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있는분들 어떻게 일하세요?

Na07 조회수 : 1,475
작성일 : 2019-05-08 14:29:20
이제 아이가 8살 초등1학년이예요
학교끝나고 학원다녀오면 4시30분이네요
시가나 친정 둘다 4시30분이후에 퇴근할때까지 아이봐줄상황은 안되구요
일할려고 찾아보니 대부분 6시 아니면 7시퇴근이네요
경력단절이 길긴한데 영어를 해서 나가면 월2백은 벌거같아요
남편은 수입이 좋은편이긴한데 제가 일을 하고싶단 생각이 들어서요
더 늦게까지 학원을 보내니 아이가 자꾸 열이나고 아파서 4시30분이 적당한거같아 더 늦게까지 학원을 보내지는 못하겠어요
다른분들은 학교끝나고 4시간정도 공백을 어떻게 메꾸는지 알고싶네요
IP : 106.102.xxx.18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8 2:31 PM (119.207.xxx.200)

    도우미 부르셔야죠
    하루 네시간

  • 2. 시터이모
    '19.5.8 2:43 PM (222.98.xxx.153)

    하원 도우미 쓰셔야죠.
    그게 제일 마음 편해요.

  • 3. 학교
    '19.5.8 3:15 PM (180.70.xxx.109)

    돌봄이용 하거나 시터나 도우미 씁니다.

  • 4. ....
    '19.5.8 3:15 PM (211.51.xxx.68)

    시터 쓰셔야죠. 아이가 학원에서 오는 시간부터 님 이나 남편 퇴근시까지요

  • 5. 나옹
    '19.5.8 3:43 P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시터쓰고. 5시 퇴근하는 직장으로 옮겼어요.

  • 6. 나옹
    '19.5.8 3:44 PM (223.38.xxx.74)

    시터쓰고. 5시 퇴근하는 직장으로 옮겼어요.그리고 대부분의 맞벌이부모는 학교돌봄을 잘 활용합니다.

  • 7. ...
    '19.5.8 4:02 PM (112.222.xxx.115) - 삭제된댓글

    시터썼어요

  • 8. 멍멍이2
    '19.5.8 5:29 PM (175.223.xxx.77)

    직장 근처에 집 구하고요 돌봄교실 이용했어요
    시터를 써서 아이를 쉬게 할 수도 있고요
    얻는 것 있으면 잃는 것도 있죠
    어느 쪽이든 선택에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640 성실한 학생은 보통의 학생들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11 ㅅㅅ 2019/06/10 3,635
937639 기생충의 가정부 아줌마 이름.. 7 비갠날 2019/06/10 8,125
937638 갈증 땜에 물을 너무 마셨더니 속이 거북해요ㅠ 4 ㅇㅇ 2019/06/10 1,544
937637 성당에서 진짜 동안인 남자 봤어요 14 ... 2019/06/10 9,196
937636 내용없음 52 분노폭발 2019/06/10 14,455
937635 김나영 유투브 입어만 볼게요.. 17 .. 2019/06/10 16,577
937634 기생충에서 송강호가 왜 그랬을까요? (강력 스포) 17 살인의추억이.. 2019/06/10 14,145
937633 에니어그램 테스트 어디서 하는건가요? 1 에니어그램 2019/06/10 1,144
937632 남편 짜증나서.. 현관 비번 바꾸고싶어요 4 .. 2019/06/10 3,092
937631 도대체 잠을 안자려는 중1아이... 4 아들 2019/06/10 2,087
937630 39세 남자 영양제 아무것도 안먹는데요 9 ㅇㅇ 2019/06/10 2,842
937629 기생충 보고 특이했던 거 24 그냥 2019/06/10 8,547
937628 고전) 부부 운전 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 3 ........ 2019/06/10 5,763
937627 옷을 가장 최소화해서 갖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 4 …. 2019/06/10 3,477
937626 7급 공무원은 월급이 어느정도인가요 7 ㅇㅇ 2019/06/10 6,883
937625 베이비씨터와 아기 애착 46 ㅡㅡ 2019/06/10 8,874
937624 기생충보고 묘한기분... 34 본능 2019/06/10 9,571
937623 윗집은 왜 지금 이시간에 30분넘게 쿵쿵 거릴까요.. 3 ... 2019/06/10 1,933
937622 미드체르노빌 다 보고나니(보는곳공유) 4 체르노빌. 2019/06/10 2,413
937621 중고나라 판매했는데 진상만났어요. 대처법 구합니다, 15 ㅇㅇ 2019/06/10 8,755
937620 갑자기 빛이 번져보이고 시야가 흐려졌어요. 원인 아시는분 계실까.. 8 무서워요 2019/06/10 4,562
937619 고2에요. 비평문 쓰기 괜찮은책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3 .. 2019/06/10 1,444
937618 감사일기 써보고 싶어요 4 월요 2019/06/10 1,169
937617 아까운 2만5천원 4 운나쁜날 2019/06/10 3,968
937616 어느 대학 다니는 학생들 만족도가 높은가요? 20 2019/06/10 6,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