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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동 롯데에 중국인들이 미어터지더군요.

어제 조회수 : 2,873
작성일 : 2019-05-08 13:48:40
신기한게 애비뉴얼 명품관쪽이나 본점쪽이나 의자에 앉아서 지폐를 마구 세는 중국인들이 종종 보였어요. 위완화인지 빨간 지폐들이요.
그들은 카드 안쓰나요? 지폐가 몇백장쯤 되는걸 세는데 와.

명품이 요새 뭐 유행한다싶은건 다들 몸에 걸치고 있어요 .
진정한 신상녀들이죠.
백화점말 고급 음식점 앞에선 택시가 서서 내리는데 중국 아줌마들이 1ㅡ100까지 명품으로 두르고 생일파티를 하려왔는지 케익이랑 선물을 들고 들어가구요.
하도 나 돈있다라고 하고들 다니니 넘사벽의 느낌? 이었어요.

한동안 안온다고 하더니 요즘 다시들 오는가봐요.

IP : 223.62.xxx.1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8 1:50 PM (211.54.xxx.17) - 삭제된댓글

    면세점은 오픈하기 전에 밖에서 줄 서서 들어 갈 정도예요.
    아침에 그쪽 지나서 출근하는데 작년에도 그랬어요.
    면세에서 구매해서 중국가서 판매하는 사람들도 많대요;=.

  • 2. ㅎㅎㅎ
    '19.5.8 1:50 PM (222.118.xxx.71)

    진짜 돈많은 중국어줌마들은 한국 안오고
    유럽 가더라고요

  • 3. 원글
    '19.5.8 1:53 PM (223.62.xxx.119)

    미국이나 유럽도 진짜 세상의 명품은 다 그 사람들이 사나봐요. 익히 알고 있지만 볼때마다 놀라요. 신라 면세점에서 프라다 지갑을 똬아아아악 색상별로 사는거보고 세상에 놀랐아요.
    아마도 장사하는 사람이겠지라고 위안을 했어요.

  • 4. GG
    '19.5.8 1:54 PM (218.148.xxx.195)

    ㅎㅎ 다시 왔군요 그들이

  • 5. ㅇㅇ
    '19.5.8 2:09 PM (220.89.xxx.124)

    중국 사람들 한국에 와도 롯데는 안간다던데
    (공식적으로는 문제되니 안 하지만... 비공식적으로는 롯데쪽으로는 못가게 지도;; 한다더군요)
    이제 많이 약해졌나봐요.

  • 6. 다음달에
    '19.5.8 2:11 PM (175.223.xxx.121)

    시진핑 다녀가면 한중관계 좋아질거란 기대가 선반영 된거라 볼수 있죠
    아는 중국인 유학생은 가끔 백화점에 가서 몇천만원씩 쇼핑하고 와요
    벤츠 타고 다니고
    유럽은 너무 멀고 한국은 가까워서 좋대요
    서울에서 제주 가는정도의 느낌?
    생일파티할때는 아예 식당을 통째로 예약하대요

  • 7. 전에는
    '19.5.8 3:04 PM (1.237.xxx.200)

    짜증났는데 지금은 우리나라 경제를 위해서 많이 와서 던 팍팍 써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도 유럽가면 정작 영구 프랑스 이태리 유명한 곳은 자국인들도 우리처럼 관광객에 치여 살텐데요. 뭘.

  • 8. ..
    '19.5.8 6:04 PM (220.120.xxx.207)

    명동에는 진짜 한국사람이 없어요.
    중국인들이 와서 돈 쓰고가면 경제라도 좀 좋아지겠거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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