5. 첫댓글2222
    '19.5.9 10:18 AM (183.98.xxx.142)

    이경우는 박복 아닌뎅ㅋ

  • 6. 글쎄요
    '19.5.9 10:22 AM (222.234.xxx.222)

    갠적으로 모델이 그렇게 입어도 좀 별루던데요.

  • 7. ..
    '19.5.9 10:25 AM (175.117.xxx.158)

    톤이라도 틀려야하구요 대부분 한벌은 촌스럽 아오ᆢ

  • 8. ..
    '19.5.9 10:27 AM (106.102.xxx.210) - 삭제된댓글

    전영록 오빠 생각나요.

  • 9. 제가시도해본
    '19.5.9 10:41 AM (218.154.xxx.140)

    샤넬스탈 테두리 흰색 들어간 하늘색 쟈켓이랑 연청바지 입었는데 이쁨 ㅋㅋ

  • 10. .......
    '19.5.9 11:02 AM (211.104.xxx.198)

    청자켓에 청바지 청청 패션이 한때 촌스러움의 대명사였고
    청자켓에는 검은바지 입는거라고 가르치는 여자도 봤어요
    청청 패션이 언제 다시 등장했냐면 응팔 드라마 영향이 크지 않았나 싶어요
    그 시절엔 그게 당연한거였는데 그 드라마 영향으로 복고풍이 무슨 최신 패피인마냥
    다시 유행하더라구요

  • 11. ..
    '19.5.9 11:05 AM (211.224.xxx.163)

    입기에 따라 촌스러울수도 있고 멋있을수도 있고. 입는사람 감각에 달렸죠.

  • 12. ㅈㅈㅎ
    '19.5.9 11:17 AM (182.227.xxx.59)

    전지현 정도면 봐줄만 하려나요.
    당연히 패션내공이 상당해야 하고요

  • 13. 전 그냥
    '19.5.9 11:27 AM (180.68.xxx.100)

    입고 싶은 날
    청청으로 입습니다.
    내공은 무슨~
    청자켓 두 개, 청바지 많아서 투 톤이 될 때도 있고요.
    안 입어 보셔서 걱정부터 하시는 듯.
    용기 내서 입어 보세요.
    전 주황색 이너도 잘 어울리던걸요.

  • 14. ㅇㅇ
    '19.5.9 12:15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톱스타유백이에서 깡순이가 그렇게 입었던데 전영록 제일 좋아하고요
    80면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더라고요 ㅋㅋ
    애들도 그렇게 입으면 촌스러운데요 나이 든 사람이 입으면 진짜 옛날사람 느낌 나요 ㅋㅋ
    청 쟈켓만 입든가 하면 괜찮아요 상상하니 왜 이렇게 웃긴지 ㅋㅋ

  • 15. ㅋㅋ
    '19.5.9 12:16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톱스타유백이에서 깡순이가 그렇게 입었던데 전영록 제일 좋아하고요
    시대 배경은 현재인데 80년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더라고요 ㅋㅋ
    애들도 그렇게 입으면 촌스러운데요 나이 든 사람이 입으면 진짜 옛날사람 느낌 나요 ㅋㅋ
    청 쟈켓만 입든가 하면 괜찮아요 상상하니 왜 이렇게 웃긴지 ㅋㅋ

  • 16.
    '19.5.9 2:47 PM (119.70.xxx.238)

    자켓은 아니고 청남방에 청바지입는데 전혀 촌스럽다 생각해보지 않았는데요 센스있게 입으시면 되요

  • 17. 행복감사
    '19.5.9 4:13 PM (49.169.xxx.100)

    입은거 봤는데

    자연스러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419 차있는 거랑 없는 거랑 차이가 클까요? 33 .. 2019/05/22 4,927
932418 이석증, 전정기관 이상 질병 의사 추천 부탁합니다. 3 종합병원 2019/05/22 1,439
932417 오피스텔.잔금 치르기전 마이너스500에 매매 6 지니 2019/05/22 1,692
932416 눈밑필러 여러번 맞아도 될까요 6 재배치노 2019/05/22 2,788
932415 정신과 주치의 선생님 바꾸는게 답일까요? 24 환자 2019/05/22 5,919
932414 종로구, 은평구, 성북구에서 학군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9 조언부탁 2019/05/22 2,888
932413 방용훈 동서 김영수 "방씨 집안 사람들, 용산서를 자기.. 5 뉴스 2019/05/22 3,400
932412 육아하며 죄책감이 듭니다. 16 .. 2019/05/22 4,283
932411 미세미세앱 지금 2 ㅇㄹㅎ 2019/05/22 1,297
932410 10년 뒤엔... 1 꼭 언젠가는.. 2019/05/22 981
932409 롯#마트 골드키위 많이 담는법~ ^^& 17 2019/05/22 5,546
932408 수소차에대해 궁금해서요~~ 15 이팝 2019/05/22 1,370
932407 제 몸뚱아리좀 봐주세요 ㅠㅠ 22 케이오당했다.. 2019/05/22 4,555
932406 뭐든 잘고치는 남편 있으니 좋네요 27 남편 2019/05/22 3,299
932405 文대통령 "고참부터 신임 공무원까지 전력 다했다&quo.. 6 뉴스 2019/05/22 1,490
932404 48세 아줌마가 퍼스널 컬러 진단 받은 이야기. 길어요. 24 엉뚱할지도 2019/05/22 7,989
932403 우울할때 어떡하세요? 1 우울 2019/05/22 1,565
932402 에어 뉴질랜드 기내식이나 서비스 어떄여? 5 2019/05/22 1,047
932401 막걸리술빵할때요 3 술빵 2019/05/22 1,201
932400 82에서 알게 된 재미있는 단어 입대다요 30 82 2019/05/22 3,885
932399 90년대초반 금한돈가격~~ 6 은새엄마 2019/05/22 4,591
932398 왜 이말년인지 다들 아셨어요? 9 ㅋㅋㅋ 2019/05/22 6,478
932397 글루콤 처음 사려는대 효능 좋은가요? 15 영양제 2019/05/22 13,804
932396 미세 방충망 어떤가요? 4 방충망 2019/05/22 1,964
932395 스팀청소기 추천 좀 부탁드려요..회전할줄만 알면 됩니다. 1 스팀청소기 2019/05/22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