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아이와 친구가 되려면?
성향이 맞는 친구들이 워킹맘 아이들...
아무리 엄마들끼리 친분있어도
아이들이 서로 성향 다르면 더 깊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제아이의 경우 워킹맘 아이들이 제 아이와 성향이 맞고
제 아이도 친해지고 싶다 하는데
어찌해야 친해질 수 있을까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엄마들 바쁘니 아이들만 초대해서 집에서
놀리거나... 하는게 좋을까요?
워킹맘들 바쁜 건 알겠는데
친해지고 다가가기 좀 어렵네요
좀 알려주세요
1. 1112333
'19.5.7 10:58 P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엄마가 워킹맘이면 하교후 각자 스케쥴이 있으니 초대하는건 조심스러워요 토요일 오전에 놀이터 공원에서 약속잡아 만나기도 해요
2. 제경우
'19.5.7 11:00 PM (116.32.xxx.53) - 삭제된댓글친구들이 돌봄에 있다가 한개씩 학원다니는 듯해요
아무래도 평일은 힘들겠죠??3. 음
'19.5.7 11:00 PM (114.201.xxx.217) - 삭제된댓글전 저없이 놀러가는건 애가 부끄럽게 행동할까봐 걱정되고 주말이나 방학때 놀거나 같은 예체능 학원 보내는게 좋아요
4. ..
'19.5.7 11:01 PM (125.177.xxx.43)억지로 친해지나요
친한 아이면 주말에 엄마랑 같이 만나요5. 음
'19.5.7 11:02 PM (114.201.xxx.217) - 삭제된댓글아님 금요일 저녁 같이 먹으면서 노는것도 좋더라고요 한 서너집 모여서 엄마들 피맥하고 애들은 세미파자마파티요 (파자마하자고 하지만 결국 엄마없이 못자서 집에옴)
6. 톡
'19.5.7 11:04 PM (221.145.xxx.131)으로 시간맞춰 주말이나 불금에 공원서 놀리고 엄마들 친분 쌓으시면 됩니다
7. ..
'19.5.7 11:07 PM (116.32.xxx.53) - 삭제된댓글서너집 모여 피맥은 집에서 하는건가요? 아님
밖에서 ... ?
불금에 같이 노는거 좋네요.
불금에 집에서 애들 놀라하고 엄마들은 치맥이나 피맥? 하면 반응 좋나요?8. 불금에
'19.5.7 11:09 PM (221.145.xxx.131)5월중순이후 스케줄 끝난 저녁에 동네 놀이터나 작은 공원이요
집초대는 서로부담스러워요
아랫층서 올라오면 산통다깨짐9. 음
'19.5.7 11:59 PM (114.201.xxx.217) - 삭제된댓글전 불금 피맥은 집에서 치맥은 밖에서 해봤는데
장단점이 있어요. 집에선 못뛰니까 보드게임 장난감 같은거 하고 놀아야 하고 대신 애들이 모기물리거나 춥거나 그런건 괜찮고 엄마들은 편하고 치맥하고 애들 놀이터나 공원에서 놀리는건 뛰어놀아서 좋은 대신 화장실 불편하고 날씨 영향을 넘 마니 받죠ㅜ10. 맞아요
'19.5.8 12:04 AM (116.32.xxx.53) - 삭제된댓글집에서 놀리면 엄마들 편한거 맞는듯요.
밖에서 놀면 놀다 밥먹을때 찾아야하고
제약이 있는 거 같아요.
어떻게하면 좀 가까워 질 수 있을까 고민이 되네요.11. 워킹맘
'19.5.8 11:24 AM (128.106.xxx.56)제가 워킹맘인데요 이런 고민을 다 하시는군요! 눈물나게 반갑고 고마운 글이네요. ㅠㅠ 다들 워킹맘 아이들 싫어한다는 글만 봤어서요.
저는 생각해보면 제 아이 친구들은 워킹맘도 있고 전업맘도 있는데 주로 주말에 만나서 놀아요.
전 적극적으로 저희집을 개방하는 형이라.. 다들 아이 데리고 우리집에 많이 놀러오게 해요. (단독주택).
그러면서 친해졌는데.. 밖에 나갈때는 같이 놀이터나 키즈까페나 박물관 행사,공원... 뭐 그런데에서 만날 약속을 해서 만나기도 해요. 엄마 대동해서 몇번 그렇게 친해지면 주중에 놀고 싶을때는 저희 집에 입주 이모가 있으셔서 그냥 주중에 아이만 우리집에 놀러오게 하기도 하고 그렇네요.12. 감사해요
'19.5.8 8:43 PM (116.32.xxx.53)정말 애들 놀릴려면 그냥 나 편하게 해서는 못하는 듯해요.
박물관 . 행사. 같은 건 생각 안해봤는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9228 | 점같은 조그만 벌레들이 날아다녀요. 5 | 뭐에요 | 2019/06/14 | 4,009 |
| 939227 | 전기료 아낀다고 엘리베이터 에어컨 안켜주는 아파트 4 | .. | 2019/06/14 | 3,442 |
| 939226 | 예고 보내는게 미대입시엔 유리하나요? 9 | ... | 2019/06/14 | 3,601 |
| 939225 | 딸직업으로 변호사랑 교사중에 30 | ㅇㅇ | 2019/06/14 | 8,303 |
| 939224 | 울 딸도 오늘 mri검사했는데... 4 | 걱정 | 2019/06/14 | 4,390 |
| 939223 | 첫 아이 낳은 기분은 어떠셨나요? 13 | 출산 | 2019/06/14 | 3,503 |
| 939222 | 명사초청, 섭외하는 일 맡으신 분 있나요? | Enee | 2019/06/14 | 865 |
| 939221 | 다스뵈이다66 시작했어요 11 | ... | 2019/06/14 | 1,035 |
| 939220 | 얼마전 두통으로 문의드렸던 맘이에요 186 | olive。.. | 2019/06/14 | 24,506 |
| 939219 | 7세 드림렌즈 병원 추천해주세요 6 | trustm.. | 2019/06/14 | 1,903 |
| 939218 | 이대상권이요 6 | 30년만에 | 2019/06/14 | 2,242 |
| 939217 | 40대 중반에 배란통이 생겼는데요 5 | ^^ | 2019/06/14 | 4,556 |
| 939216 | 풋고추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 1 | ㅎㅎ | 2019/06/14 | 1,595 |
| 939215 | 궁금한 이야기 Y 나 그것이 알고싶다 등 11 | 궁금한 | 2019/06/14 | 6,650 |
| 939214 | 의붓아들 배 위에 현 남편 다리가 있었다는건 고유정 거짓말 10 | 궁금한이야기.. | 2019/06/14 | 6,739 |
| 939213 | 다둥이 어머님들 아이들은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ㅋ 8 | Yeats | 2019/06/14 | 2,074 |
| 939212 | 시집 가서행복하게 사는 동창 카톡을 괜히 봤네요... 7 | 에이c | 2019/06/14 | 7,444 |
| 939211 | 저녁먹고 숙면취하는 고딩 1 | 설명회 | 2019/06/14 | 1,499 |
| 939210 | 은행 예금주명을 개인이름에서 회사상호명으로 변경 1 | ‥ | 2019/06/14 | 3,221 |
| 939209 | 인천 어느학교 교장 미친ㄴ인가요??? 24 | .. | 2019/06/14 | 13,968 |
| 939208 | 다음주 서울가는데 팁 좀 주세요. 5 | 부산아지매 | 2019/06/14 | 1,368 |
| 939207 | 서울이나 수도권에 철야 기도나 염불 하는 사찰 5 | 간절한 마음.. | 2019/06/14 | 1,285 |
| 939206 | 비염에 좋은 프로폴리스 1 | 비염 | 2019/06/14 | 2,082 |
| 939205 | 지금 집에 왔는데 어디갈까요? 6 | ㅡㅡ | 2019/06/14 | 2,095 |
| 939204 | 문재인 대통령 스웨덴 국빈방문 - 사진 환상이네요 14 | ... | 2019/06/14 | 4,4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