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편도결석)편도 떼신분 꼭답좀.절실ㅜㅜ

흑흑 조회수 : 3,792
작성일 : 2019-05-08 14:41:42
입냄새땜에 고민글 올리고 백여개 답으로 도움받았던..기억하실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47979&page=1&searchType=sear...

결국 편도결석의 근본적인 해결은 편도를 잘라내는게 좋은 방법일듯 해서 일주일전 아예 잘라냈어요
수술전 의사왈 잘라내도 꼭 냄새가 안나는건 아니다했지만(편도결석으로 인한 구취인데 잘라내도 냄새 난다니 갸우뚱) 1프로 희망이라도 가지고 수술..
수술후 아침에 일어나 양치전인데도 입안이 개운하던군요.드디어 나도 입냄새에서 해방이구나.
그러나 3일동안만이었어요ㅜㅜ4일째부터 7일된 지금까지 결석으로인한 냄새처럼 같은 위치에서 정말 시궁창 냄새가 올라와요,,.정말 죽고플만큼 절망적이네요.편도절제로 인해 아파서 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데 같은 냄새라니..그러다 인터넷에서 절제술 후기를 보게 됐는데 회복과정중 시궁창 냄새가 났다..라는 글을 보게됐어요(이분은 결석으로 인한 수술이 아니라 크기가 커서지만)
한가닥 희망이 보였어요.정말 회복과정중 일시적인 냄새일지도 모른다는..

그래서 결석으로 인해 수술하신분
저처럼 회복과정중 심한 입냄새가 일시적으로 나던가요? 그리고 완전히 입냄새에서 해방되셨나요?
꼭답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편도절제술 애낳는것보다 힘듭니다 흑흑

IP : 125.186.xxx.1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8 2:44 PM (223.62.xxx.123)

    편도결석으로 인한 입냄새 맞아요? 혹시 위에서 나는 냄새 아닐런지요? 속이 안좋으면 그러기도 하나봐요. 위와 장이 안좋아서 냄새나는경우 있어요. 의사가 편도결석으로 편도제거술 하라던가요?

  • 2. 00
    '19.5.8 3:01 PM (210.183.xxx.60)

    전에글도 읽어봤었는데요
    이방법도 혹시 해보셨는지해서 댓글남겨요
    양치 하시고 물로 헹구는걸 몇번쯤 하세요? 헹구는 횟수를 늘려보셨나요 아주 꼼꼼히요
    10회쯤 헹군다고 생각하시고 한번 해보세요

  • 3. 원글
    '19.5.8 3:16 PM (125.186.xxx.173)

    1월에 건강검진시 장은 아무이상없고 위염은 살짝..의사샘은 결석이 많이 없다라고 하셨고 적극적으로 수술권유는 안하셨지만 제가 강력히 원해서 했어요ㅜㅜ

  • 4. 원글
    '19.5.8 3:23 PM (125.186.xxx.173)

    가글 10회까지는 안하는데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5. 00
    '19.5.8 3:24 PM (58.124.xxx.162) - 삭제된댓글

    심리적인거 아닐까요.. 님한테 입냄새 난다고 한분은 예민한분.. 님은 그걸로 심리적인 타격을 받으신거 같고, 계속 신경을 쓰면 아무래도 위에도 부담이 가니깐요.. 해볼거 다하셨으면 너무 신경 안쓰셨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어떤 치과의사는 양치질을 1시간마다 하라고 했거든요. 그렇게 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고, 너무 신경쓰지 마셔요~

  • 6. 냄새
    '19.5.8 3:30 PM (39.7.xxx.50)

    아는 분 카베진 먹고 좋아지셨대요
    참고하시길

  • 7. ..
    '19.5.8 7:01 PM (114.200.xxx.158)

    구취관련 카페 가보시면 전절제술 받아도 백프로 완치된 경우 별로 없더군요. 아주 조금 개선되었거나 여전히 심하다가 대부분입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701 필체도 닮나요? 5 뭉클 2019/05/09 925
929700 '윤석열 협박' 유튜버 알고보니..'세월호 댓글 조작'까지 8 ㅇㅇㅇ 2019/05/09 1,523
929699 나도 이젠 갔구나 생각되는 게 13 쑥과마눌 2019/05/09 6,123
929698 영화 말모이 뒤늦게 보고 너무 좋아서 추천해요 4 ..... 2019/05/09 1,121
929697 남편 월급 더 받는다면, 지방으로 온가족 이사가야할까요 40 고민중 2019/05/09 7,326
929696 암막양산 추천부탁드려요. //// 2019/05/09 938
929695 아이들 다 크고나니 엄마밥상은 별론가봐요 17 제니 2019/05/09 6,473
929694 중고가구 살건데 용달 어떻게 부르세요? 1 처음이에요 2019/05/09 929
929693 트위드 자켓에 푸대 청바지가 어울릴까요? 4 ... 2019/05/09 1,944
929692 설태랑 플라그랑 같은건가요? 2 ........ 2019/05/09 1,012
929691 운동하는데 돈 걷자 하네요. 26 운동.스승의.. 2019/05/09 6,592
929690 저도 영화 '사바하'를 뒤늦게 봤습니다 9 .... 2019/05/09 3,913
929689 저좀 살려주세요 이혼앞두고 가슴이 터질거같은 느낌이 지속되고있어.. 47 dd 2019/05/09 21,642
929688 마유(오일) 샀는데 이거 사기당한 거 맞죠? 5 ㅇㅇ 2019/05/09 1,884
929687 의사도 아닌 병원직원이 약 처방을 해줄까요 하네요 헐 8 ㅇㅇ 2019/05/09 1,719
929686 우리고양이는 왜이럴까요 11 ........ 2019/05/09 2,192
929685 인터넷마트에서 장보는데 5 2019/05/09 1,785
929684 적당히 싫은것도 복이에요 2 ㅇㅇ 2019/05/09 2,541
929683 수입청포도 계속 먹어도 될까요? 12 과일 2019/05/09 3,752
929682 음주 인정했네요 38 여배우 2019/05/09 20,847
929681 집주인인데요, 세입자가 짐빼는날 가서 지켜봐야 하나요? 5 2019/05/09 2,862
929680 방콕 코타키나발루 가족여행을 어디를 추천하시겠어요? 9 콜라와사이다.. 2019/05/09 2,431
929679 김학의 피부 좋네요 8 ... 2019/05/09 2,189
929678 인보사 사태... 이건 전문가 집단에 의한 사기 1 **** 2019/05/09 701
929677 유기홍, "심재철 그만하게! 더 추한꼴 보이지 말고&q.. 6 ㅇㅇㅇ 2019/05/09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