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인이 딸 수 있는 한국어 자격증이 있을까요?

^^ 조회수 : 1,177
작성일 : 2019-05-07 09:58:44

영어는 토익, 토플, 토스, 오픽 등 많잖아요. 
한국어는 간단한 자격증 없을까요? TOPIK 밖에 없는지요. 
외국인 친구의 한국어 수준은 일반적인 한국어 듣기는 가능하고 답은 짧은 문장으로 만드는 수준입니다. 
외국으로 돌아갈 때 "한국어를 이만큼 공부했다" 정도의 표시로 따게 해주고 싶어서요..
꼭 공식적인 자격증일필요는 없어서요. 검색봐도  찾기가 어려워 도움 요청합니다!~ 
IP : 119.193.xxx.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7 10:04 AM (58.237.xxx.103)

    정말 필요 없는 노력을 하시려는 것 같네요.
    배우기 젤 어려운 한국어...영어와 달리 완전 능숙해야 언어를 가르칠 직업을 삼더라도
    가능한 언어가 한국어예요. 근데 그것도 아니라면 굳이 자격증 딸 이유가 없죠.
    그렇게 쉽지도 않거니와...누구한테 보여주기식 이런게 왜 필요한지...특히나 우리와 다른 합리적인
    외국인이...아마 이것도 님의 생각이죠?

  • 2. 과거엔
    '19.5.7 10:17 AM (219.92.xxx.246)

    토픽알고 Klpt라는 한국어시험도 있었는데 현재는 토픽시험만이 유일한 공인성적인가봐요. 그 시험이외엔 각 대학또는 어학원등에서 수여하는 어학강좌 수료증이 있겠죠.

  • 3. 첫댓글같은
    '19.5.7 10:51 AM (110.5.xxx.184)

    오지랖은 원글처럼 단순 정보를 원하는 글에는 접어두셨으면 좋겠어요.
    그냥 있다 없다만 대답하거나 알면 더 자세히 답변주면 될 것을 왜 따는지 이유는 개인적으로 다 다른거 아닌가요. 게다가 제삼자가 그런거 필요없다 결론내리고 원글님에게 뭐라하는 더블오지랖까지 참 보기 불편한 댓글이네요.

  • 4. 자격증아니고
    '19.5.7 11:21 AM (122.34.xxx.249)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몰라서 조심스러운데
    가까운 다문화센터에서 한국어배우고 간단한 수료증 정도 받을 수있습니다.
    검색해보세요.

  • 5. ...
    '19.5.7 11:38 AM (108.41.xxx.160)

    외국인 한국어 가르치는 티칭 라이센슨가 뭐 그런 것도 있던데요.
    국립언어원에서 본 듯

  • 6. ...
    '19.5.7 11:39 AM (108.41.xxx.160)

    첫댓글님 한국어를 자기네 사람한테 가르치면 되지요.

  • 7. ㅇㅇ
    '19.5.7 11:41 AM (181.37.xxx.144)

    Topik 단계가 6개 있어서
    원하는 단계 목표로 준비하면 돼요. 기출도 있고 교재도 많구요
    시험준비하면서 실력이 쑥 올라가더라구요.

  • 8. ..
    '19.5.7 12:06 PM (58.237.xxx.103) - 삭제된댓글

    당연히 한국인이 한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치듯이...그 외국인의 모국인들에게 가르치는 경우를 말하는 거죠.
    그 정도의 실력이 되려면 영어와 달리 한국어 실력이 능숙해야 된다는 거죠.
    영어와 달리 한국어는 그만큼 어려우니까요. 물론 수요도 그만큼 없을테고..

    그저 한국인의 뿌리깊은 남을 인식해서 보여주기식으로 겉모습만 화려하게 꾸미려는 그런 생각을
    외국인 친구에게까지 권하려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말하는 것일 뿐이고 싫으면 안 들으면 그만이예요.

  • 9. ..
    '19.5.7 12:14 PM (58.237.xxx.103)

    당연히 한국인이 한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치듯이...그 외국인의 모국인들에게 가르치는 경우를 말하는 거죠.
    그 정도의 실력이 되려면 영어와 달리 한국어 실력이 능숙해야 된다는 거죠.
    영어와 달리 한국어는 그만큼 어려우니까요. 물론 수요도 그만큼 없을테고..

    그저 한국인의 뿌리깊은 남을 인식해서 보여주기식으로 겉모습만 화려하게 꾸미려는 그런 생각을
    외국인 친구에게까지 권하려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말하는 것일 뿐이고 싫으면 안 들으면 그만이예요.

    익게에 정보를 요하는 글을 올린다고 해서 정보만 달아야 한다는 이유도 없거니와
    글 쓰는 이도 당연히 어떤식의 댓글이든 올라올 것이라고 감안하고 올리는 것 아닌가요?
    그런 과정에서 생각지도 못한 댓글로 인해 본인의 생각을 고칠 수 도 있는 계기도 되고
    그게 아니라면 무시하고 넘어가면 되는 거죠.

  • 10. 원글이
    '19.5.7 1:26 PM (119.193.xxx.57)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전 TOPIC 밖에 몰랐는데 이렇게 다양한 정보가 있었는지 몰랐네요.

    외국인 친구에게 제가 권한게 아니라 외국인 가족이 짧은 기간에 학생이 한국어가 많이 늘었다고 생각했나봐요. 돌아갈날이 얼마 안남으니 혹시 그런거 있냐고 문의주셨네요. 저도 이왕 돌아갈거 수료증? 이라도 열심히 했다고 증거를 가지고 가면 뿌듯할 것 같아서요. 저는 외국인 학생에게 한국어 가르쳐 주는 자원봉사자입니다. 정보 잘 찾아보겠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371 돼지고기고추장볶음 좋아하세요? 7 ........ 2019/05/08 1,526
929370 여자가 남자보다 그렇게 빨리 늙나요? 19 ... 2019/05/08 7,669
929369 편도결석)편도 떼신분 꼭답좀.절실ㅜㅜ 7 흑흑 2019/05/08 3,787
929368 노래방 혼자 가면 이상해 보일까요? 16 ..... 2019/05/08 7,457
929367 기분쳐질때 편의점에 가면 명랑해지는거 같아요. 16 프로식탐러 2019/05/08 2,720
929366 아이있는분들 어떻게 일하세요? 6 Na07 2019/05/08 1,453
929365 전남친들 대부분 결혼을 안하네요 15 yyy 2019/05/08 6,001
929364 탈모에 효과본거 있으신가요 ??? 12 ㄴㄹㄷ 2019/05/08 6,169
929363 친정어머니 돌아가시면 바다에 부려달라고 하시는데.... 5 노벰버11 2019/05/08 3,080
929362 우리 시아버지 자랑합니다. 11 사랑해요 아.. 2019/05/08 4,762
929361 생일날 뭐 하세요? 1 뭐할까 2019/05/08 754
929360 붙박이장 해체 셀프로 해보신분 계세요? 3 이사갈 집 2019/05/08 2,625
929359 부모님 용돈 너무 부담된다는 여자들 20 부모 2019/05/08 8,853
929358 영어난감 4 ... 2019/05/08 1,341
929357 센트룸을 대신할만한 약이 뭐가 있을까요? 3 궁금 2019/05/08 2,287
929356 산마늘(명이나물) 요즘 엄청 맛있네요 6 명이 2019/05/08 2,296
929355 수능영어 고난이도 문제집 자게에서 봤었는데... 7 ... 2019/05/08 1,522
929354 피해 의식 있는 사람 심리가 궁금해요 13 ㅇㅇ 2019/05/08 4,890
929353 사람인 최근검색어에 내가검색한거아닌데 엄청떠요 ,, 2019/05/08 636
929352 커피머신샀어요...커피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21 아기사자 2019/05/08 2,901
929351 소공동 롯데에 중국인들이 미어터지더군요. 9 어제 2019/05/08 2,844
929350 결혼인연이 따로 있나요? 5 베이비베이비.. 2019/05/08 3,755
929349 일리캡슐머신 11 ... 2019/05/08 2,557
929348 셀프로 책상 리폼해보신분 계세요? 고민입니다 2019/05/08 406
929347 유시민-심재철 공방에 유시민 손 들어준 서울대 선배들- 27 당연한 일이.. 2019/05/08 3,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