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렇게 돈 안쓴다 뭐라하더니

.. 조회수 : 3,176
작성일 : 2019-05-09 09:55:19
신혼때 imf였어요 남편 월급도 반으로 깍이고 임신한 상태였고 암튼 우울했는데 윗동서가 시어머니가 시켰는지 시댁아래층 살면서 시댁에 돈 안쓴다고 대놓고 뭐라하더니.. 이젠 자기가 그러내요


명절이나 행사때마다 시어머니한테 30만원씩 받아서 갈때마다 가전을 바꾸더니 이번 어버이날 10만원에 대충 때웠다네요 10만원은 안해봤다며 명절때마더 20만원씩 하라고하더니 .. 형님도 돈 좀 쓰지 왜 돈 안쓰나요?? 자기 대딩 아들 구정에 30만원짜리 운동화 샀다고 자랑하던데....
IP : 218.237.xxx.2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9 9:59 AM (218.237.xxx.210)

    울신랑은 대기업이 아니었고 아주버님은 큰대기업 다녔구요

  • 2. 고구마글
    '19.5.9 10:02 AM (58.140.xxx.250)

    팩트인데 왜 앞에서 대놓고 말 못하나요?

  • 3. ..
    '19.5.9 10:02 AM (218.237.xxx.210)

    전 형님이랑 똑같은 인간류가 아니니까요

  • 4. 음~
    '19.5.9 10:04 AM (223.62.xxx.172)

    댓글보니 전투력 상당한데

  • 5. ..
    '19.5.9 10:05 AM (218.237.xxx.210)

    그동안 당한게 많아서 ...시모랑 같이 얼마나 못되고 싸가지 없개 굴었나몰라요 신혼때 아휴 정말 그렇게 살고 싶었냐!

  • 6. . .
    '19.5.9 10:13 AM (58.141.xxx.60)

    한번 당하면 상대 잘못
    두번째부터는 내 잘못

  • 7. 내보기엔
    '19.5.9 10:16 AM (218.39.xxx.122)

    님이 고구마..
    똑같은 인간류가 아니라는 건 핑계..

  • 8. ...
    '19.5.9 10:51 AM (218.237.xxx.210)

    네 뭐든 윗동서 좀 깨닫게 됐음 좋겠내요 지가 한 행동거지들....

  • 9. ..
    '19.5.9 10:55 AM (218.237.xxx.210)

    윗동서 왓다간데서 전 이번 어버이날 시댁 안갔어요 어머님이 하지말자고도 했고

  • 10. ㅇㅇ
    '19.5.9 10:58 AM (1.235.xxx.70)

    원글님,당하실분 아닌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151 항공사 유니폼은 꼭 집에서부터 입고 가야 하나요? 60 ... 2019/05/21 26,653
932150 제가 손해 본게 맞죠? 5 고객 2019/05/21 2,143
932149 대장내시경하다 천공 가능성?? 6 ㅇㅇ 2019/05/21 3,210
932148 마트에 전기압력밥솥 고무패킹이 있나요? 6 패킹 2019/05/21 1,308
932147 위내시경을 했는데 마취가 하나도 안 되서 무서웠어요 10 공포 그 자.. 2019/05/21 4,404
932146 검찰은 항소 안할건가요?? 8 ㅇㅇㅇ 2019/05/21 898
932145 40후반분들중, 방귀 심하게 잦으세요? 6 ... 2019/05/21 4,275
932144 급질문)은행에 집 대출이자 지급내역서는 직접 가야하나요? 1 희망 2019/05/21 926
932143 엘지가전 구매하러갔더니 교원상조인가 가입하면 지원금을 9 지원 2019/05/21 3,585
932142 제주신라vs 롯데호텔 19 제주도 2019/05/21 4,548
932141 양재, 강남쪽에 가족모임으로 갈만한 식당 10 가족모임 2019/05/21 1,980
932140 집에 라면 몇개나 있으세요? 20 여긴 라면가.. 2019/05/21 3,738
932139 남자들 외모상으로 젤 싫은 부분 31 ㅇㅇ 2019/05/21 9,178
932138 허리디스크에 런닝머신으로 운동해도 될까요? 1 2019/05/21 2,672
932137 새벽에 미스터라디오 듣는분 계세요? 3 혹시 2019/05/21 1,002
932136 친정엄마 증환자실 있어도 남편 할일 다했어요 21 와이 2019/05/21 7,842
932135 82 메인의 요리들 모두 자스민님 레시피네요 5 2019/05/21 4,329
932134 "나는"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걸까요? 8 궁금 2019/05/21 1,819
932133 소개팅했는데 제 이미지요 1 anc 2019/05/21 2,449
932132 봉하 가는길 10 청주 2019/05/21 1,704
932131 노무현대통령. . 2 ㄱㅅㄷ 2019/05/21 889
932130 쌀, 종이빨대 ㅇㅇㅇ 2019/05/21 642
932129 이과 희망하는고1이랑 갈만한 과학체험관 2019/05/21 761
932128 이 원피스 찾을수 있을까요? 1 ^^ 2019/05/21 1,730
932127 10세 남자아인인데요 머리속에 어떤 세상이 있는지 궁금해요 10 작은 생각 2019/05/21 2,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