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주변이 없어서 여쭤봐요
시댁에, 인사 전화 무슨 말 해야 하나요?
연휴에 다녀왔고
안부인사 자주 하지는 않았어서 이렇게 이틀만에 전화하려니
무슨 말을 해야할지.
문자 보내기도 그런 거잖아요. 아무 의견이나 부탁드립니다
어버이날 인사 전화
ㅇㄴ 조회수 : 2,502
작성일 : 2019-05-08 08:34:08
IP : 119.192.xxx.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늘
'19.5.8 8:38 AM (175.198.xxx.197)아침식사 잘 하셨어요?
멀리 있어서 같이 식사 못 해 아쉽네요..
오늘 즐겁게 잘 지내세요~2. ..
'19.5.8 8:41 AM (116.123.xxx.233)일단 전화를 하시면, 그 후엔 부모님들께서 알아서 계속 말씀하십니다. 전화 거는게 제일 힘든 것 같아요.
3. ...
'19.5.8 8:56 A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어버이날이네? 아빠 어버이날 축하드리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우린 아빠가 있어야 되 알았지?
그렇게 말했어요4. 안 합니다.
'19.5.8 9:11 AM (210.94.xxx.89)아니 주말에 다녀왔는데 뭘 또 전화드리나요.
뭘 그리 인사 안부에 집착하는지.. 주말에 가서 식사, 용돈 다 드리고 왔는데, 뭘 또 전화 드려서 어버이날 잘 보내시라는 전화를 하나요.5. sstt
'19.5.8 9:22 AM (182.210.xxx.191)전 양가 부모님들게 어버이날 맞이하여 사랑합니다~ 일케 전부 카톡 보내드렸어요. 거창할 거 있나요
6. ..
'19.5.8 9:26 AM (1.236.xxx.58)시부모님 사랑하지 않는데 사랑합니다. 라는 말이 나오나요? ㅎㅎ 전 빈말이라도 정말 싫을것 같아요
7. 새들처럼
'19.5.8 9:55 AM (125.186.xxx.152)저도 연휴에 시부모님 저희집에 오셔서 같이 지내고 오늘은 전화 안하려구요
8. ㅇㅇ
'19.5.8 11:56 AM (175.121.xxx.207)그냥 일상 대화처럼
날씨 묻고
식사 잘 하셨냐 묻고
건강하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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