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부모님이 주무시고 간다 형제자매 와서 잔다는게

아니 조회수 : 4,687
작성일 : 2019-05-08 16:42:46
우리나라에 게스트룸이 있는것도 아니고 어디서 자나요?
거실에 이불깔고? 서재나 창고방 같은데 끼어서??
산후도우미 방 내줄때는 아기방에서 아줌마 한명 자는거였어도 바닥에 이불깔고나니 꽉 차던데요;;
IP : 175.223.xxx.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8 4:50 PM (175.113.xxx.252)

    서재방 같은데 아닌가요..??? 원글님댁은 클떄도 할머니 할아버지 한번도 집에 와서 안주무셨나요.??? 저희는 같은지역이라서 형제집에 가서 잘일이 없고 클때 할아버지 할머니 일년에 1번정도는 저희집에 온적 있는데.... 그럴떄 주로 저희집 서재방에서 주무셨어요.

  • 2. 긍중부양
    '19.5.8 4:58 PM (117.111.xxx.188) - 삭제된댓글

    바닥은 꽉 차니 안된다고
    공중부양해서 자고 가라 하세요.

  • 3. dlfjs
    '19.5.8 5:12 PM (125.177.xxx.43)

    남는 방 아니면 거실이죠

  • 4. ...
    '19.5.8 5:12 PM (221.154.xxx.181) - 삭제된댓글

    이상한 질문.
    물론 우루루 와서 자고 가는게 좋은건 아니지만 와서 어디서 자냐는 질문을 하면 우리가 원글 집 구조를 알수 있는것도 아니고..ㅎ

  • 5. ...
    '19.5.8 5:12 PM (1.237.xxx.128)

    24평에서 시댁식구 12명 잔적 있습니다
    우리 시엄니 자도 된다고
    지금 생각해도 욕나옵니다

  • 6.
    '19.5.8 5:15 PM (119.70.xxx.204)

    침대서 주무시라했죠 근데 거실서주무시던데요 답답하다고 일단 어른들께는 안방내드리는거 아니예요?

  • 7. ㅁㅁㅁㅁ
    '19.5.8 5:29 PM (119.70.xxx.213)

    방 하나 비워드리죠..

  • 8. 그냥
    '19.5.8 5:29 PM (115.140.xxx.190)

    우리식구 안방으로 모이고 애둘방은 동생네랑 시부모님 쓰셍노

  • 9. 참나
    '19.5.8 5:31 PM (221.146.xxx.85)

    저도 공중부양 추천..
    이젠 서로 불편해서 남의집에서 자는것도 안하지만
    손님 오시면 안방,애들방, 거실 자리 마련 해드리면 되는거죠

  • 10. ㅣㅣ
    '19.5.8 5:35 PM (49.166.xxx.20)

    31평에 43명 잔적 있어요.

  • 11. ...
    '19.5.8 6:03 PM (119.196.xxx.43)

    43명 가족맞나요?ㅠㅠㅠ
    수학여행도 아니고

  • 12. ㅣㅣ
    '19.5.8 6:22 PM (49.166.xxx.20)

    사촌계 한다고 한집에 모였었네요.ㅠㅠ
    낑겨서 밀려 저절로 공중부양 됩니다.

  • 13. 그게
    '19.5.8 6:29 PM (14.52.xxx.225)

    맘이 없어서 그렇지 맘만 먹으면 충분히 자요. 몇날며칠도 아니고 하루이틀 정도는요.
    저희 32평인데 12명 잤어요. 별 문제 없어요. 방,거실 다 동원하면 돼요.

  • 14.
    '19.5.8 6:30 PM (211.48.xxx.170)

    그 글에 30평대 아파트라 했는데 방1에 한 가족, 방2에 한 가족, 방3이나 거실에 한 가족 자면 돼죠.
    몇 십 년 전엔 방 한두 칸짜리 집에 두세 세대가 함께 사는 집도 드물지 않았는데요 뭘.

  • 15. ㅎ,ㅁ//
    '19.5.8 6:34 PM (210.178.xxx.88)

    맘이 없어서 그렇지 맘만 먹으면 충분히 자요. 몇날며칠도 아니고 하루이틀 정도는요.
    저희 32평인데 12명 잤어요. 별 문제 없어요. 방,거실 다 동원하면 돼요. 22222

    시어머님 생전에 생신잔치 맘먹고 한다고 해외에서도 자식손주들 다오고 지방에서도 다 올라고오고, 어머님계시는 지역에 살던 저희집 32평 오픈해서 15명 잤어요. 하루니 할만하죠. 명분도 충분하고요. 즐거운 추억이었죠. 힘도 엄청 들었지만요 ㅎㅎ

  • 16. ㅇㅅㅂ
    '19.5.8 7:09 PM (58.237.xxx.42)

    안그래도 지금 와있는데 짜증나죽겠어요
    왜오냐고??

  • 17. ..
    '19.5.8 7:36 PM (182.55.xxx.91) - 삭제된댓글

    지금이 전쟁통도 아니고 불편하게 왜 그렇게 자야만 하는지 모르겠어요.
    널린게 호텔 모텔인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283 얼마전 소개남 글 올렸는데요 3 어떤경우 2019/06/18 1,456
940282 본인 없어도 한약 지을 수 있어요? 4 ㅎㅎ 2019/06/18 1,233
940281 보이싱피싱 문자죠 이거? 5 나도 드디 2019/06/18 1,836
940280 서울 장마 언제 오나요? 2 ㅇㅇ 2019/06/18 2,153
940279 섬의 특징이 뭘까요 19 ㅇㅇ 2019/06/18 3,659
940278 잡마켓 4 ㅡㅡ 2019/06/18 1,075
940277 요즘 왤케 선선한가요? 작년미친더위에 겁먹었는데 20 ㅇㅇ 2019/06/18 6,438
940276 동네에 이상한 아줌마 둘 7 .... 2019/06/18 4,580
940275 영어 문장 좀 봐 주세요 7 ... 2019/06/18 917
940274 불량 침대 대안을 알려주세요 ㅠ 4 흑흑 2019/06/18 1,196
940273 이재명 항소심 첫 재판 내달 10일 열려 12 이재명 김혜.. 2019/06/18 812
940272 고유정 "전 남편 양육비 몇달만 보냈다" 진술.. 28 ㅇㅇㅇ 2019/06/18 7,575
940271 구해줘 홈즈 보면 서울생활 의미있나 싶네요 52 .... 2019/06/18 13,781
940270 급) 베이지색 카페트에 빨간메니큐어를 흘렸어요 1 속상 2019/06/18 1,504
940269 독립운동으로 17차례 옥고.. "이육사 연행한 인물, .. 2 뉴스 2019/06/18 1,576
940268 중2아들 사춘기가 맞는가? 3 중딩망 2019/06/18 2,158
940267 동네 어머니와 이야기 했는데 평범한 환경요 38 ㅇㅇ 2019/06/18 7,083
940266 토마토 통조림이 신데요. 끓이면 괜찮을까요 3 ㅁㅇㅁㅇ 2019/06/18 835
940265 무료배송 채워서 시키나요? 9 ... 2019/06/18 1,696
940264 아파트 앞 베란다에서 음식 취사하는 걸까요? 24 ㅁㅁㅁ 2019/06/18 10,736
940263 저축은행에 예금 들어도 안전한가요? 5 저축 2019/06/18 2,343
940262 언니들~~ 40대 초반으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거나 준비하고 싶.. 10 물결 2019/06/18 4,719
940261 굿모닝하우스 납품의심업체 대표는 성남뉴스 이사 출신 6 이재명 김혜.. 2019/06/18 1,042
940260 '치한은 옷핀으로 찔러도 괜찮아' 두려운 日 남성들, 결국 쓰러.. 7 ... 2019/06/18 2,948
940259 이런 버스운전기사님이 또 계실까요? 4 승객 2019/06/18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