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공동 롯데에 중국인들이 미어터지더군요.

어제 조회수 : 2,846
작성일 : 2019-05-08 13:48:40
신기한게 애비뉴얼 명품관쪽이나 본점쪽이나 의자에 앉아서 지폐를 마구 세는 중국인들이 종종 보였어요. 위완화인지 빨간 지폐들이요.
그들은 카드 안쓰나요? 지폐가 몇백장쯤 되는걸 세는데 와.

명품이 요새 뭐 유행한다싶은건 다들 몸에 걸치고 있어요 .
진정한 신상녀들이죠.
백화점말 고급 음식점 앞에선 택시가 서서 내리는데 중국 아줌마들이 1ㅡ100까지 명품으로 두르고 생일파티를 하려왔는지 케익이랑 선물을 들고 들어가구요.
하도 나 돈있다라고 하고들 다니니 넘사벽의 느낌? 이었어요.

한동안 안온다고 하더니 요즘 다시들 오는가봐요.

IP : 223.62.xxx.1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8 1:50 PM (211.54.xxx.17) - 삭제된댓글

    면세점은 오픈하기 전에 밖에서 줄 서서 들어 갈 정도예요.
    아침에 그쪽 지나서 출근하는데 작년에도 그랬어요.
    면세에서 구매해서 중국가서 판매하는 사람들도 많대요;=.

  • 2. ㅎㅎㅎ
    '19.5.8 1:50 PM (222.118.xxx.71)

    진짜 돈많은 중국어줌마들은 한국 안오고
    유럽 가더라고요

  • 3. 원글
    '19.5.8 1:53 PM (223.62.xxx.119)

    미국이나 유럽도 진짜 세상의 명품은 다 그 사람들이 사나봐요. 익히 알고 있지만 볼때마다 놀라요. 신라 면세점에서 프라다 지갑을 똬아아아악 색상별로 사는거보고 세상에 놀랐아요.
    아마도 장사하는 사람이겠지라고 위안을 했어요.

  • 4. GG
    '19.5.8 1:54 PM (218.148.xxx.195)

    ㅎㅎ 다시 왔군요 그들이

  • 5. ㅇㅇ
    '19.5.8 2:09 PM (220.89.xxx.124)

    중국 사람들 한국에 와도 롯데는 안간다던데
    (공식적으로는 문제되니 안 하지만... 비공식적으로는 롯데쪽으로는 못가게 지도;; 한다더군요)
    이제 많이 약해졌나봐요.

  • 6. 다음달에
    '19.5.8 2:11 PM (175.223.xxx.121)

    시진핑 다녀가면 한중관계 좋아질거란 기대가 선반영 된거라 볼수 있죠
    아는 중국인 유학생은 가끔 백화점에 가서 몇천만원씩 쇼핑하고 와요
    벤츠 타고 다니고
    유럽은 너무 멀고 한국은 가까워서 좋대요
    서울에서 제주 가는정도의 느낌?
    생일파티할때는 아예 식당을 통째로 예약하대요

  • 7. 전에는
    '19.5.8 3:04 PM (1.237.xxx.200)

    짜증났는데 지금은 우리나라 경제를 위해서 많이 와서 던 팍팍 써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도 유럽가면 정작 영구 프랑스 이태리 유명한 곳은 자국인들도 우리처럼 관광객에 치여 살텐데요. 뭘.

  • 8. ..
    '19.5.8 6:04 PM (220.120.xxx.207)

    명동에는 진짜 한국사람이 없어요.
    중국인들이 와서 돈 쓰고가면 경제라도 좀 좋아지겠거니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707 방송통신대 대학원도 석사인정은 똑같이 받나요? 9 고민중 2019/05/09 15,313
929706 요즘 막 건조하고 화장 뜨고 그러시나요들? 14 맘~ 2019/05/09 2,629
929705 필체도 닮나요? 5 뭉클 2019/05/09 925
929704 '윤석열 협박' 유튜버 알고보니..'세월호 댓글 조작'까지 8 ㅇㅇㅇ 2019/05/09 1,523
929703 나도 이젠 갔구나 생각되는 게 13 쑥과마눌 2019/05/09 6,123
929702 영화 말모이 뒤늦게 보고 너무 좋아서 추천해요 4 ..... 2019/05/09 1,121
929701 남편 월급 더 받는다면, 지방으로 온가족 이사가야할까요 40 고민중 2019/05/09 7,326
929700 암막양산 추천부탁드려요. //// 2019/05/09 938
929699 아이들 다 크고나니 엄마밥상은 별론가봐요 17 제니 2019/05/09 6,473
929698 중고가구 살건데 용달 어떻게 부르세요? 1 처음이에요 2019/05/09 929
929697 트위드 자켓에 푸대 청바지가 어울릴까요? 4 ... 2019/05/09 1,945
929696 설태랑 플라그랑 같은건가요? 2 ........ 2019/05/09 1,012
929695 운동하는데 돈 걷자 하네요. 26 운동.스승의.. 2019/05/09 6,592
929694 저도 영화 '사바하'를 뒤늦게 봤습니다 9 .... 2019/05/09 3,913
929693 저좀 살려주세요 이혼앞두고 가슴이 터질거같은 느낌이 지속되고있어.. 47 dd 2019/05/09 21,642
929692 마유(오일) 샀는데 이거 사기당한 거 맞죠? 5 ㅇㅇ 2019/05/09 1,884
929691 의사도 아닌 병원직원이 약 처방을 해줄까요 하네요 헐 8 ㅇㅇ 2019/05/09 1,719
929690 우리고양이는 왜이럴까요 11 ........ 2019/05/09 2,193
929689 인터넷마트에서 장보는데 5 2019/05/09 1,785
929688 적당히 싫은것도 복이에요 2 ㅇㅇ 2019/05/09 2,541
929687 수입청포도 계속 먹어도 될까요? 12 과일 2019/05/09 3,752
929686 음주 인정했네요 38 여배우 2019/05/09 20,847
929685 집주인인데요, 세입자가 짐빼는날 가서 지켜봐야 하나요? 5 2019/05/09 2,862
929684 방콕 코타키나발루 가족여행을 어디를 추천하시겠어요? 9 콜라와사이다.. 2019/05/09 2,431
929683 김학의 피부 좋네요 8 ... 2019/05/09 2,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