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한화 리조트 어떤가요?
하얏트 옆에 있던데요
1. ——-
'19.5.7 7:51 PM (122.45.xxx.20)풀장 기억이 안나네요. 눈에 띄지 않는 건물이고 조식 괜춘했고, 해변하고 가까운 편이라 여름에 셔틀타고 바다가기 좋았고... 주변 갈 곳 많았고 암튼 좋았어요.
2. ——-
'19.5.7 7:54 PM (122.45.xxx.20)금수복국, 쌍둥이 돼지국밥, 해운대 시장 안 떡볶이집, 동백섬 입구 bay101, 조선호텔 오킴스가 코스였어요. 리조트 근처 풍원장 미역국집은 별로였고요.. 저희는 인수대로 시키는데 양이 애매하게 많고 매력이 별로.. 암튼 생각나는대로 적어봅니다.
3. 미역국
'19.5.7 7:56 PM (223.62.xxx.130)맛만 좋던데요
4인 성인가족이 국2개 바싹불고기 육전 밥두개 추가하니 딱 맞았어요.음식이 넘치면 산해진미라도 맛없죠.4. ???
'19.5.7 8:12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수영장 있는지는 모르겠고,
위치는 좋았어요.5. —-
'19.5.7 8:13 PM (122.45.xxx.20)리조트 또 좋았던게, 리조트 블럭 뒤로 돌아가면 과일가게가 있는데 엄청 비싸고 맛있었어요. 신선하고 맛있어서 비싼게 용서될 정도.. 꼭 가보세요. 딱딱한 복숭아와 풋사과 나오는 철이었는데 서울에서 괜챦은 과일 먹어본 것보다 상급이었어요. 놀러가는 철이 여름이 아니라면 농심을 싫어하지만 온천장 농심호텔도 좋았어요. 그 안의 온천도.. 온천장에 묵게 되면 농심호텔 진입로 5거리에 이름 기억이 안나는 유명한 일식집이 있는데 맛있었고요.
위에 풍원장 의견있는데, 저흰 맛집으로 알고 간게 아니고 아침식사하러 나왔다가 가본 건데 신선도나 맛이 좀 뭔가 식당 차려놓은 분위기에 미치지 못해서 의아했는데 검색해보니 이름난 곳이라 좀 놀랬었죠. 의견이야 모두 호불호가 있는 것이고 수 년전 극성수기 여름이었는데 그당시 신선함이 떨어졌나보죠. 음식이 많이 나온다고 맛이 없게 느껴지진 않거든요.6. . .
'19.5.7 8:47 PM (49.170.xxx.24)좋아요. 사우나? 목욕탕? 가면 바다가 보여서 노천탕 기분이라고 하네요.
7. 한화리조트가요??
'19.5.7 9:06 PM (110.13.xxx.68)바닷가 앞의.그랜드하고 헷갈리시는거 아닌지...한화리조트 2번 가봤는데 룸이 너무 작았던 기억이 있네요. 조식은 그럭저럭이었구요
8. 별로
'19.5.7 9:31 PM (119.149.xxx.138)부대시설 거의 없고 방작고 청소불량. 창도 쪽창만 열려서 겁나 답답. 위치만 좋고 그 뒤론 해운대가면 딴 데 잡았어요.
9. 티볼리??
'19.5.8 9:48 AM (182.172.xxx.53)저는 기억이 좋았어요..
한 여름에 어렵게 예약 잡아 갔다왔는데요...
중간 층 정도였는데, 바로 앞에 바다가 시원하게 보였고,
특히 아침 바다가 보기 좋아 사진까지 찍어 지금도 가끔 봐요..
저기 윗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일단 택시 타고 금수복국, 유명한? 베이커리, 기타등등 구경할 거 다하고
올땐 천천히 걸어 해운대도 보고, 홈더하기에서 우유랑 먹을 거 사가지고 숙소로 돌아왔어요.
물론 방은 좀 작고요.
제가 갔을때는 청소는 깨끗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