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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용돈 너무 부담된다는 여자들

부모 조회수 : 8,877
작성일 : 2019-05-08 14:12:09
주로 외벌이임.
그러니 가뜩이나 많지 않은 돈으로 부모님 주려니 아까움.
부모는 폐지라도 줍지 자식 신세진다 타박.
정작 자신은 전업주부가 직업이라며 놀면서 절대 일 안 함.
그러면서 애들은 학원 열심히 보냄.
본인은 늙어서 자식한테 돈 안받는다고 함.
젊어서도 일 안 한 사람이 퍽도 폐지 줍겠네요.
결국 결혼을 잘못해서 빈곤하게 산다고 신세 한탄함.
본인 능력이 안 되니 부모님 용돈도 아깝고 버거운게 팩트.
나는 개룡인으로서 아깝지 않음.
개천에서 용 되게 키워주신 보답 60년 해도 됌.
IP : 121.133.xxx.24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들부모가
    '19.5.8 2:15 PM (113.199.xxx.120) - 삭제된댓글

    다 개룡인으로 키우진 않아요
    개뿔 해준것도 없으면서 무슨무슨날 바라니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는거지

    님은 60년도 모자라요 600년 하세요

  • 2.
    '19.5.8 2:16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우리 늙는 그때는 폐지가 금지일듯...
    너도 나도 폐지 주워 살테니 웬만한 수완 갖지 않고는
    폐지 구경도 힘들듯...

  • 3. ..
    '19.5.8 2:17 PM (122.35.xxx.84) - 삭제된댓글

    정확히 말하면 부담되는게 아니라 돈쓰기 싫어요 돈아까워요
    뻔한 레파토리지만 그런대접 받는데 이제 20대 멋모르는사람 아니죠
    개천에 사는 사람이나 용으로 생각하는건지

  • 4. .dff
    '19.5.8 2:18 PM (210.100.xxx.62)

    고아도 아니고, 낳아주고 사람될때 까지 길러준 공. 일년에 어버이알, 생신.. 좀 챙겨두리는게 그리 억울한 일들인지..

  • 5.
    '19.5.8 2:18 PM (110.70.xxx.108)

    전업에 부모는 폐지에 뜬금없이 개룡 나오고
    딱 낚시 할려고 분란 요소는 다적었네요 ?ㅋ

  • 6. .....
    '19.5.8 2:19 PM (211.46.xxx.173)

    200% 동감. 구구절절 맞는 말.

  • 7.
    '19.5.8 2:19 PM (210.223.xxx.181)

    원글님
    맞는 말 하네요
    어쩜 이렇게도 심보들이 고약한지들
    해마다 반복되는 지겨운 시부모 욕들
    정말 여자인게 싫다

  • 8. 본인이
    '19.5.8 2:19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하고싶으면 하는거지 왜 안하는사람에대해 이리 열올리시는지
    나만해서 배아프신거에요?

  • 9. ...
    '19.5.8 2:19 PM (39.115.xxx.223) - 삭제된댓글

    그래서 본인스스로 효도 실컷하고 행복하면 됬지 이런글은 왜쓰는지...이래서 개룡인이 싫음...

  • 10. ㅇㅇ
    '19.5.8 2:24 PM (182.227.xxx.59)

    낳았다고 다 부모인가...
    새아버지 성폭행 신고했다 죽은 아이는 친부나 친모나 다 쓰레기던데요

  • 11. 낚시터나
    '19.5.8 2:28 PM (223.62.xxx.202)

    가라~~~

  • 12. ....
    '19.5.8 2:28 PM (221.147.xxx.79)

    맞는말 했구만
    부모 챙기는게 그렇게도 억울한가
    계부한테 죽은 아이 같은 극단적 케이스가 몇이나 된다고
    윗글 부모한테 그렇게 당하고 큰거에요?
    웬 남의 이상한 부모 끌어다가 자기가 효도 안하는 구실 삼는지
    할튼 지들 못난건 생각 않고 다 부모탓이래
    그러는 자기는 얼마나 부모노릇 제대로 잘 하고 있다는건지
    배아파서 저런다고요? 한심해서 하는 소리지 알아듣지도 못하고 ㅉㅉ
    사람된 도리는 하고 살라고요 뻔뻔도 하지

  • 13. 앞으론
    '19.5.8 2:31 PM (59.6.xxx.39)

    폐지 줍는 일이 없어야겠지요.
    공적 안전망을 잘 갖추어서.

  • 14. ㅇㅇ
    '19.5.8 2:33 PM (182.227.xxx.59)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고 받은만큼 알아서 하고 사니 개룡이가 나서서 선비질하지 말라는 뜻

  • 15. ㄱㄱ
    '19.5.8 2:34 PM (223.38.xxx.25)

    외벌이인데 저런말 한다고요.????
    전혀 안 그런 사람이 많을거 같은데요

  • 16. 벌건
    '19.5.8 2:35 PM (223.62.xxx.202)

    대낮에 이런데나 기웃거리고
    살라고 부모님이 낳아주신건 아닐건데
    ㅉㅉㅉ

  • 17. 그니까
    '19.5.8 2:39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각자 알아서 하라구 남한테 이러니저러니 지적질하지말고 사람된 도리는 자식만하는게 아니야 모든사람이 다하는거지..안하든 못하든 각자 사정이 있는거고 그냥 남신경끄고 나나 잘하라고 입차지말고

  • 18. 나도여자
    '19.5.8 2:53 PM (112.222.xxx.115)

    그런데도
    200% 동감2222

  • 19. ㅎㅎ
    '19.5.8 2:55 PM (223.62.xxx.57)

    그럼 아들을 잘 키워야겠네요.
    마누라말만 듣지 말고
    네 부모는 네가 딱부러지게 챙기라고

  • 20. 그래요
    '19.5.8 2:58 PM (211.207.xxx.170) - 삭제된댓글

    받은거 없지만 벌어서 30년간 용돈에다 생활비다...병원비다
    힘든데
    어버이날에 현금까지...
    난 돈아까워 사고싶은 구두도 못사고 옷도 못사고(유니폼 입는 곳이라 외출복 필요없다 자위하며)

    시부모는 왜 적게 주냐 비교하고

  • 21. ㅡㅡ
    '19.5.8 3:01 PM (175.223.xxx.153)

    낳기만 하고 해준거 없는 부모일수록
    바라는게 많지요.
    그래서 아깝고 열나고 그런걸거예요.
    그런게 아닌데도 무작정 싫어라 하는
    며느리들도 꽤 있는 것 같은데 이분들은
    반성해야죠.
    키워준 기간 만큼만 봉양해야 한다는
    댓글 보고 참 놀랍더라구요.
    왜이리 각박해진건지..

  • 22. 앉앗다하면
    '19.5.8 3:03 PM (175.223.xxx.86)

    시댁 씹어대는 절믄 새닥들이랑 그래서 연락
    딱 끊었어요.
    지네 친정엔 끔찍하더니
    받는건 술술 잘받고..유산도 독으로 받을텐데..
    그리들 아까워 하더라구요

  • 23. ㅇㅇ
    '19.5.8 3:04 PM (211.206.xxx.52)

    맞벌이 외벌이의 문제가 아니고
    그냥 사람 나름인듯합니다.

  • 24. 홍위병환생
    '19.5.8 3:08 PM (223.38.xxx.205) - 삭제된댓글

    가난한친정둔 전업주부 소각시킬태세

  • 25. 전업
    '19.5.8 3:11 PM (223.62.xxx.202)

    숙청 홍위병
    ㅋㅋㅋㅋㅋ

  • 26. ....
    '19.5.8 3:15 PM (223.38.xxx.82) - 삭제된댓글

    주변보면 받은것들이나 안받은것들이나
    외벌이든 맞벌이든 욕하는건 똑같아요
    거지같은 자기들 친정 흠도 만만치 않을거 같은데 부끄럽지도 않나

  • 27. .....
    '19.5.8 3:22 PM (223.38.xxx.85) - 삭제된댓글

    주변보면 받은것들이나 안받은것들이나
    외벌이든 맞벌이든 욕하는건 똑같아요
    본인들이 비비고 욕들어먹게 행동하고선 자기한테 뭐라했다고 평생 부여잡고 속으로 부르르
    그럼 돈 주는 입장이 싫은 소리 잔소리도 못하나요
    필요할때 입 쳐다물고 달라는대로 주라는거지
    거지같은 자기들 친정 흠도 만만치 않을거 같은데 그건 일언반구도 없고 부끄럽지도 않나
    시가에서 돈줘야 이사가면서 친정까지 들어와 살림사니 대형평수 사야한다고 대형만 고집하는 여자도 있음
    왜 시가에서 몇억을 더 써 친정식구 공간까지 마련해야하는지

  • 28. 유유상종
    '19.5.8 3:22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유유상종은 부부사이만이 아니라
    부모와 자녀 사이도 비슷할 거라고 봐요.

    부모복 없다고 징징거리는 여자들, 그들의 부모도 자녀복 없다고 한탄하고 있을 겁니다.

    20여년간 키워주었는데 10만원 용돈도 아까워서 벌벌벌 거리는 자녀라면
    잘못 키운 거 맞고, 서로 부모복 없고 자녀복 없는 거지요.

    가정 평탄하고 화목한 사람들은 이곳에 사연 올리지도 않아요.

    그냥 읽다가 답글이나 가끔 달지요.


    부모용돈 10만원에 벌벌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가난한 사람일테고

    부보복 없다고 하소연 하다가 나이들면 자녀복 없다고 또 하소연 할겁니다.
    자녀들이 어버이날 용돈도 안챙겨 준다고.

  • 29. .....
    '19.5.8 3:26 PM (223.38.xxx.85) - 삭제된댓글

    주변보면 받은것들이나 안받은것들이나
    외벌이든 맞벌이든 욕하는건 똑같아요
    본인들이 비비고 욕들어먹게 행동하고선 자기한테 뭐라했다고 평생 부여잡고 속으로 부르르
    그럼 돈 주는 입장이 싫은 소리 잔소리도 못하나요
    필요할때 요구하면 입 쳐다물고 달라는대로 주라는거죠
    정작 자기들은 시부모 용돈 30도 억울해 죽을려면서
    거지같은 자기들 친정 흠도 만만치 않을거 같은데 그건 일언반구도 없고 부끄럽지도 않나
    시가에서 돈줘야 이사가면서 친정까지 들어와 살림사니 대형평수 사야한다고 대형만 고집하는 여자도 있음
    왜 시가에서 몇억을 더 써 친정식구 공간까지 마련해야하는지
    결혼이 벼슬인지 왜 남집 딸이 남에 부모 재산을 요구하고 넘봐다봐요
    어제 올라온 시댁재산으로 친정 챙기는게 없는 일이 아니에요

  • 30. ....
    '19.5.8 3:27 PM (223.38.xxx.85) - 삭제된댓글

    주변보면 받은것들이나 안받은것들이나
    외벌이든 맞벌이든 욕하는건 똑같아요
    본인들이 비비고 욕들어먹게 행동하고선 자기한테 뭐라했다고 평생 부여잡고 속으로 부르르
    그럼 돈 주는 입장이 싫은 소리 잔소리도 못하나요
    필요할때 요구하면 입 쳐다물고 달라는대로 주라는거죠
    정작 자기들은 시부모 용돈 30도 억울해 죽을려면서
    거지같은 자기들 친정 흠도 만만치 않을거 같은데 그건 일언반구도 없고 부끄럽지도 않나
    시가에서 돈줘야 이사가면서 친정까지 들어와 살림사니 대형평수 사야한다고 대형만 고집하는 여자도 있음
    왜 시가에서 몇억을 더 써 친정식구 공간까지 마련해 줘야하는지
    결혼이 벼슬인지 왜 남집 딸이 남에 부모 재산을 요구하고 넘봐다봐요
    어제 올라온 시댁재산으로 친정 챙기는게 없는 일이 아니에요

  • 31. ...
    '19.5.8 3:38 PM (175.113.xxx.252)

    주변에 그런 사람은 없어서 진짜 그런글들 보면 솔직히 신기하긴 해요..ㅠㅠ 근데 뭐 평범한 사람들은 그런글에 윗님말씀대로 답글을 달 필요는 없겠죠..

  • 32. ...
    '19.5.8 3:5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주변보면 받은것들이나 안받은것들이나
    외벌이든 맞벌이든 욕하는건 똑같아요
    본인들이 비비고 욕들어먹게 행동하고선 자기한테 뭐라했다고 평생 부여잡고 속으로 부르르
    그럼 돈 주는 입장이 싫은 소리 잔소리도 못하나요
    필요할때 요구하면 입 쳐다물고 달라는대로 주라는거죠
    정작 자기들은 시부모 용돈 30도 억울해 죽을려면서
    거지같은 자기들 친정 흠도 만만치 않을거 같은데 그건 일언반구도 없고 부끄럽지도 않나
    시가에서 돈줘야 이사가면서 친정까지 들어와 살림사니 대형평수 사야한다고 대형만 고집하는 여자도 있음
    왜 시가에서 몇억을 더 써 친정식구 공간까지 마련해 줘야하는지
    결혼하면 무슨 권리라도 생기나 왜 남집 딸이 남에 부모 재산을 요구하고 넘봐다봐요
    어제 올라온 시댁재산으로 친정 챙기는게 없는 일이 아니에요

  • 33. 말로 효도하는
    '19.5.8 4:10 PM (110.70.xxx.6) - 삭제된댓글

    우리 시누이는 뭔가요? 평등외치다가 책임져야할 일 있으면 오빠 찾습니다. 남편은 아들이라고 병원비,생활비대고 있고 늘 어깨가 무겁습니다. 저도 일좀하시지 오십 초반부터 일안하고 취미생활만하시는 시부모님 흉봅니다. 시누이는 말로는 효녀심청인데 모임 식사비부터 생활비 드리는거에는 맨날 돈없다고 죽는소리하고 안냅니다. 시누이네도 맞벌이구요 소비는 우리보다 수준높게 합니다.

  • 34. .....
    '19.5.8 4:2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위처럼 이쪽이나 저쪽이나 한결같으면 인간이 원래 그런가보다 차라리 덜 웃기죠
    이쪽과 저쪽에 대한 반응이 다른 이중적이 여자들이 더 어이없고 드러운거죠

  • 35. .....
    '19.5.8 6:09 PM (223.39.xxx.10)

    부모는 폐지라도 줍지 자식 신세진다 타박.
    정작 자신은 전업주부가 직업이라며 놀면서 절대 일 안 함.
    그러면서 애들은 학원 열심히 보냄.
    본인은 늙어서 자식한테 돈 안받는다고 함.
    젊어서도 일 안 한 사람이 퍽도 폐지 줍겠네요.
    22

  • 36. wisdomH
    '19.5.8 6:23 PM (117.111.xxx.179)

    며느리도 그런 편..
    우리집 시가 형제 부인들
    그러니까 내 시모의 며느리들 중
    남편 제일 잘 벌어 전업인 며느리가 가장 용돈에 인색.
    남편 중 월급 제일 작고 같이 벌어 다른 형제와 수입 같아지는 며느리가 용돈은 잘 주는 편.
    그 심리가 단순 돈 많고 적음, 효심, 인성, 후함.이런 게 아닌 듯 함.
    전업맘이 남편 돈을 잘 안 베풀고 틀어 쥐어야 힘이 생기기에 그런 듯함. 전업 며느리가 돈 잘 줘 봤자 그 돈은 아들 돈으로 인식 할테고 그나마 안 주고 짜면 받을려고 눈치라도 보니..
    반면 맞벌이 며느리는 그 돈에 며느리 돈이 썩인 걸 이리까 돈 주는 걸로 힘을 얻는 거고..
    난 우리 시가 동서와 나를 보니 그런 거 같듸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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