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의식 있는 사람 심리가 궁금해요
꽤 피해 의식이 강한 모습이 보이네요.
상대방의 호의도 그냥 호의로 안 보고 뭔가
안 좋은 의도가 있는 게 아닌가 의심하기도 하고
암튼 그냥 곧이 곧대로 받아들여도 될 일을
한 번은 꼬아서 보는 것 같아요..
이런 사람들 심리는 왜 그런가요
1. ㅌㅌ
'19.5.8 2:05 PM (42.82.xxx.142)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경험이 있으면 저렇게 됩니다
저도 돈사기 당하니 돈관련해서는 무조건 꼬아보는 습성이 있어요2. ..
'19.5.8 2:06 PM (121.253.xxx.126)1.소심한 성격이라
2.남이 뒤통수 맞는 모습을 많이봐서(소심해서본인보다는 남의 경험을 보고 조심함)
3.본인이 진심으로 한 행동들을 남이 아무렇지 않게 여기거나 감사하지 않으면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서
뒤통수 맞았다고 생각함
이상 제이야기였어요3. 맘고생
'19.5.8 2:06 PM (39.7.xxx.120)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하고
사람들에게 치이니 불신감이 강해지더라구요.4. 성격은
'19.5.8 2:08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소심하고 말이 많은 스타일이 아니에요. 얼핏 보면
유하다 싶은 성격인데 내면에 저런 면이 있더라구요5. 말하기를
'19.5.8 2:11 PM (125.142.xxx.145)본인은 인간 본성이 악하다고 생각한데요.
그래서 그렇게 사람을 못 믿는 건지..
암튼 얼굴을 안 볼수는 없는 상대인데
볼 때마다 뭔가 피곤하네요ㅜ6. 내면이
'19.5.8 2:13 PM (175.223.xxx.121)아픈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라기보다 아픈 사람이라 생각하고 대하는게 나에게도 이로울거예요7. ...
'19.5.8 2:17 PM (223.62.xxx.243) - 삭제된댓글심리이전에 환경을 보세요.
가족이나 밀접한 사람중에 착취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8. 윗님
'19.5.8 2:17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호의를 호의로 생각 안 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하는데 상대방을 깊이 신뢰 못 해서
그런 것 같아요. 이런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9. ㅁㅁㅁㅁ
'19.5.8 2:18 PM (119.70.xxx.213)겉으로 보이는건 그냥 그런척 하는 거죠...
10. 윗님
'19.5.8 2:18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정말 환경이 그럴까요? 호의를 호의로 생각 안 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하는데 상대방을 깊이 신뢰 못 해서
그런 것 같아요. 이런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11. ㅇㅇ
'19.5.8 2:19 PM (125.142.xxx.145)호의를 호의로 생각 안 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하는데
상대방을 깊이 신뢰 못 해서 그런 것 같아요.
이런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12. 할수없죠
'19.5.8 2:26 PM (203.228.xxx.69)본인이 깨달아야..
상대는 그저 다른 해석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면 되지만 보통은 함께 부정적으로 보길 기대하죠.
따라서 최대한 소통을 줄이셔야.13. ‥
'19.5.8 2:34 PM (110.70.xxx.108)열등감에 압도되어 피해의식에 사로 잡히는거죠
14. ...
'19.5.8 2:54 PM (124.50.xxx.185) - 삭제된댓글저같은 경우는
친분을 이용해 물건구입. 회원가입 강요
라던가
좀 가까이 하면 종교를 들이대는
경우였어요.
불편해서 차단했어요.
가까운 지인도 남편까지 내세워
사기행각 ..어디 투자해라등
손 안데고 코풀려고 하는 사람들
차단했어요.
피해의식이 아니라
실제 피곤한 일이라...15. ...
'19.5.8 2:57 PM (223.62.xxx.243)애정결핍이 잘풀리면 자기개발의 동력이 되지만
안풀리면 피해의식이 되는거죠.
관계속에서 애정을 채우려하면 뒤통수치는 인간들 밖에 안꼬여요.16. ㅇㅇ
'19.5.8 3:02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열등감이 심한 경우도 피해의식이 강한가요
암튼 사람은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닌데
내면 상태가 풍요한? 느낌이 아니네요.17. 에고
'19.5.8 4:40 PM (125.142.xxx.145)암튼 내면이 건강해야 본인한테도 좋고
다른 사람한테도 좋은 것 같아요.
혼자만 사는 세상도 아닌데..18. ...
'19.5.8 5:14 PM (221.151.xxx.109)성장과정에서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했을 경우
19. ...
'19.5.8 11:10 PM (124.50.xxx.185)피해의식은
당해봐서 아는 자기방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9845 | 털 가장 안빠지는 강아지 품종이 뭔가요? 20 | ... | 2019/06/16 | 4,955 |
| 939844 | 대화의 희열 재밌는데 거슬리는 점 11 | ㅎㅎ | 2019/06/16 | 5,886 |
| 939843 | 손담비 교정한건가요 넘 평범해짐 ㅠ 7 | .... | 2019/06/16 | 9,129 |
| 939842 | 지금 gtv에서 하는 부부클리닉 사랑과전쟁에서 4 | 엇 | 2019/06/16 | 1,729 |
| 939841 | 우리나라가 가지고있는 의원 내각제적요소 1 | 부탁드려요 | 2019/06/16 | 764 |
| 939840 | 대한항공티켓저렴하게 3 | 비행 | 2019/06/16 | 2,047 |
| 939839 | 이민 1.5세나 2세는 부모와 사고방식의 차이가 큰가요? 17 | 1.5세 2.. | 2019/06/16 | 3,623 |
| 939838 | 이..클래식 곡 제목이 뭘까요 3 | ... | 2019/06/16 | 1,324 |
| 939837 | 하늘나라간 연예인들중에서.. 인생 진짜 허무하구나 느껴본적 있으.. 53 | ... | 2019/06/16 | 19,372 |
| 939836 | 급체시..의견부탁드립니다 17 | .. | 2019/06/16 | 3,706 |
| 939835 | 영화 미 비포 유 좋아하시는 분들 9 | ... | 2019/06/16 | 2,895 |
| 939834 | 나쁜 기억들은 잊으면 좋은데 3 | Zz | 2019/06/16 | 1,214 |
| 939833 | 동물 병원 갔다 왔는데.... 궁금해서요~~ 7 | 초보집사 | 2019/06/16 | 1,408 |
| 939832 | 50대 팔찌 반지 아님 시계 9 | 고민 | 2019/06/16 | 5,423 |
| 939831 | 해외 배낭여행 배낭 문의요. 2 | 파란하늘 | 2019/06/16 | 1,031 |
| 939830 | 데이트폭력광고... 7 | 끙 | 2019/06/16 | 2,063 |
| 939829 | 먼저 보자는 사람이 밥값내야된다는 친구는 13 | ㄱㄷㄴ | 2019/06/16 | 7,896 |
| 939828 | 노트8 귀퉁이 액정이 나갔는데 폰요금 다 내야 보험처리되나요? 2 | 핸드폰 | 2019/06/16 | 1,126 |
| 939827 | 25키로 뺀 다이어트 과정 풀어봅니다~~ 32 | 흠 | 2019/06/16 | 15,619 |
| 939826 | 감자탕에 고사리 8 | 감자탕 | 2019/06/16 | 1,845 |
| 939825 | 살 빼면 남편이 좋아하나요?? 16 | da | 2019/06/16 | 7,121 |
| 939824 | 올리브오일 말예요. 5 | olive | 2019/06/16 | 2,452 |
| 939823 | 내용펑합니다 9 | ... | 2019/06/16 | 2,810 |
| 939822 | 다이어트중 유산균 추천해 주세요~ 1 | 레몬 | 2019/06/16 | 1,638 |
| 939821 | 새로 들어온 사원이 좀 산만한데.... 17 | 피드백 | 2019/06/16 | 3,6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