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돼지냄새 나는 보쌈고기 구제할 방법이 없을까요?

ㅜㅜ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19-05-07 08:43:20
한 번도 이런 적 없는데 돼지누린내가 납니다. ㅜㅜ

어제 만들었는데 그래서 조금 먹고 식은 상태인데요.
양이 너무 많아서 버리기가 좀 그렇군요.

이거 된장이나 향신채 넣고 다시 끓이면 구제될까요?

이미 익힌 거라 소용없을까요?
IP : 180.224.xxx.2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리세요
    '19.5.7 8:45 AM (125.188.xxx.4)

    전 이것저것 다해봤지만 냄새가 여전히 느껴지더라구요 .ㅜ

    요리를 다시 해서 드시는 분들은 아마 고기냄새에 민감하지 않은 분이라 여겨져요

    전 뭔짓을 해봐도 냄새가 느껴지던데요 ㅜㅜㅜ

    그래서 전 수육하고 남은건 버려요 ㅜㅜ

  • 2. ㅇㅇ
    '19.5.7 8:46 AM (1.240.xxx.193)

    간장 생강 설탕 넣고 동파육으로 해드세요

  • 3. ㅇㅇㅇ
    '19.5.7 8:54 AM (61.98.xxx.231)

    김치넣고 두루치기 하세요

  • 4. ..
    '19.5.7 9:02 A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

    동파육 추천22
    청주 맛술도 잔뜩 넣으세요.

  • 5. 카레에 넣으세요
    '19.5.7 9:15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카레향신료가 웬만한것은 다 커버합니다.

  • 6. 원글이
    '19.5.7 9:15 AM (180.224.xxx.210)

    저도 양념마저 버리는 거 아닌가 싶긴 한데 이 넘의 쓸데없는 도전정신이 도져서...ㅎㅎ
    고기양이 너무 많기도 하고요. 흑

    말씀해주신 것 중에 심사숙고해서 한 번 실험해 보겠습니다.

    댓글님들 고맙습니다.

  • 7. ....
    '19.5.7 9:27 AM (110.11.xxx.8)

    저도 동파육 추천인데요, 아주 매운 고추 몇개 넣으면 왠만한 냄새는 다 잡습니다.

  • 8. . . .
    '19.5.7 9:49 AM (121.169.xxx.75)

    저두 이미 냄새 든 것은 어찌해도 냄새나던데요.....
    똑같은 고기 남겨둔거 찬물에 담궈
    핏물 완전히 제거한후 요리하니
    비위 상하는 냄새만은 안나더군요.
    이후론 번거로워도 핏물 제거 꼭 해요.

  • 9. 계피
    '19.5.7 12:01 PM (218.155.xxx.53)

    약간만 넣어보세요
    제가 된장,월계수잎,마늘,파,양파 넣고 했을때보다
    계피 몇조각 넣고 한 보쌈이 훨씬 냄새 덜 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904 어제 볼륨매직가격 물어본 사람임다 문의해보니 40만원에 기겁 21 볼륨매직 2019/06/07 4,605
936903 아이동갑 엄마들과 친하지 마라는 언니의 조언 20 ㅇㅇ 2019/06/07 7,840
936902 보고타 “우린 MB 초청한 적 없다” 19 ㅇㅇㅇ 2019/06/07 2,839
936901 제주, 전 부인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된 분의 동생이 올렸습.. 31 ..... 2019/06/07 24,961
936900 장재인.남태현 14 ㅡㅡ 2019/06/07 6,375
936899 82의 10년 전 오늘은... 14 ........ 2019/06/07 2,620
936898 사골 우려내면 몇인분 나오나요? 1 사골 2019/06/07 1,106
936897 토플 공부하려면 무슨 책 사야 할까요? 3 00 2019/06/07 1,118
936896 마요네즈 가늘게 나오게 하는 팁 있나요? 9 .. 2019/06/07 2,351
936895 문과 서성한중경외시라인 수시 컨설팅 업체 제발 알려주세요ㅠㅠ 5 고3맘 2019/06/07 2,313
936894 이거 살쪘다는 소린가요?? 3 허허 2019/06/07 1,714
936893 가슴에 습진 5 ㅠ.ㅠ 2019/06/07 1,625
936892 시부 병간호 며느리가??? 22 병간호 2019/06/07 6,442
936891 보통 아이가 몇살이 되면 편해지나요? 16 ㅇㅇㅇ 2019/06/07 3,717
936890 요즘도 자매들끼리 옷 때문에 싸우나요? 2 ㅇㅇ 2019/06/07 1,443
936889 05년에 산 드럼세탁기 5 05년 2019/06/07 1,189
936888 영화 기생충에서 조여정과 그녀의 딸에 대한 묘사 39 근데 2019/06/07 11,573
936887 체력이 힘들때 .... 3 고3 기력이.. 2019/06/07 1,415
936886 미얀마 배낭여행 3 파란하늘 2019/06/07 1,125
936885 연아 살붙으니 글래머네요 40 연아 대단 2019/06/07 28,160
936884 저 밑에 무좀에 티티리 오일 100% 2 여름 2019/06/07 2,974
936883 이낙연총리, 지자체 '안일한 대처' 질책 15 ㅇㅇ 2019/06/07 1,670
936882 찬송가에 귀신나올것같아요 6 교회 2019/06/07 2,665
936881 전업의 부러움을 받으려면 의사 변호사나. 18 ... 2019/06/07 5,342
936880 73년생 몇학번인가요? 8 학번 2019/06/07 8,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