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지
1. ᆢ
'19.5.8 7:50 AM (121.167.xxx.120)20리터로 사세요
오이지 물 소금 그리고 오이가 위로 뜨지 않게 돌이나 누름판으로 눌러 소금물에 잠기게 해야 해요2. .조금
'19.5.8 7:50 AM (14.41.xxx.66)은 여유분 있는 작음 넘칠수도 있으니 물어보면 알려줘요
담아보니 항아리에 오이지 맛이 젤 좋슴다3. 음
'19.5.8 8:24 AM (1.236.xxx.78)윗분말씀대로 항아리가 좋을듯해요
시어머니 보니 플라스틱 그릇에 오이지담고
끓는물 붓는거보니 ㅠ4. 오이지 좋아해요
'19.5.8 9:06 AM (73.182.xxx.146)유일하게 여름에 입맛없을때 그나마 밥 물말아서 먹는 반찬 ㅠ 담글줄은 몰라서..울시어머니는 아삭하게 하려고 오이 하나하나 집게로 집어서 끓는물에 데치신다는 얘길 듣고 전 진작에 포기. 그렇게까지 공들여야하면 못하죠 전 ㅠ
5. 은수사랑
'19.5.8 9:27 AM (106.241.xxx.4)항아리가 좋군요~ ㅠㅠ 다 버렸는데, 친정엄마한테 하나 가져와야겠어요. 저는 정말 오이지를 좋아해서 사먹다보니 돈이 감당이 안되더라고요. ㅎㅎ
스텐으로 된 담금독이 있어서 그런 거 사려고 했어요. 누름판이 있어서 괜찮겠더라고요. 소금물 끓여서 부어야 아삭하다고 해서, 스뎅으로 사려고 했지요. 항아리가 워낙 관리가 힘들어서 ㅠㅠ6. 은수사랑
'19.5.8 9:31 AM (106.241.xxx.4)윗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20리터짜리 넉넉하게 살게요~~ 맛난 오이지 만들어서 다시 자랑하러 올게요. ㅎㅎ
7. 오이지
'19.5.8 9:36 AM (14.41.xxx.66)는 장마철에 채소값 비싸니 김치 대용으로 해놓고 먹었지요
옛날 이라해야 되나요 식구 많은 집들은 몇 접씩 담퀐죠
도시락 반찬 무쳐서 싸고요 동글동글하게 썰어 시원한 물 부어
풋고추나 잔 파 송송썰어 얹고 고춧가루 쬐금 깨보시 솔솔 뿌려도 먹구요 또 썰어서 꼭 짜서 영녕넣어 무쳐서 밥비빌 때 챔기름
넣고 고추장 좀 넣구요 밥도둑 이랍니다
오이지 담글 때 굵은소금(간수 빠진거라야 안씁니다)에 상처
안나게 살살 비벼 항아리에 차곡차곡 담고 차돌로 뜨지않게
눌러주고 소금물 조금만 만들어(간간해야 물러지지 않음)
부어 줍니다 오이에서 물 나오면 잠겨요 조금만 부어줘요
싱거우면 물러져 버려야해요 짠것은 썰어서 찬물에담가 중간중간 맞봐 물 바꿔 주면서 내 입에 긴을 맞춰요
이것도 사먹는건 입에 안맞고 비싸고 담궈놓고 장마철에 맛있게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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