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목식당 산더미 불고기집

.... 조회수 : 6,136
작성일 : 2019-05-08 23:14:00
요리 못하고 다리 아프다는 여사장님네는


식당 좌식에서 입식 테이블로 내부 고쳐주고

요리도 새로 알려주고

요리도구까지 맞춰주고

잠수타서 연락안받는거 보여줘서 궁금증 극대화 시키고는

이유도 말 안하고 그냥 끝내는건가요?

낚시질 당한 기분이네요
IP : 118.176.xxx.1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8 11:19 PM (39.7.xxx.136)

    헉 그냥 바로 다음동네로 간거에요?

  • 2. 음음음
    '19.5.8 11:31 PM (220.118.xxx.206)

    개인적인 사정이 사정이고 그런 집은 문을 닫아야 합니다....돈 벌면 여러사람 괴롭힐 듯..

  • 3. 그거보고
    '19.5.8 11:38 PM (39.7.xxx.112) - 삭제된댓글

    어이없어서. 장사하는 분이 그리 무책임할까
    산더미 불고기집은 잠시 반짝 잘될지 모르나
    잘되겠다 느낌 안들었어요.

  • 4. 음음음
    '19.5.8 11:46 PM (220.118.xxx.206) - 삭제된댓글

    말이 안 나온 김에 딸이 도와주러 왔잖아요..세상에 엄마가 아픈데 그동안 식당일을 한번도 안 도와준다는 게 말이 됩니까?

  • 5. 음음음
    '19.5.8 11:47 PM (220.118.xxx.206) - 삭제된댓글

    말이 안 나온 김에 딸이 도와주러 왔잖아요..세상에 엄마가 아픈데 그동안 식당일을 한번도 안 도와줬다는 게 말이 됩니까?

  • 6. 음음음
    '19.5.8 11:48 PM (220.118.xxx.206)

    말이 나온 김에 딸이 도와주러 왔잖아요..세상에 엄마가 아픈데 그동안 식당일을 한번도 안 도와줬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 날 처음 나와서 아무것도 몰라서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이해가 안 되었어요.

  • 7. ㅡㅡㅡㅡㅡ
    '19.5.9 12:17 AM (122.45.xxx.20)

    딸 사정이야 알 수 없죠. 작가가 조절해서 분량 뽑으려고 방치한 느낌.

  • 8. ...
    '19.5.9 12:27 AM (118.176.xxx.140)

    딸이 꼭 도와야 하는건 아니죠

    직장에 다녔을수도 있고
    학업이 있을수도 있고

    장사는 죽으나사나
    혼자 꾸려나갈 생각으로 해야지
    애초에 누구 믿고 시작하면 안돼요

    골목식당 장금이 사장님 보세요
    혼자 할수 있는것만 하시잖아요

  • 9. 쇼쇼쇼
    '19.5.9 6:45 AM (1.235.xxx.70)

    쇼인지 인테리어업자가 공사장에 매일 있었다고 했는데
    연습은 안하고 톡에 대답도 안하고
    저런집은 제대로 해명 안하면 팔아주지 말아야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032 ㅁ ㅊ , 눈물 , 보도국전화번호 등장 와~안변한다 25 모르겠다 2019/05/09 2,978
930031 82만 이런 반응인가요? (대담) 18 ㅇㅇ 2019/05/09 4,597
930030 혈압약과 항우울제 두가지를 먹었더니 변화가... 1 의료인분 2019/05/09 2,829
930029 우리 대통령님께서는 답변 잘하셨나요 5 대통령님 2019/05/09 1,323
930028 명이나물 구입하신분들~ 2 zz 2019/05/09 1,731
930027 송기자가 무례해 보이는 이유 18 ... 2019/05/09 5,788
930026 고1 사탐 한국사 과목들 2 궁금 2019/05/09 1,217
930025 송기자 멘트 18 에혀 2019/05/09 4,935
930024 일왕 방한 얘기할때 천황이라고 하지않았나요? 4 ... 2019/05/09 1,364
930023 NPD 랑 사귀어 보신 분 계시나요 bpd 2019/05/09 1,027
930022 기레기들 수준을 알게 해주다니 8 아휴 2019/05/09 2,160
930021 적폐 jaqjaq.. 2019/05/09 453
930020 저인간이 하고 싶은말은결국 503 사면 1 글쎄 2019/05/09 1,016
930019 편의점 도시락 먹고 싶네요 4 .... 2019/05/09 1,865
930018 언제까지 방송에서 저런모습을 봐야하죠 4 피곤하다 2019/05/09 1,121
930017 표정 쓰레기에 말끊고 예의없으나 5 2019/05/09 1,661
930016 노무현 대통령 검사와의 대화 생각나네요 7 ... 2019/05/09 1,510
930015 문통이 저 기자 쳐다보는 눈빛 48 저딴게기자라.. 2019/05/09 25,428
930014 결국 이런거였네요 11 ... 2019/05/09 5,044
930013 눈이 부시다 못해 부르터지도록 울고 웃었습니다 눈이 부시게.. 2019/05/09 1,268
930012 올해 처음 직원들 연말정산 해 드렸는데요. 1 연말정산 2019/05/09 673
930011 송현정때문에...kbs 안볼려고요 8 ... 2019/05/09 1,524
930010 왜 찡그리고있나요? ㅠ 6 아니..ㅠ 2019/05/09 1,298
930009 욕 먹을 줄 아는지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kbs... 2 ... 2019/05/09 2,884
930008 정치성향을 떠나서 어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5 enqn 2019/05/09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