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효신 신곡 들어보셨나요?

ㅅㅈ 조회수 : 2,519
작성일 : 2019-05-08 19:23:22
와 정말 박효신은 진정 예술가네요.
노래도 좋지만 보컬실력이 진짜 신의 경지에 다다른 듯.
굿바이라는 노래인데 한번 들어보세요.
가사도 노래도 예술입니다.
IP : 175.223.xxx.2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8 7:37 PM (1.235.xxx.119)

    전 좀 촌시럽단 느낌이... 1991찬바람이 불던날.. 이 노래 빼고는 사실 딱히 제 취향은 아니라 그렇게 느끼는지도 몰라요. 그냥 제 기준이에요. 폴킴, 잔나비 이런 개성있는 가수가 나오니까 박효신노래는 웬지 촌시럽게 느껴지네요. 보컬 능력은 탁월해요. 너무 탁월해서 갸륵하기까지. 찬송가 느낌이 나는 듯도 하고.

  • 2. 초록꿈
    '19.5.8 7:45 PM (180.64.xxx.104)

    오늘 내내 듣고 있었어요.
    제 감성에는 정말 좋던데요.

  • 3. 저도
    '19.5.8 7:57 PM (118.221.xxx.161)

    박효신이란 가수를 참 좋아합니다. 이번 노래도 너무 좋아서 무한반복중이예요~ 다가오는 콘서트 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

  • 4. ..
    '19.5.8 9:09 PM (59.9.xxx.74)

    저도. 좀 올드한 느낌이에요. 너무 사람 늘어지게 하는 노래. 봄이라 그런지 발랄한 노래가 좋네요

  • 5. 가을하늘
    '19.5.8 9:21 PM (122.34.xxx.23)

    저랑 같은느낌받으신분계셔서 깜짝 ㅎㅎ
    아침에 딸램과들으면서 가스펠송같다라고했다지요.
    박효신좋아합니다.
    보컬실력이야뭐 말할거도없을테고
    그러나 먼지모르게 숭고한느낌이

  • 6. ㅇㅇ
    '19.5.8 11:24 PM (125.186.xxx.16)

    저는 그 숭고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시끄럽고 밝고 너무 가벼운 요즘 노래들에 질렸는데
    오랜만에 거장의 마스터피스를 만난 느낌이랄까요.
    듣고 있으면 내 몸과 마음이 슬픔 속에서 정화되는
    느낌이에요.
    박효신 노래로 심리상담 치유 받는 느낌.

  • 7.
    '19.5.9 12:44 AM (58.227.xxx.163)

    이번에 라이브로 들을수있어 너무 기대되요.
    두번 듣기 확정! 에매대기 걸어놓은게 되길 바래요 ㅎ

  • 8.
    '19.5.9 2:46 AM (180.64.xxx.28)

    야생화 이후로 계속 찬송가 느낌이예요

    별시
    겨울소리
    그날
    바람이부네요
    굿바이...까지
    뭔가 힐링송인 듯.. 숭고하고 경건한 느낌..

  • 9. ...
    '19.5.9 10:48 AM (116.33.xxx.3) - 삭제된댓글

    좀 변화하면 좋을 듯한 시점인 것 같지만, 쉽게 변화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데뷔부터 음악적으로는 다른 의견에 귀 기울이기보다는 고집이 있는 스타일인 것 같아서요.
    대중적 인기를 이어가려면 현재 스타일과 6집 스타일을 같이 해나가도 좋은 것 같은데.

  • 10. ...
    '19.5.9 10:55 AM (116.33.xxx.3) - 삭제된댓글

    좀 변화하면 좋을 듯한 시점인 것 같지만, 쉽게 변화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데뷔부터 음악적으로는 다른 의견에 귀 기울이기보다는 고집이 있는 스타일인 것 같아서요.
    대중적 인기를 이어가려면 현재 스타일과 6집 스타일을 같이 해나가도 좋은 것 같은데.
    물론 이번 신곡 참 좋고, 박효신의 음악적 이상향도 알 듯 하고, 혼작 깊이 듣고 위로받을 수 있지만, 박효신 역량이면 보다 넓게 아우르는 국민가수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415 생일 포함 각종 기념일 무관심하고 귀찮은 거 저 뿐인가요? 6 나만..그런.. 2019/05/08 2,456
929414 어버이날 챙기기 부담스러워요. 7 2019/05/08 2,503
929413 文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참좋다' 하실것"... 10 ㅇㅇ 2019/05/08 2,637
929412 이 경우 시댁 들어가서 사는건 미친거겠죠~? 28 아수라백작 2019/05/08 6,267
929411 키위먹고 목이 간질간질 하다는데.. 8 .. 2019/05/08 2,129
929410 분당) 일반고 중 2등급 정도로 스카이 갈 수 있는 학교 있나요.. 학군 2019/05/08 1,665
929409 근데 부모님이 주무시고 간다 형제자매 와서 잔다는게 14 아니 2019/05/08 4,650
929408 과자 도매로 파는데 아실까요? 2 학원 2019/05/08 1,409
929407 새벽법회 2 qwer 2019/05/08 686
929406 자다가 다리에 쥐가 자주 나요. 7 쥐를 잡자... 2019/05/08 2,764
929405 운동 모임에서요.... 13 소란 2019/05/08 2,781
929404 심장 잘보는 병원이나 명의 아시는분? 4 sweet 2019/05/08 3,660
929403 간병인들은 가족들이 오는거 싫어하나요? 11 간병인 2019/05/08 3,573
929402 입주이사청소업체 어디가 좋은가요? 2 naraki.. 2019/05/08 604
929401 애호박한개볶을때 새우젓 어느 정도 넣으세요? 8 콜라 2019/05/08 1,479
929400 저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용돈받았어요~ 3 ㅎㅎ 2019/05/08 2,272
929399 이건 무슨심리인가요? 목표가 좁아지면 하기가 싫어져요 명확 2019/05/08 484
929398 뜬금없이 이건희생존기사 올라오는이유 2 딴지 2019/05/08 2,346
929397 덩치 있는 사람 긴 조끼 입어도 괜찮을까요? ... 2019/05/08 752
929396 고소공포증 1 나마야 2019/05/08 550
929395 '장자연 의혹' 재조사 13개월 만에 완료..수사권고 이뤄지나 뉴스 2019/05/08 860
929394 혹시 향수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추천좀... 15 케세라세라 2019/05/08 3,646
929393 에스케이투 피테라 에센스요 5 피부고민 2019/05/08 2,078
929392 진술서가 공개되었는데 유시민은 왜 해명하지 않는가? 37 길벗1 2019/05/08 3,688
929391 더민주 원내대표 선거 보고 있는데요. 18 ... 2019/05/08 1,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