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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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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패닉 상태라 일이 손에 안잡혀요

도움필요 조회수 : 3,474
작성일 : 2019-05-09 00:12:18
요새 들어 안좋은 소식을 들었는데 그게 내 일인것처럼 감정이입이 되서 힘드네요. 이런 마음 진정 시키고 애들 키우는데 집중해여 하는데
마음이 허공에 떠 있는듯한 기분이에요.
이럴땐 뭘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참고로 친구 한테 전화 해서 수다 떠는거 제외 하고
도움좀 주세요.

IP : 73.3.xxx.2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9 12:13 AM (180.66.xxx.164)

    믿는종교있으심 기도요. 전 천주교라 평일미사도 가고 멀리 명동성당도 가고 그럽니다.

  • 2. ㅈ금 냉담중인데
    '19.5.9 12:23 AM (73.3.xxx.206)

    좋은 소식은 그날 듣고 감정에 영향이 없는데
    가까운 친구의 안좋은 소식은 저도 며칠이나 힘드네요..

  • 3. 유투브
    '19.5.9 12:24 AM (125.191.xxx.148)

    좋은 강의 많던데요.
    마음진정이라든지 법륜스님요~

  • 4. 그럴땐
    '19.5.9 1:11 AM (124.53.xxx.131)

    일단
    링거부터 좀 맞아보세요
    사실 저도 요즘 그런시기라 거의 살림이나 모든거에 손을 놔버린 상테이고
    애들 밥도 못해줄 정도로 체력 바닥 멘탈 붕괴상테...
    5월까지만 ...
    무슨한이 있어도 6월이 오면 기를쓰고 일어나려고요.
    나를 지탱해주던 뭔가가 다 빠져나가버린 느낌..
    이게 언제쯤 끝나련지 끝나긴 할런지 싶지만
    또 우리에겐 억지로라도 살아내야 하는 숙제가 있으니까요.
    일주일만에 3키로 빠졌지만 하나도 안반가워요.

  • 5. 약국가서
    '19.5.9 1:25 AM (223.38.xxx.158) - 삭제된댓글

    우황청심환 사다 드세요. 좀 잠을 잘수 있을 겁니다.

  • 6. 공황이..
    '19.5.9 6:23 AM (58.127.xxx.156)

    저도 요새는 맘 다스리는게 최대 과제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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