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음악레슨 샘 학교가 중요하진 않겠죠?

조회수 : 1,342
작성일 : 2019-05-08 15:35:28
전 사실 아직 학벌보다 선생님이 아이를 얼마나 잘 이끌어주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다른 선생님들도 건대 (수학샘) 동덕 (미술샘) 추계예대 (피아노샘) 그런데요. 이번에 악기 선생님 구하는데 선생님이 첨 들어보는 학교 출신이신가봐요. 중요할까요? 그냥 입시 실패할수도 있는거고... 싶기도 한데 음대 입시를 몰라서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IP : 175.223.xxx.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ㅁ
    '19.5.8 3:39 PM (210.99.xxx.244)

    전공하시렴 악기샘은 찾아봄 유학파들도 많아요. 불안하심 다시찾아보세요 근데 그런샘들은 가격이 엄청나요 저희아이 5년전에 유학파샘 한테 첼로 레슨 알아보니 시간당 8-10만원이였어요.

  • 2.
    '19.5.8 3:40 PM (110.70.xxx.75)

    자기가 잘하는거랑 다르죠
    탁구 잘하는 국대선수도
    가르치다보면 나는 되는데 왜 이게 안되냐
    이런느낌 든다네요

  • 3. 음악전공
    '19.5.8 4:01 PM (122.32.xxx.169)

    출신학교랑 가르치는 스킬은 다르다지만
    내가 얼마나 잘 했냐=좋은 학교를 들어갔냐
    좋은 학교일수록 우수한 선생님께 배울 확률이 높은거고
    더 노력한거고 더 연습한거고...
    당연히 좋은 학교 출신이 그렇지 않은 학교보다 실력이 우수할 확률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연습안하고 노력안하면 좋은 학교에 입학 못하니까요.
    취미로 배우더라도 왠만한 학교 졸업한 샘한테 배우세요
    듣도보도 못한 학교에서 배운 샘은 좀 그러네요

  • 4. ........
    '19.5.8 4:01 PM (222.106.xxx.12)

    취미로 가르치시는거면 괜찮을거예요
    근데 전 잘 못들어본 지방 어디 피아노 전공
    하신분이 (그거ㄴ괜찮은데)
    동호회 와서 플룻 배우고
    애들 플룻 수업도 하시는거 보고 ...
    꼭 전공자에게만 배우시라 싶네요.

    실제로 피아노전공자인데 알고보니
    우째그런진모르지만
    가르치는 아이보다 더 못치는
    분들도 있대서...매우 의아하긴합니다.

  • 5. ...
    '19.5.8 4:03 PM (119.198.xxx.191) - 삭제된댓글

    요즘에 학생들이 많이 줄어서 유학파들도 전공생들만 가르쳐서는 못먹고 살아요. 그래서 초등생 일반인 가리지 않고 많이들 가르치는데.. 솔직히 기본기는 동네 샘들도 잘 가르치시는 샘들 많아요. 초등생을 가르쳐본 경력이나 노하우가 중요한 것 같아요.

  • 6. ...
    '19.5.8 4:08 PM (119.198.xxx.191)

    요즘에 학생들이 많이 줄어서 유학파들도 전공생들만 가르쳐서는 못먹고 살아요. 그래서 초등생 일반인 가리지 않고 많이들 가르치는데.. 솔직히 기본기는 동네 샘들도 잘 가르치시는 샘들 많아요. 초등생을 가르쳐본 경력이나 노하우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근데 들어보지도 못한 학교는 음.. 경력으로 티칭이 확실이 증명된 경우가 아니라면 그래도 이름 정도는 들어본 학교여야 안전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553 내일 IB 시험인데 지금 스카입으로 친구에게 요점 정리해주는 딸.. 9 IB 2019/05/09 2,330
929552 왜 빡빡이 아저씨는 자꾸 '좋았어'라고 하는 걸까요? 9 좋아 2019/05/09 3,017
929551 매생이 주문.. 도와주세요 3 그리움 2019/05/09 797
929550 헐 에어프라이어 전자파 40배 .. 실화인가요? 25 2019/05/09 27,089
929549 정원일이 이루말할수없는 힐링이 됩니다. 8 ... 2019/05/09 2,286
929548 조현오 "장자연 수사 때 조선일보 대응, 협박으로 느꼈.. 뉴스 2019/05/09 780
929547 남자친구 누나를 처음 만나요 조언 해주세요 14 첫만남 2019/05/09 6,549
929546 간헐적 단식 오늘 깨졌어요. 9 우 쒸! 2019/05/09 3,428
929545 어버이날 그 어떤것도 못받은사람있나요? 22 2019/05/09 6,890
929544 마시모두띠 사이즈 잘 아시는 분! 5 ㅇㅇ 2019/05/09 8,375
929543 나이 차 많이 나는 남편분이랑 결혼하신 분들은 대부분 전업이신가.. 38 fhyu 2019/05/09 10,133
929542 문재인대통령님 취임2주년 국내외 문파분들의 축하영상 15 문프2주년 2019/05/09 1,319
929541 자기전에 1 200만가자.. 2019/05/09 767
929540 기본이 되야 알려주겠다는거 2 백종원 2019/05/09 1,492
929539 7080 노래 중에 4 서울우유 2019/05/09 1,353
929538 지금 5월날씨 정상 아니죠? 4 2019/05/09 3,576
929537 진짜 식당 못다니겠네요 골목식당 보니... 15 에휴 2019/05/09 8,913
929536 아이가 어버이날이라고.. 2 ... 2019/05/09 2,084
929535 골목식당 가본기가 중요하단거 진짜죠.... 10 ........ 2019/05/09 5,162
929534 정신적으로 패닉 상태라 일이 손에 안잡혀요 6 도움필요 2019/05/09 3,479
929533 동문들이 나섰다! 심재철편은 없었다! 2 .... 2019/05/09 2,006
929532 이니스프리 리프팅밴드 써보신 분? 1 효과 2019/05/09 1,762
929531 모두를 울린 초등생 동시 ‘가장 받고 싶은 상’, 노래로 나왔다.. 5 ㅜㅜ 2019/05/08 2,862
929530 나이50에 미니스커트 안되겠죠? 20 ... 2019/05/08 4,936
929529 자랑하는 심리가 궁금해요 44 자랑 2019/05/08 8,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