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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딸 수 있는 한국어 자격증이 있을까요?

^^ 조회수 : 1,204
작성일 : 2019-05-07 09:58:44

영어는 토익, 토플, 토스, 오픽 등 많잖아요. 
한국어는 간단한 자격증 없을까요? TOPIK 밖에 없는지요. 
외국인 친구의 한국어 수준은 일반적인 한국어 듣기는 가능하고 답은 짧은 문장으로 만드는 수준입니다. 
외국으로 돌아갈 때 "한국어를 이만큼 공부했다" 정도의 표시로 따게 해주고 싶어서요..
꼭 공식적인 자격증일필요는 없어서요. 검색봐도  찾기가 어려워 도움 요청합니다!~ 
IP : 119.193.xxx.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7 10:04 AM (58.237.xxx.103)

    정말 필요 없는 노력을 하시려는 것 같네요.
    배우기 젤 어려운 한국어...영어와 달리 완전 능숙해야 언어를 가르칠 직업을 삼더라도
    가능한 언어가 한국어예요. 근데 그것도 아니라면 굳이 자격증 딸 이유가 없죠.
    그렇게 쉽지도 않거니와...누구한테 보여주기식 이런게 왜 필요한지...특히나 우리와 다른 합리적인
    외국인이...아마 이것도 님의 생각이죠?

  • 2. 과거엔
    '19.5.7 10:17 AM (219.92.xxx.246)

    토픽알고 Klpt라는 한국어시험도 있었는데 현재는 토픽시험만이 유일한 공인성적인가봐요. 그 시험이외엔 각 대학또는 어학원등에서 수여하는 어학강좌 수료증이 있겠죠.

  • 3. 첫댓글같은
    '19.5.7 10:51 AM (110.5.xxx.184)

    오지랖은 원글처럼 단순 정보를 원하는 글에는 접어두셨으면 좋겠어요.
    그냥 있다 없다만 대답하거나 알면 더 자세히 답변주면 될 것을 왜 따는지 이유는 개인적으로 다 다른거 아닌가요. 게다가 제삼자가 그런거 필요없다 결론내리고 원글님에게 뭐라하는 더블오지랖까지 참 보기 불편한 댓글이네요.

  • 4. 자격증아니고
    '19.5.7 11:21 AM (122.34.xxx.249)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몰라서 조심스러운데
    가까운 다문화센터에서 한국어배우고 간단한 수료증 정도 받을 수있습니다.
    검색해보세요.

  • 5. ...
    '19.5.7 11:38 AM (108.41.xxx.160)

    외국인 한국어 가르치는 티칭 라이센슨가 뭐 그런 것도 있던데요.
    국립언어원에서 본 듯

  • 6. ...
    '19.5.7 11:39 AM (108.41.xxx.160)

    첫댓글님 한국어를 자기네 사람한테 가르치면 되지요.

  • 7. ㅇㅇ
    '19.5.7 11:41 AM (181.37.xxx.144)

    Topik 단계가 6개 있어서
    원하는 단계 목표로 준비하면 돼요. 기출도 있고 교재도 많구요
    시험준비하면서 실력이 쑥 올라가더라구요.

  • 8. ..
    '19.5.7 12:06 PM (58.237.xxx.103) - 삭제된댓글

    당연히 한국인이 한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치듯이...그 외국인의 모국인들에게 가르치는 경우를 말하는 거죠.
    그 정도의 실력이 되려면 영어와 달리 한국어 실력이 능숙해야 된다는 거죠.
    영어와 달리 한국어는 그만큼 어려우니까요. 물론 수요도 그만큼 없을테고..

    그저 한국인의 뿌리깊은 남을 인식해서 보여주기식으로 겉모습만 화려하게 꾸미려는 그런 생각을
    외국인 친구에게까지 권하려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말하는 것일 뿐이고 싫으면 안 들으면 그만이예요.

  • 9. ..
    '19.5.7 12:14 PM (58.237.xxx.103)

    당연히 한국인이 한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치듯이...그 외국인의 모국인들에게 가르치는 경우를 말하는 거죠.
    그 정도의 실력이 되려면 영어와 달리 한국어 실력이 능숙해야 된다는 거죠.
    영어와 달리 한국어는 그만큼 어려우니까요. 물론 수요도 그만큼 없을테고..

    그저 한국인의 뿌리깊은 남을 인식해서 보여주기식으로 겉모습만 화려하게 꾸미려는 그런 생각을
    외국인 친구에게까지 권하려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말하는 것일 뿐이고 싫으면 안 들으면 그만이예요.

    익게에 정보를 요하는 글을 올린다고 해서 정보만 달아야 한다는 이유도 없거니와
    글 쓰는 이도 당연히 어떤식의 댓글이든 올라올 것이라고 감안하고 올리는 것 아닌가요?
    그런 과정에서 생각지도 못한 댓글로 인해 본인의 생각을 고칠 수 도 있는 계기도 되고
    그게 아니라면 무시하고 넘어가면 되는 거죠.

  • 10. 원글이
    '19.5.7 1:26 PM (119.193.xxx.57)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전 TOPIC 밖에 몰랐는데 이렇게 다양한 정보가 있었는지 몰랐네요.

    외국인 친구에게 제가 권한게 아니라 외국인 가족이 짧은 기간에 학생이 한국어가 많이 늘었다고 생각했나봐요. 돌아갈날이 얼마 안남으니 혹시 그런거 있냐고 문의주셨네요. 저도 이왕 돌아갈거 수료증? 이라도 열심히 했다고 증거를 가지고 가면 뿌듯할 것 같아서요. 저는 외국인 학생에게 한국어 가르쳐 주는 자원봉사자입니다. 정보 잘 찾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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