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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뻔뻔하다고 하는 경우

맥락 조회수 : 6,534
작성일 : 2019-05-07 17:11:36
내막을 보면 아들이 무능하고 시댁이 부자라 아들
부족한거 벌충하는 경우
아님 나이차 많아서 접고 들어가는 경우
시댁이 여유로워서 지원해도 타격 없는 경우
겉으로는 모르는 아들의 장애
등등 반대급부가 있어요
남자들이 얼마마 영악한데 그냥 당할정도면 ㅂㅅ이죠
시댁도 이런저런 맥락 고려해서 그런거고
그게 아니람 그냥 포기한 경우
물론 아주 못된 여자도 있긴한데
가부장제 문화에서 그냥 퍼줄 시댁은 없는게 현실이죠
이중성타령도 맥락을 보고 해야합니다
IP : 27.162.xxx.10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이병ㅅ이면
    '19.5.7 5:1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ㅂㅅ하고 결혼 해요.

  • 2. ..
    '19.5.7 5:17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여자가 궁지에 몰릴땐 없는 이유도 궁예질로 짜내주는 82..

  • 3. ㅇㅇ
    '19.5.7 5:17 PM (182.227.xxx.59)

    순해빠지고 세상사람이 다 내맘같으려니 하는 사람도 있구 싸이코패스도 읷구 뻔뻔한날강도 집안도 있구 그렇지 며느리가 뻔뻔한데는 이유가 있을거다 하는것도 웃기지 않아요??
    뻔뻔한 사위.시가도 있고 뻔뻔한 며느리
    .처가도 있는데요

  • 4. ㅇㅇ
    '19.5.7 5:19 PM (175.223.xxx.11)

    요즘 여자들이 얼마나 영악하고 못된줄 모르죠?
    (저도 여자지만)
    여기 올라오는 글들만 봐도 그런 결혼 할 여자들 아무도
    없을거 같은데요??

  • 5. 며느리사이트라
    '19.5.7 5:23 PM (14.38.xxx.159)

    발기부전 댓글에 감탄...

  • 6. 작작해라
    '19.5.7 5:26 PM (223.62.xxx.178) - 삭제된댓글

    그 맥락은 여자들이 파렴치한일때만 찾죠.
    행여 여자들 욕먹을까봐..한남들은 다 이상하지??이쯤되면 여기도 아줌마판 메갈..

  • 7. 간혹
    '19.5.7 5:35 PM (223.39.xxx.77)

    아들이 고생 안해서 세상물정 모를 때 결혼했는데 며느리는 세상 돌아가는 머리 빠삭해서 아들이 당해내지
    못하니까 시부모가 접고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요.

  • 8. ...
    '19.5.7 5:36 PM (223.38.xxx.207)

    여자고 딸이고 며느리고 엄마인데
    이 글 읽고 제가 왜 낯이 뜨거울까요
    참나..

  • 9. 반대로
    '19.5.7 5:44 PM (223.62.xxx.191) - 삭제된댓글

    사위가 뻔뻔하다고하는경우..
    아내가 건강이 약해 살림을 못하거나.
    아내가 사치가 심해 낭비하거나.
    아내가 바람피우거나.
    장모가 옆에서 코치질중이거나..
    일수있습니다. 남자는 죄가 없지요. 암요..

  • 10. 실제
    '19.5.7 5:45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실제 발기부전이라는게 아니라
    그만한 사연이 있을지 내막도 모르면서 열폭하는 제3자가 얼마나 웃긴가요

  • 11. ㅁㅁㅁㅁ
    '19.5.7 5:49 PM (119.70.xxx.213)

    그만한 사연이 있을지 내막도 모르면서 열폭하는 제3자가 얼마나 웃긴가요 222

    시어머니가 제3자인척하며 쓴건지 몰라도
    진짜 제3자면 자기가 얼마나 안다고 저러는지..
    문화센터 다른동네 간게 그리 욕먹을 일인지도 모르겠구요

  • 12.
    '19.5.7 5:52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그 제3자들이 남 시모얘기만 나오면
    웃기게도 댓글 만선이더라구요.
    조언에 코치에 이참에 발길 끊어라...
    주옥같은 댓글에 놀랄 노짜~
    800이나 주는 남의 남편 고자로 만드는 스킬 대단~

  • 13.
    '19.5.7 5:52 PM (14.38.xxx.159)

    그 제3자들이 남 시모얘기만 나오면
    웃기게도 댓글 만선이더라구요.
    조언에 코치에 이참에 발길 끊어라...
    주옥같은 댓글에 놀랄 노짜~
    800이나 주는 남의 남편 고자에 병신으로 만드는 스킬 대단~

  • 14. ..
    '19.5.7 5:53 PM (223.62.xxx.162) - 삭제된댓글

    그만한 사연이 있을지 내막도 모르면서 시모욕하는 글엔 왜그리 앞뒤안가리고 같이 욕하는 제3자 천지일까?? 늘 내막은 여자들이 욕먹을때만 등장하지..

  • 15. wii
    '19.5.7 6:02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이상한 시어머니들이 분명 존재하잖아요. 능력은 없고 이기심만 그득한 경우. 그런 사람은 하늘에서 떨어졌나요?
    그들이 좋은 며느리였다가 갑자기 이상한 시모가 되나요?
    명절에 자신은 친정에 오면서 올케는 못가게 하는 시누. 그녀는 시댁에 상식적인 며느리일까요?
    맥락이 있는 경우도 있겠죠.
    하지만 뻔뻔한 대부분의 시모나 며느리들나 비슷한 비율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물론 사람인 이상 그들책임 100퍼센트가 아니겠지만. 90:10.
    80:20. 그 정도는 된다고 보죠.

  • 16. 솔직히
    '19.5.7 6:21 PM (14.52.xxx.225)

    남자가 영악해봤자 여자 못따라 가죠.

  • 17. 그리고
    '19.5.7 6:26 PM (14.52.xxx.225)

    불공평한 결혼생활 하는 여자들 다 이유 있죠.
    본인들이 부족해서 그래요.
    불평하지만 더 나은 남자랑 결혼할 수 없어서 한 거죠.
    여자들이 손해 보면서 결혼 안 하죠 대개.

  • 18. .....
    '19.5.7 7:01 PM (223.62.xxx.176)

    그래서 남자가 문제 있으면 시댁에서 주는 돈으로 거지친정 전세집해주고 먹여살려도 된다는 말?
    그럼 문제 있는 여자 거둬주면 처가에서 시모 집도 해주고 생활비도 줘야겠네?

  • 19. 미안해
    '19.5.7 7:49 PM (223.62.xxx.144) - 삭제된댓글

    남편몰래 친정에 돈보낸게 내남편이 약점있는ㅂㅅ이어서였다니. 내가 나쁜년인데요.
    아이초등전까진 친정이 더 맘이 가서 빼돌렸지만 그후 지키려 노력해요 친정이 내팔다리찢어갈지도 모르지만

  • 20. 이야..
    '19.5.7 7:52 PM (223.62.xxx.114) - 삭제된댓글

    남편이 무능하면 이혼을 하던가.남편무능하니 시댁재산 친정에 빼돌릴만하단건가?? 갈수록 점입가경이네..좀 부끄러운줄도 알자..

  • 21. ㅋㅋㅋ
    '19.5.7 7:52 PM (219.250.xxx.4)

    남자가 영악하면
    여자는 신

  • 22. .....
    '19.5.7 7:53 PM (223.62.xxx.148)

    불공평한 결혼생활 하는 여자들 다 이유 있죠.
    본인들이 부족해서 그래요.
    불평하지만 더 나은 남자랑 결혼할 수 없어서 한 거죠.
    여자들이 손해 보면서 결혼 안 하죠 대개.
    22

  • 23. 부끄러워
    '19.5.8 5:54 AM (59.6.xxx.151)

    차라리 뻔뻔을 하세요
    상대가 약점 있으니 돈 받고 살아주는 거,
    기왕이면 더 돈 많고 곧 죽을 늙은이 첩이면 그나마 당사자간 계약이라 하지
    금치산자 꼬셔 부모돈 뜯기인가,,,
    아이구야 읽기가 부끄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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