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피아노 몇시부터 치면 안되나요?
피아노 등 악기 소리 몇시 부터 주민들에게 민폐 인가요?
1. .....
'19.5.7 9:18 PM (122.34.xxx.61)저는 6시7시라고 생각해요.
해지면 조용해야죠.2. ㅇㅇ
'19.5.7 9:19 PM (123.143.xxx.194)다들 다르게 느끼겠죠. 저녁끝나면 보통 그만두던데 저는 10시까지는 괜찮을 것 같아요. 다른 집도 TV를 보니까요.
디지털 피아노를 마련하시는게 가장 좋아요.3. 저는
'19.5.7 9:20 PM (27.177.xxx.82)오후9시..
4. 어차피
'19.5.7 9:20 PM (180.70.xxx.109)전공할 거 아니어서 디지털로 사서 시시때때로 편히 치고 있어요.
5. ...
'19.5.7 9:20 PM (39.121.xxx.72)9시...오후
6. 퇴근하면
'19.5.7 9:21 PM (223.38.xxx.89) - 삭제된댓글조용히 쉬고 싶어합니다 다들.
티비 안 보는 집도 많고 본다 해도 피아노 소음 때문에 우리 티비 소리가 안 들려 볼륨을 높여야 됩니다.
다들 바쁘고 피곤하게 사는 시대입니다.
6시 이후에는 치지 마세요.7. 이웃
'19.5.7 9:22 PM (1.234.xxx.54)이웃이 피아노를 11시 넘어서 까지 칩니다.
찾아가서 양해 좀 구해도 되겠죠?
전공자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참 애매하네요.8. ...
'19.5.7 9:24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7-8시부터 헤드폰끼고 쳐요.
해지고부터요.
근데 진동이 울려서 그닥 조용하지도 않아요.ㅜ9. 저희집은 7시가
'19.5.7 9:2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마지노선입니다.
실은 6시 이후에 못 치게 하지만
1년에 한두번 어쩌다 7시 전에 치게 되기도 해요10. ....
'19.5.7 9:26 PM (122.34.xxx.61)11시요??
이건 신고죠.11. ..
'19.5.7 9:30 PM (222.237.xxx.88)찾아가는거 불법이라니 중간에 경비나 관리실 넣어 말 전하세요
12. 저는
'19.5.7 9:33 PM (221.148.xxx.14)하루종일이요
집안 소리가 남의집으로 전해지는건
무조건 민폐지요
낮시간 피아노 소리도
참 거슬리더라구요13. 해지면
'19.5.7 9:40 PM (116.45.xxx.45)민폐라고 생각해요.
14. 시간
'19.5.7 9:45 PM (110.10.xxx.189)막론하고 민폐
tv는 소리가 대부분 안들리죠.
비교자체가 좀.15. ....
'19.5.7 9:51 PM (110.70.xxx.98)6시 이후는 안된다고 생각
16. 저도
'19.5.7 9:53 PM (180.224.xxx.210)악기 소리는 시간 상관없이 민폐라 생각은 해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아파트가 대부분인 한국에서 아이들 레슨도 받고 해야 하니 낮시간은 이해해요.
하지만 일몰 후에는 악기 안 되죠.
게다가 밤11시라니! 맙소사17. 저희는
'19.5.7 9:53 PM (1.241.xxx.7)6시 정도에 그만 치게해요ㆍ 휴일에 시작은 점심 부터 하라고 하고요ㆍ 길게 쳐봐야 20분 내외이지만 시간 지켜요ㆍ
18. ..
'19.5.7 9:55 PM (183.101.xxx.115)피아노소리는 하루종일 아니죠.
띵동띵동..진짜 듣기싫엉ᆢㄷ19. ...
'19.5.7 10:11 PM (175.223.xxx.112)낮에도 계속 치면 짜증나던데요
소음에 시간이 어딨겠어요
경비실에 연락하세요20. 햇살가득한뜰
'19.5.7 10:12 PM (218.53.xxx.41)저는 7시30분까지는 우리애들 계속 치는건 아니고 오다가다 치는데 그 시간 이후로는 아예 못치게 합니다
21. ㅁㅁㅁㅁ
'19.5.7 10:20 PM (119.70.xxx.213)해지면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9to9이라고도 하지만
해지고 어두우면 소리가 너무 신경쓰여요22. ..
'19.5.7 10:30 PM (1.237.xxx.68)전 피아노 연주 좋아하는데
아파트에서 건너들리는건 소음같은 느낌이에요.
저도 디지털피아노 헤드셋끼고 칩니다.
11시면 경비실에 연락하세요.23. ...
'19.5.7 10:54 PM (183.96.xxx.85) - 삭제된댓글저는 공동주택에서 생활소음은 어쩔 수 없지만 공부나 취미생활로 남한테 피해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공동주택은 디지털피아노나 방음시설 해놓고 쳐야죠.
24. 음
'19.5.7 11:15 PM (210.100.xxx.239)아파트에서 9시까지 피아노소리를 들어줄순 없어요.
집에서 저녁에 레슨받는분들 정말 전 제정신 아니라고
생각해요.
깜깜해지면 안쳐야죠.
7시정도요.
겨울엔 6시.
아래집애 아침 8시부터 쳐요.
제정신아니죠 부모가.25. ....24시간
'19.5.7 11:20 PM (59.63.xxx.46)언제고 남의 집 악기소리 들리면 너무 열받아요.
제발 소음으로 민폐 끼치지 맙시다.
24시간 어느 때도 안됩니다.26. ..
'19.5.7 11:36 PM (175.211.xxx.116)24시간 아닙니다.
27. 궁금이
'19.5.8 12:28 AM (175.125.xxx.21) - 삭제된댓글피아노 소음 피해자로 말씀드리면 내집에서 바로 차는것 같이 들려서 진짜 듣기 20분이상은 못듣겠어요. 내가 왜 들어야 하나요 내집에서 쉬지도 못하고.... 밤 11시에 치는것도 들었는데 미쳤나 싶던데요.
28. 궁금이
'19.5.8 12:29 AM (175.125.xxx.21)피아노 소음 피해자로 말씀드리면 내집에서 바로 치는것 같이 들려서 진짜 듣기 20분이상은 못듣겠어요. 내가 왜 들어야 하나요 내집에서 쉬지도 못하고.... 밤 11시에 치는것도 들었는데 미쳤나 싶던데요.
29. ..
'19.5.8 6:06 AM (175.198.xxx.247)저는 저녁 6시 이후엔 못치게하구요.
겨울처럼 해 빨리 떨어질땐 일단 어둑어둑해지면 치지말라해요.
휴일엔 낮 12시는 지나야 치게합니다.
근데 사실 1년에 피아노뚜껑 세번 정도 여는듯하고 열어도 10분도 안쳐요.
업라이트 제가 치던거 그대로 갖고와서 버리지 못해 갖고는 있는데 아이가 헤드폰끼고 치고 싶다고 디지털 사달래서 고민중입니다.30. 작곡전공할
'19.5.8 10:30 AM (218.50.xxx.154)아이 피아노는 디지털로 사줬습니다. 헤드셋끼고 새벽까지 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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