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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치(이자철) 영상을 보다가요

조회수 : 1,202
작성일 : 2019-05-07 13:47:09

며칠 전에 자주 가는 카페에 올라온
리즈치 영상을 보게 됐어요. 너무 아름답고
편안하고 신기하고 여튼 좋은 감정으로
보고있었어요. 근데 3일 정도 보다보니
좋긴 한데 뭔가 열등감이 생기네요

이렇게 완벽한 어린 처자가 있다니?
도대체 하지 못하는 게 없이 뭐든 필요하면
뚝딱 만들어서 쓰고 입고 먹고 ...
그 집 주변에는 뭐든 필요한 건 다 있고,
기운도 쎄고 솜씨도 좋고 아름답기도 하고...

오늘까지만 그 영상들을 보고 때려쳐야?겠어요.
계속 보다가는 우울증 생기겠어요 ㅋ
IP : 223.39.xxx.1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7 2:07 PM (220.85.xxx.168)

    전 누가 분명히 옆에서 도와준다고 봐요
    혼자서 집도 짓는 수준이던데 그런건 사실 불가능하죠..

  • 2. 원글
    '19.5.7 2:30 PM (223.39.xxx.215)

    영상을 아직 다 보지는 않았어요,
    ㅎ 원래 이러려고 보고있는 거는 아닌데
    보다보니 혼자서 화가 나려하더라구요.
    5분여 영상이니 아침에 시작하고 중간중간
    노을이나 어두운 밤도 보이고 등등
    편집을 한 것이긴 한데
    너무 완벽한 인간을 만들려는 거 같으니
    내 모습이 초라?해 보이는 역효과가 나는
    부작용을 겪네요 ㅎ

  • 3. 그까지거 대충
    '19.5.7 2:49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이자칠이요?
    거즈천 포도염색해서 대충
    일회용 드레스 만드는 거 봤어요?
    요리 빼고는 웃음만...

  • 4. 그까지거 대충
    '19.5.7 2:50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김치도 맛도 없이 담더만
    걍 중국요리만 봅니다.

  • 5. 원글
    '19.5.7 3:09 PM (223.39.xxx.215)

    그런거죠? ㅋ
    그까이꺼 대충~~

    답글 읽다보니 거의 신, 요정 등등
    저도 처음엔 그리 생각하다가,,
    차라리 드라마라면 드라마일텐데
    완전 신격화되는 모습에 조금 맘이
    멀어지네요.
    여튼 저혼자서 좋아했다 금세 신포도로
    생각하게 되네요 ^^

  • 6. 내일
    '19.5.7 6:11 PM (203.226.xxx.109)

    그냥 음식이랑 농사만 재밌어요
    배추뽑을때랑 여러가지 수확하는거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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