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화장 하고 다니하고들 하는데
1. ㅎㅎ
'19.5.8 11:35 PM (223.62.xxx.196) - 삭제된댓글남자도 추레해보이면 대접 못받아요
그리고 전 주말에 화장 안하고 쇼핑몰 돌아다니는데 딱히 쉽게 대한다는 느낌 든 적 없구요2. oooo
'19.5.8 11:54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친한 교수님들 화장 안하고 다녀도 아무도 무시 안해요.
마트 백화점 아주머니들 다 화장하고 있어도 사람들이 높여주고 그러지 않아요.
화장이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화장땜에 대우가 달라질 정도면 그냥 기본 행색이나 태도가 뭔가 그럴 뭥가를 자극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런 경우에 호장한다고 아무것도 안달라져요. 그냥 내 심리적 위안 플라시보죠.3. ...
'19.5.8 11:58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그 분은 야구모자 때문에 그랬을 거예요. 중년인데 야구모자 쓴 사람 보면 사회에서 괴리된 이상한 사람으로 보여서 피하게 돼요. 아예 추리닝 입고 운동 다녀오는 게 분명한 차림이면 몰라도 옷은 신경써서 입는다니 더 이상해보이죠.
4. ㅇㅇ
'19.5.9 12:13 AM (121.168.xxx.236)친한 교수님들 화장 안하고 다녀도 아무도 무시 안해요.
마트 백화점 아주머니들 다 화장하고 있어도 사람들이 높여주고 그러지 않아요.
ㅡㅡㅡ
진짜 말 되네요..5. Mmmmm
'19.5.9 12:16 AM (122.45.xxx.20)그 분은 버스 보고 느릿느릿 타고, 무료급식 ㅡ 이해안됨 ㅡ 음식양 적게 달라하지 다 받아놓고 다 남기고 뭐라할만 했어요.
6. 교수라
'19.5.9 12:25 AM (222.110.xxx.248)해도 학교 안에서나 교수지'밖에 나가면 화장 안 한 50 넘은
아줌마가
비산 호텔이나 백화점 내에서라면 괜찮겠죠.
사람이 꼭 그런데만 다니는 거 아니잖아요.7. ㅁㅁㅁㅁ
'19.5.9 12:28 A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아휴 답답해.
뭘 또 어디서 인정을 못받고 자격지심 크길래 백화점 호텔 어쩌고...
사람은 그 사람이 가진 몸가짐 품위 말투 눈빛 지성미 다 있어요. 진짜 여기 오시는 분들은 아이들이랑 어울려서 사람 조는 눈이 애들 수준인건지... 너무 무시받고 살아 그런건지.
화장이 문제가 아니에요............8. 돗수높은안경도
'19.5.9 12:36 AM (117.53.xxx.134)돗수높은 까만 뿔테 써도 사람취급? 못 받아요.ㅋ
제가 렌즈끼거든요. 여기에 눈화장하면 봐줄만하고 문제 없고그래도 시선?받는데 고도근시 돗수높은 안경쓰면 눈화장해도 눈 톡 튀어나와서 아주 우스워보여요. 물건사고 반품하고 할 때 은근 우습게 보네요.^^9. 모자?
'19.5.9 12:38 AM (223.38.xxx.98) - 삭제된댓글야구모자 자주 쓰던 40대 후반. 이뻤어요.
저는 모자 쓰니까 탈렌트 같다는 말 들었어요. 야구 모자 아니고 동그란 등산모자 비슷한 천 모자였어요.10. ..
'19.5.9 12:42 AM (223.38.xxx.98) - 삭제된댓글제가 40대초일때 야구모자 자주 쓰던 40대 후반 여자분. 이뻤어요. 화장 안했어요.
저는 지금 50대 초중반인데 동네에 급히 나가는데 머리 안감아서 모자 쓰고 화장기없이 나갔는데 배우 같다는 말 들었어요.
야구 모자 아니고 동그란 등산모자 비슷한 천 모자였어요.
모자도 화장도 아니예요. 사람의 분위기..11. 저는
'19.5.9 1:33 AM (112.168.xxx.234)저는 거의 휴일엔 매번 쌩얼에 매우 추레한 행색으로 다니는데
홀대? 하는게 느껴질때도 있어요
그래도 신경 안써요
원래 남들은 외모를 중요시 하는걸 아니까
또 남한테 별로 관심 없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거든요
똑같이 입고가도 친절한 사람들도 있어요
홀대하면 안 팔아주면 됩니다12. ㅎㅎㅎ
'19.5.9 8:53 AM (110.70.xxx.38)전 화장에 뭔가 좌우된다고 느낀적이 없네요
그 사람의 태도나 말투 눈빛 같은거면 몰라두요
저 옷이나 화장 잘 모르는 키작은 아줌마인데 나가서 무시당한적 없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3617 | 구순이 넘은 시어머니가 9 | 궁금이 | 2019/05/19 | 8,086 |
| 933616 | 5월 말 태국여행 70대 날씨가 괜찮을까요? 5 | 푸 | 2019/05/19 | 2,671 |
| 933615 | 서비스로 받았던 화분.. 황당.. 14 | 짤랑이 | 2019/05/19 | 6,787 |
| 933614 | 노래들으실래요? 8 | ... | 2019/05/19 | 1,041 |
| 933613 | 피부과 레이저만 받으면 피부가 손상됩니다.. 6 | ㅇㅇ | 2019/05/19 | 6,743 |
| 933612 | 왜 '새로운 노무현' 광고를 정의당이 해요? 34 | ? | 2019/05/19 | 3,897 |
| 933611 | 마늘장아찌의 마늘대 4 | 하늘 | 2019/05/19 | 1,849 |
| 933610 | 중고등생 1년 해외 다녀와도 괜찮을까요? 25 | 오늘 | 2019/05/19 | 4,599 |
| 933609 | 베스킨 라빈스 창업비용 10 | 혹시 | 2019/05/19 | 10,589 |
| 933608 | 어지럼증... 15 | 아픔 | 2019/05/19 | 3,516 |
| 933607 | 못난짓만 하는 아이.. 마음이 심난한게 눈물만 ㅠㅠ 11 | 슬픔이 | 2019/05/19 | 4,396 |
| 933606 | 최순실, 박근혜 의견 깔아뭉개기 '과일 드실래요?' '낫토 드세.. 14 | 비하인드뉴스.. | 2019/05/19 | 7,534 |
| 933605 | 자스민님 카톡 프로필에 올라와있으니 써도 되겠죠... 239 | 조문 | 2019/05/19 | 40,987 |
| 933604 | 부산실종부부,,,,,진짜 미스테리네요 48 | ᆢ | 2019/05/19 | 27,555 |
| 933603 | 항생제 처방 받아 외국 나가는거 가능 할까요 7 | ㅁㅁ | 2019/05/18 | 2,622 |
| 933602 | 두 절친(노통과 문통)이 몰래 상영한 비디오. jpg 4 | 눈물나네요... | 2019/05/18 | 2,886 |
| 933601 | 녹두꽃 드라마 오늘회차 추천드려요 9 | 우주 | 2019/05/18 | 2,544 |
| 933600 | 콜레스테롤약 뭐 드세요? 10 | 수박바 | 2019/05/18 | 3,387 |
| 933599 | 40대 중반 경단녀 면접 의상요 3 | 경단녀 | 2019/05/18 | 3,281 |
| 933598 | 요즘 남대생들에게 인기있는 여대생은 어떤 타입인가요? 9 | ㆍ | 2019/05/18 | 5,054 |
| 933597 | 살 3kg 찌니 바지가 안 맞네요 5 | ㅠ | 2019/05/18 | 3,166 |
| 933596 | 결혼 못할것 같아서 창피해요 11 | ........ | 2019/05/18 | 7,153 |
| 933595 | 좋아하는 동생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610 | .. | 2019/05/18 | 41,077 |
| 933594 | 김의성 웃기네요 ㅎㅎㅎ 14 | 김배우 | 2019/05/18 | 7,358 |
| 933593 | 폐경전 증상 6 | Aa | 2019/05/18 | 5,5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