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딸아이 넘이뽀요~
근데 갑자기 누워있는 제얼굴에 뭐를 쌔리잖어요 ㅋㅋㅋ
아 모야 그러고보니 기저귀예요 ㅎㅎ
요즘 말배우는중인데 울아기 기저귀갈으라고 엄마준거야? 그러니 응응 그러곤 이불위에 벌러덩누워요 기저귀갈으라고 ㅋㅋ
기저귀 갈아주면서 이건 똥꼬야 똥꼬 했더니
응응 꽁꼬꽁꼬 그러는데 아 진심 넘이뽀욤 ㅋㅋㅋㅋㅋㅋ
1. ㅎㅎ
'19.5.9 8:28 AM (223.38.xxx.178)이제 곧 혼자 갈겠네요
2. Oo0o
'19.5.9 8:29 AM (61.69.xxx.189)전 애가 없고, 애를 가까이 해 본적이 없어서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는데,
그래도 상상을 해보니 엄청 귀여울거 같아요 ㅋㅋㅋ
아직 말도 못할 만큼 어린 애기가 기저귀 갈라고 주고
자세 잡고 눕는거 상상하니 넘 귀여워요 ㅎㅎㅎ3. 귀엽기는 하겠지만
'19.5.9 8:34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예쁘다고만 하지 말고
엄마 얼굴에 기저귀 던지는 건 아니라고
좋게 교육하세요. 말못하는 짐승도 어릴 때부터
훈련시킵니다.4. ...
'19.5.9 8:40 AM (221.154.xxx.181) - 삭제된댓글윗 댓글 정말 재수없다
5. 귀엽기는 하겠지만
'19.5.9 8:44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아기라도 기저귀 엄마 얼굴에 던지는 거 헤헤
하고 받아주면 계속 받아줘요.
유딩은 안 귀엽고 초딩은 또 안 귀엽나요?
귀엽다고 놔두면 안됩니다.6. 귀엽기는 하겠지만
'19.5.9 8:45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아기라도 기저귀 엄마 얼굴에 던지는 거 헤헤
하고 받아주면 계속 받아줘요.
유딩은 안 귀엽고 초딩은 또 안 귀엽나요?
귀엽다고 놔두면 안됩니다.
저 아이도 금방 어린이집 가고 어딜 갈텐데요.7. 귀엽기는 하겠지만
'19.5.9 8:46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아기라도 기저귀 엄마 얼굴에 던지는 거 헤헤
하고 받아주면 계속 받아줘요.
유딩은 안 귀엽고 초딩은 또 안 귀엽나요?
귀엽다고 놔두면 안됩니다.
저 아이도 금방 어린이집 가고 어딜 갈텐데요.
배울 건 배워야죠.8. ㅋㅋㅋ
'19.5.9 8:49 AM (59.17.xxx.251) - 삭제된댓글설마 원글과 여기 다른분들이 그거 모를까봐 짐승이 어쩌구 하면서 훈계해요? 님은 3살 때 인격 교육을 못받으신듯.
9. 귀여워
'19.5.9 8:52 AM (39.7.xxx.209)그런 귀여운3살들이 어린이집에
옹기종기 모여서 있다생각해보세요
등에 날개만 안달았지 천사예요
딸아기도 너무귀엽네요10. 뮤제를 알면
'19.5.9 8:54 AM (211.246.xxx.246) - 삭제된댓글그걸로 가르칠 생각이면 아예 그 부분은 안 썼겠지.
11. ㅇㅇ
'19.5.9 8:54 AM (175.223.xxx.235) - 삭제된댓글이제 중딩되어 총각같아진 아들...
기저귀 차고 이리저리 뒤뚱거리던
그 시절이 그리워요.12. 뮤제를 알면
'19.5.9 8:55 AM (211.246.xxx.246) - 삭제된댓글그걸로 가르칠 생각이면 아예 그 부분은 안 썼겠지.
하기야 지 자식 똥기저귀는 깨끗하다고 카페 테이블에 두고 가는 여자들이 천진데13. 아웅
'19.5.9 8:59 AM (122.32.xxx.169)울딸도 그리 이쁘던 시절이 있었는데
기억조차 희미하네요.
(어제 딸땜에 속상해서 눈물바람한 중1어머니;;)
많이 누리세요.금방 커요ㅜ14. ㅎㅎ
'19.5.9 8:59 A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어머.. 원글님 지못미...
밑에 노키즈존 댓글 쓰던 사람들이 흥분 상태로 이 글로 옮겨왔네요.ㅎㅎ
여튼 애기 상상하면 사랑스러워요^^ 댓글에 상처받지 마세요~15. @@
'19.5.9 9:10 AM (222.110.xxx.31)근데... 참 .... 아기엄마가 쌔리는게 뭐예요 쌔리다니!!!!
16. ..
'19.5.9 9:21 AM (175.119.xxx.68)엄마가 쌔리다는 표현을 썼으니 아팠겠다 이런 생각이 먼저 들고
어린애라도 얼굴에다 그러면 안돼 라고 가르치라는 말이 나온거죠
엄마에게 그렇게 했더니 웃더라
그럼 여러사람에게도 후에 그렇게 하겠죠17. 그런사람
'19.5.9 9:24 AM (110.70.xxx.84)17살 딸...
그시절 동영상 바탕화면에 깔아놓고 보면서 마음 다스려요. ㅋㅋ
아.. 그리워라18. ;;;
'19.5.9 9:37 AM (110.46.xxx.62)쌔린다는표현이요 네네 제가 잘못했습니다 ㅎㅎ
던진다고쓰기에는 뭔가 약하고 그거보단 날카로운 느낌이였거든요~
누워있는데 휙~ 앗모야 ㅎㅎ
기저귀 찬 짧은다리에 오동통한 엉덩이도 귀엽고 ㅎㅎ 댓글들 감사합니다
넘이뻐서 빨리안컷으면 좋겠어요19. ...
'19.5.9 10:01 A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쌔리다가 뭔지 한참 생각했네요 ㅜ
귀엽지만 얼굴에 던지면
안된다고 말해야 할 거 같네요20. ...
'19.5.9 10:05 AM (216.154.xxx.7)웃자고 쓴글에 죽자고 달려드는 댓글들...
21. 풋
'19.5.9 10:17 A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싸가지 없는 고딩 아들
얘기 읽다가 와서 그렇네요
죽자고 덤비든 네네 맞아요든
댓글읏 니맘이고 내맘이에요22. 그렇군
'19.5.9 10:52 AM (116.120.xxx.101) - 삭제된댓글얼굴에 던지는건 엄마 눈에 보여줄려고 얼굴쪽으로 기저귀를 갖다댔을거에요.
때릴려는 의도가 아니라 보여주는 의도죠.
너무 너무 귀엽네요. 그 시절이 있었죠 ㅎㅎ23. ㄴㅇ
'19.5.9 11:13 AM (175.120.xxx.157)그때가 살이 통통하고 젤 귀여워요 ㅋ
쌔리는 거 ㅋㅋ걍 던지는데 귀엽잖아요 설마 커서도 저러겠어요
애들 똥오줌도 귀여운 시절이죠24. 3M
'19.5.9 11:23 AM (183.102.xxx.132)애기없는데 읽고 너무 귀여워서 광대승천중이에요... 글쓴분 성격도 좋아보이시고 따님 따뜻하게 잘 키우실 것 같네요^^
25. ,,,
'19.5.9 11:38 AM (121.167.xxx.120)우리도 그만한 얘기 있어요.
애기 모습이 눈에 그려 지네요.
행복 하세요. 그리고 즐기세요.26. ...
'19.5.9 12:25 PM (59.17.xxx.176) - 삭제된댓글아이구 까칠한 분들 참 많네요.
엄마한테 갖다준다는게 그만 엄마 얼굴에 떨어진거겠죠 ^^
원글님 댓글보고 화날만도 한데 성격 좋으세요~
저도 애들이 다 큰 지금 그때 그시절 사진 꺼내보며 너무 그립답니다.
토실토실 보드라운 작은 몸 꼭 껴안아보고 싶어요.
고생스럽더라도 너무 금방 지나가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27. 그건
'19.5.9 1:41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까칠이 아니라 '쎄리다'는 오해를 사는 단어죠.
'때리다' 보다 더 강한 느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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