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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김용림씨

청매실 조회수 : 7,704
작성일 : 2019-05-09 09:18:54
지금 아침 마당에 나왔는데 연세가 80 이라고 하는데 넘 고우시네요. 어쩜 저렇게 젊고 정갈할까요? 나의 롤 모델로 삼아야겠네요.
IP : 116.41.xxx.1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9 9:20 AM (125.176.xxx.65)

    80이요???
    그리 안보이는데
    언젠가 다큐보니 정말 관리 열심히 하시더라구오
    정갈하다는 표현이 딱 맞았어요

  • 2. ....
    '19.5.9 9:24 AM (122.34.xxx.61)

    80 안되었을텐데..

  • 3. ㅎㅎㅎ
    '19.5.9 9:25 AM (222.118.xxx.71)

    헐 40년생이니 80 맞네요 대단...

  • 4. ...
    '19.5.9 9:34 AM (59.7.xxx.140)

    김혜자님이요.. 79세에요..

  • 5. 옛날에
    '19.5.9 9:56 AM (117.111.xxx.123)

    오래전에 결혼식장에 갔다가 옆에서 같이 식사한적 있는데..진짜 실물이 곱고 이쁘더라구요. 남자셋 여자셋에 할머니로 나올때쯤이었는데...
    관리 철저한지 호텔 식사도 개미눈꼽만큼 드시더군요

  • 6. 와 벌써...
    '19.5.9 10:09 AM (183.98.xxx.142)

    이십년전이니 60이었겠네요
    골프장서 앞 팀이라 밀렸을때 겹쳐서
    인사했는데 키 크시고 얼굴도 크시고 ㅎ
    서글서글하니 웃는 얼굴인데
    얼굴만 크지 몸매는 30대였어요
    그분 자세보고 내 어깨 바로 폈던 기억ㅋ

  • 7. ㅇㅇ
    '19.5.9 10:32 AM (211.178.xxx.204)

    운동 엄청 열심히 하심

  • 8. 에고
    '19.5.9 10:58 AM (122.38.xxx.224)

    울 엄마는 70부터 요양병원에서 겨우 걸어다니시는데..대단하시네요..

  • 9. ...
    '19.5.9 11:05 AM (175.113.xxx.252)

    맞아요.. 김용림씨 보면... 진짜 연세에 비해서 진짜 곱게 나이드시는것 같아요.. 80이라는 연세가 안믿어져요..

  • 10. ㅇㅇ
    '19.5.9 11:10 AM (175.120.xxx.157)

    몸매가 진짜 좋아요
    옛날 인어아가씨때도 보면 얼굴만 크지 몸이 호리호리 하고 자세가 반듯하고 다리가 곧고 군살 하나도 없더라고요
    제가 아는 분도 낼 모레 칠십인데 뒷모습보면 삼십 초반쯤으로 보여요
    정말 날씬하고 키가 큰데 자세가 정말 좋아요
    옆에서 보면 등 쪽이 굽은 데 하나 없이 허리가 쫙 펴져 있어요
    그런 분들이 잘 안 늙어요 저희 엄마도 곧 팔십인데 일을 그렇게 많이 하셔도 자세가 정말 좋아요

  • 11. ooo
    '19.5.9 2:00 PM (180.230.xxx.74)

    가발쓰시던데.. 와 그 연세로는 안 보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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