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같은 동네에 자매 있는 사람과는 거리 둬요
타지에서 결혼 출산 육아 하며 너무 외롭고 힘들어
같은 처지의 동네 엄마랑 친하게 지냈어요
반찬하면 서로 나눠먹고 아이들과 같이 놀이터에서 놀리도
근데 그 엄마의 자매가 동네 가까이 이사오니
저랑 친한건 똑같은데 아무래도 남하고 자매가 같을순 없죠.
정말 내가 필요할때는 늘 그 자매랑 붙어 있고
아이들 방학때도 그 자매랑 같이 시간 보내고
아이들 유치원 보내도 좀 살만하니 그 자매랑 맛집 다니고 쇼핑 다니고.....
자매가 친하니 당연한 결과라 생각하지만
인생의 교훈 하나 얻었죠
자매 있는 사람이랑은 절대 친해지지말자.
나중에 뒷통수 맞을 정도의 섭섭함이 생기더라고요.
1. ........
'19.5.7 8:02 AM (110.70.xxx.242)본인들은 둘도없는 친구다 이러면서
남매가 한달에 한번 연락하는것도 도끼눈 ㅡ.ㅡ
자기들도 남매낳아 우애좋게 살아라고
말들말기르2. ‥
'19.5.7 8:04 AM (175.223.xxx.112) - 삭제된댓글다큰 성인이 남하고 너무 가까이 지내서 좋을거 없어요
3. ...
'19.5.7 8:04 AM (223.62.xxx.175) - 삭제된댓글이해돼요. 저도 겪어봐서.
4. 엥....
'19.5.7 8:08 AM (221.149.xxx.124)중고딩 여학생 마인드 같네요....
다큰 성인이 남하고 너무 가까이 지내서 좋을거 없어요 22225. ...
'19.5.7 8:11 AM (116.127.xxx.74)무엇보다 저에 대한 얘기를 자매들끼리 이러쿵저러쿵 뒤에서 해대더라구요. 그 자매들을 제가 안만나는 사이면 모르겠는데, 자매들 대동한 모임도 많아서 불편하더라구요. 친한 친구 사이에 꼽사리 낀 느낌이랄까...근데 자매들 사이가 좋아서 그런거니 드러려니해요.
6. 저두요
'19.5.7 8:11 AM (14.39.xxx.40) - 삭제된댓글자매많은 친구는 거리를 둬요.
부담스러운게 동생들 욕을해요.엄청
그럴때 죽일x라도 절대 맞장구치면 안돼요.
다음날이면 자기엄마나 자기한테
얼마나 잘하는지 들어야하거든요.
그리고 친구얘기듣고, 내얘기하는 관계가 아니라
친구얘기듣고 친구동생1234듣고 친정엄마얘기까지 들어야해서
기빠져요.7. 그래서
'19.5.7 8:13 AM (113.199.xxx.81) - 삭제된댓글남은 남이에요
동네 친구도 너무 니꺼내꺼없이 친할 필요도 없고요8. 원글이
'19.5.7 8:14 AM (114.207.xxx.59)맞아요 제가 알았던 그 엄마도 같은 나이. 같은 비슷한 또래 키우는 엄마라 저 빼고 그 두사람끼리 저에게 대해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많이 했을거 뻔해요..
제가 특별히 잘못한거 없지만. 허물없는 자기들끼리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하겠어요. 거기다 저도 그 엄마도 그 자매도 셋이다아는 사이니..9. 남하고
'19.5.7 8:34 AM (1.231.xxx.157)너무 친해지는 게 피곤한 사람이라... 그닥.
자매 없는 사람도 딱 그 정도 거리두고 사시는 게 편할겁니다10. 저는
'19.5.7 8:34 AM (211.213.xxx.72)저도 여자형제 많은 사람에게 한번 당해서 여자 형제 많은 사람은 우선 조심해요.
말도 어찌나 함부로 하는지 진짜 안당해보면 모른다니까요.
이런 선입관이 나쁘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어쩔수가 없네요.11. 흠
'19.5.7 8:35 AM (211.202.xxx.216)자기 아이는 형제자매 만들어 줘야하고
형제자매랑 사이 좋으면 또 거라 둬야하고
나는 딸 엄마들 싫더라
아들 엄마들 싫더라
어디 지역 사람들 싫더러
이래서 싫더러
저래서 싫더러
ㅋㅋㅋㅋ12. ...
'19.5.7 8:49 AM (218.147.xxx.79)동네뿐 아니래도 자매 많은 사람은 꺼려져요.
혼자면 절대 못할 일을 지 피붙이 있으면 막 하더라구요.13. ...
'19.5.7 8:53 AM (116.127.xxx.8)음.. 저는 제 동생이랑 같은 아파트 사는데 그냥 동네 친구는 친구고 자매는 자매죠. 동네친구가 자매가 될 수는 없잖아요. 그런거로 섭섭해 하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는데.......
14. 그냥
'19.5.7 8:53 AM (60.253.xxx.173) - 삭제된댓글내가 낄 자리는 없는거 같구나 그런생각이겠죠 자매끼리 같은 동네살면 더
서운한거 보단 나는 별루 필요없겠구나 그런마음? 그러다보니 마음이 덜가고 서서히 멀어지는듯15. ....
'19.5.7 8:55 AM (223.62.xxx.115)이거 너무 맞는 말이요. 남자형제있는 집에서 남녀차별에 순종하며 자란사람, 자매 있어서 자매랑 싸울때만 아쉬워하는 사람...이 두 유형은 일단 피해요 ㅎㅎ
16. 맞아요
'19.5.7 9:01 AM (175.118.xxx.47)자매많은집 피하세요 특히나 한동네 절대노
당해보면압니다17. 가을여행
'19.5.7 9:07 AM (175.201.xxx.213)자매 많은 올케도 참 별로더군요,,시시콜콜 시댁서 있었던일 다 얘기하고 다 코치 받는걸로 보여요,,
나이차 좀 나는 언니말을 하늘처럼 받들고요,,18. 헐
'19.5.7 9:08 AM (124.54.xxx.52)자매많은집이고 동생이랑 같은아파트지만 왕래 안해요
서로 성향이 너무 달라서요
댓글 보고 너무 놀라고 갑니다 ㅠㅠ19. ㅁㅁㅁㅁ
'19.5.7 9:08 AM (119.70.xxx.213)남자형제있는 집에서 남녀차별에 순종하며 자란사람 22
ㄴ 요거 공감해요
밖에 나와서도 남자 떠받드는 습관 못버리고 남에게도 강요해요. 웬 시어머니가 여기 있나 싶어요.20. ....
'19.5.7 9:10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저 위에 내아이 성별과 연관없는 애엄마와는 좋고 싫고에 문제가 아니라 공통사가 없으니 친해질수가 없어요
말 한마디를 해도 왜곡해서 들을수 있으니 조심스럽고 무엇보다 서로 입장이 다르니 의견도 달라요
장모와 시어머니 될 입장이 서로 생각이 같진 않겠죠?
그러니 성별이 다르면 좋고 싫고에 문제가 아니라 교류가 아예없는거죠
남매 엄마라면 섞일순 있죠21. ...
'19.5.7 9:11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저 위에 내아이 성별과 연관없는 애엄마와는 좋고 싫고에 문제가 아니라 공통사가 없으니 친해질수가 없고 친해질 필요도 없어요
잠깐 말 한마디를 해도 왜곡해서 들을수 있으니 조심스럽고 무엇보다 서로 입장이 다르니 의견도 달라요
장모와 시어머니 될 입장이 서로 생각이 같진 않겠죠?
그러니 성별이 다르면 좋고 싫고에 문제가 아니라 교류가 아예없는거죠
남매 엄마라면 섞일순 있죠22. ...
'19.5.7 9:1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저 위에 내아이 성별과 연관없는 애엄마와는 좋고 싫고에 문제가 아니라 공통사가 없으니 친해질수가 없고 친해질 필요도 없어요
잠깐 말 한마디를 해도 왜곡해서 들을수 있으니 조심스럽고 무엇보다 서로 입장이 다르니 의견도 달라요
장모와 시어머니 될 입장이 서로 생각이 같진 않겠죠?
그러니 성별이 다르면 좋고 싫고에 문제가 아니라 교류가 아예없는거죠
남매 엄마라면 섞일순 있죠
물론 예외는 있어 자매들이 많고 결혼 생활이 맘에 안들면(객관적으로 그렇지도 않은데 본인이 만족 못하는 경우였음) 다른 성별 엄마와도 통하더군요23. 11
'19.5.7 9:17 AM (122.36.xxx.71)ㅎㅎ전 반대던데. 먼저 친해지자고 다가와놓고는 동생 없을때 네 동생 보통 아닌거 같다는둥 시기질투 쩔없음..자매랑 친구가 같나요?그 사이에 껴들 생각을 왜하지? 전 워낙 자매들이랑 친구처럼 지내서 다른 인간관계에 집착 않는 편인데 본인들이 다가와 놓고 시샘하는거 웃겨요. 이런 관계도 있다구요.
더불어 되게 아이러니한게 애 혼자라 외로워 형제자매 만들어줘야 한다는 글이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오는데 이런글 보면 뭐지 싶음? ㅋㅋ24. ....
'19.5.7 9:1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저 위에 내아이 성별과 연관없는 애엄마와는 좋고 싫고에 문제가 아니라 공통사가 없으니 친해질수가 없고 친해질 필요도 없어요
잠깐 말 한마디를 해도 왜곡해서 들을수 있으니 조심스럽고 무엇보다 서로 입장이 다르니 의견도 달라요
머리 뚜껑 열어볼 필요없이 82를 보면 생각을 알수 있는데 뭔 말을 할수 있을까요
장모와 시어머니 될 입장이 서로 생각이 같진 않겠죠?
그러니 성별이 다르면 좋고 싫고에 문제가 아니라 교류가 아예없는거죠
남매 엄마라면 섞일순 있죠
물론 예외는 있어 자매들이 많고 결혼 생활이 맘에 안들면(객관적으로 그렇지도 않은데 본인이 만족 못하는 경우였음) 다른 성별 엄마와도 통하더군요25. ᆢ
'19.5.7 9:18 AM (175.117.xxx.158)아쉬울것이 없죠 그쪽에선ᆢ남보다야 가까우니까요
외동도 자매있는거기에 끼이면 찬밥은 당연26. ....
'19.5.7 9:19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저 위에 내아이 성별과 연관없는 애엄마와는 좋고 싫고에 문제가 아니라 공통사가 없으니 친해질수가 없고 친해질 필요도 없어요
장모와 시어머니 될 입장이 서로 생각이 같진 않겠죠?
잠깐 말 한마디를 해도 왜곡해서 들을수 있으니 조심스럽고 무엇보다 서로 입장이 다르니 의견도 달라요
머리 뚜껑 열어볼 필요없이 82를 보면 각자에 생각을 알수 있는데 뭔 말을 할수 있을까요
그러니 성별이 다르면 좋고 싫고에 문제가 아니라 교류가 아예없는거죠
남매 엄마라면 섞일순 있죠
물론 예외는 있어 자매들이 많고 결혼 생활이 맘에 안들면(객관적으로 그렇지도 않은데 본인이 만족 못하는 경우였음) 다른 성별 엄마와도 통하더군요27. ....
'19.5.7 9:22 AM (1.237.xxx.189)저 위에 내아이 성별과 연관없는 애엄마와는 좋고 싫고에 문제가 아니라 공통사가 없으니 친해질수가 없고 친해질 필요도 없어요
아이도 필요없는 관계.. 불편한데 뭐하러 관계 맺나요
장모와 시어머니 될 입장이 서로 생각이 같진 않겠죠?
잠깐 말 한마디를 해도 왜곡해서 들을수 있으니 조심스럽고 무엇보다 서로 입장이 다르니 의견도 달라요
머리 뚜껑 열어볼 필요없이 82를 보면 각자에 생각을 알수 있는데 뭔 말을 할수 있을까요
그러니 성별이 다르면 좋고 싫고에 문제가 아니라 교류가 아예없는거죠
남매 엄마라면 섞일순 있죠
물론 예외는 있어 자매들이 많고 결혼 생활이 맘에 안들면(객관적으로 그렇지도 않은데 본인이 만족 못하는 경우였음) 다른 성별 엄마와도 통하더군요28. ㆍㆍㆍ
'19.5.7 9:23 AM (210.178.xxx.192)그 자매들이 만나면 뒷담화든 뭐든 내 이야기 해댈것이 분명해서 저도 거리둬요. 니들끼리 잘 놀아라 뭐 이런마음
29. 자매
'19.5.7 9:24 AM (223.39.xxx.201)많은여자 별론거 같아요 멀리해야함
30. ㅇㅇ
'19.5.7 9:25 AM (223.62.xxx.163)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들은 핏줄로된 혈연인데
남이랑 같우?그래서들 자매 낳음 좋다고들 하면서...31. 흠
'19.5.7 9:26 AM (121.152.xxx.132) - 삭제된댓글저는 자매는 아니고.. 같은동네에 고교동창이 이사왔는데
둘이서 그렇게 나의 시시콜콜한 얘기를 서로 공유하고 나한테 정말이냐거 되묻고 ㅋ
머리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날더러.. 쟤는(고교동창은) 내 친구라서 동네 누구를 욕해도 상관없다고 내 앞에서 얘기하는거보고.. 기가차더라고요.
그냥 거리둡니다.
이렇게 거리두기까지.. 속 좀 끓였네요32. ..
'19.5.7 9:28 AM (114.200.xxx.190)당연히 형제 자매가 더 가깝죠? 무슨 애입니까? ㅜㅜ 여기 수준하고 초딩도 아니고. 동조하는 댓글도 ㅜㅜ
33. ㅇㅇ
'19.5.7 9:37 AM (223.62.xxx.163)그러니까요
아니 그럼 자매보다 자기랑 더 친해야함?ㅋ
자매가 친하면 남편보다 더 많이 대화하고 그러는데 ㅎ
어이없음.34. . . .
'19.5.7 9:37 AM (58.141.xxx.60)뒷통수는 뭔 뒷통수에요. . 본인같으면 자매보다 남이 더 우선이겠어요?
당연한걸. . 놀랠 노자네요. . 사고의 수준이 참 22235. 참으로
'19.5.7 9:40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친구가 그 사람 한 명이에요?
베프 한 명과 모든걸 같이 해야 하나요?
친구가 자매랑 친한것도 못받아들이면 친구 맞아요?
이 글도 신기한데 동조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도 신기하네요.36. ㅇㅇ
'19.5.7 9:42 AM (223.62.xxx.163) - 삭제된댓글그러니까요
나도 자매있고 친구도 자매인데
서로의 자매는 그냥 인정해야지
왜 그들을 질투하는지 진짜 이해안감 ㅋㅋㅋ37. 12233
'19.5.7 9:47 AM (220.88.xxx.202)자매있든 말든..
가족말고 남한테는
깊이 마음 주지 마요..
돌아서면 진짜 남이에요.
가족은 끊고 싶어도 못 끊지만...
기대가 없음 실망도 없어요38. ..
'19.5.7 9:48 AM (175.119.xxx.68)20대때 친구, 3살많은 친구언니, 나 이렇게 쇼핑하는데 저 중간에 뭥미됐었어요
그 순간엔 나만 유령같은 존재39. 별게다
'19.5.7 9:48 AM (183.102.xxx.132)나원ㅋㅋㅋㅋㅋㅋㅋ 제목보고 잠시 띵했다가 동의하는 수많은 댓글에 더 웃고갑니다 수준 참...
40. .........
'19.5.7 9:58 AM (210.183.xxx.150)미치겠다 ~
자매 있나 없나 확인하고 만나나요?
자매가 이사 왔는데
어떻게 평소랑 같겠어요
가족이라 자주 모이고 만날텐데
그러려니 해야죠41. ㅋㅋㅋ
'19.5.7 10:06 AM (223.62.xxx.115) - 삭제된댓글넌씨눈이라고 넌 씨발 눈치가 없냐는 뜻을 가진 신조어가 있어요 ㅋㅋ
이 소리들을 댓글러들 좀 있네요 ㅋㅋ42. ....
'19.5.7 10:09 AM (219.254.xxx.150) - 삭제된댓글만날때마다 네 자매 있어서 너무 좋다고 자랑하면서
직장에서 따 당하고있는 일, 자식 학폭열린일
남편 술주정 등등
힘든일생기면 전화해서 하루에 몇번씩, 심할땐 2시간넘게 통화하길래 멀리하고 있어요
그좋다는 언니 동생한테는 안하는거보니 필요할땐 들어주지 않나보죠43. ...
'19.5.7 10:12 AM (219.254.xxx.150) - 삭제된댓글지인이 네 자매 있어서 너무 좋다고 늘 자랑하지만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자신인지는 잘 모르던데
직장에서 따 당하고있는 일, 자식들 학폭 열린일
남편 술주정 등등
힘든일 생기면 전화해서 하루에 몇번씩, 심할땐 2시간넘게 통화하길래 멀리하고 있어요
무슨일 생길때마다 전화하니까 받아주기 싫어요
그 좋다는 언니 동생한테는 하소연 못하는거보니 필요할땐 잘 들어주지 않나보죠44. ....
'19.5.7 10:14 AM (219.254.xxx.150) - 삭제된댓글지인이 네 자매 있어서 너무 좋다고 늘 자랑하지만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자신인지는 잘 모르던데
직장에서 따 당하고있는 일, 자식들 학폭 열린일
남편 술주정 등등
힘든일 생기면 전화해서 하루에 몇번씩, 심할땐 2시간넘게 통화하길래 멀리하고 있어요
무슨일 생길때마다 전화하니까 받아주기 싫어요
그 좋다는 언니 동생한테는 하소연 못하는거보니 필요할땐 잘 들어주지 않나보죠
어쨌든 겪어보니 자매가 많다는사람들 거리두고 조심하긴해요45. 11
'19.5.7 10:16 AM (122.36.xxx.71)82 수준 이정도 까진 아니지 않았나요?ㅋㅋㅋㅋ그리고 자매들이 본인 욕할까바 싫다니 ㅋㅋ다른 친구들 만나도 뒷담화는 다해요 자매들이라 그런게 아니라. 어떻게 이런 일차원적인 사고를 하지..사회생활 가능하신지들..
46. ...
'19.5.7 10:18 AM (219.254.xxx.150) - 삭제된댓글어쨌든 겪어보니 자매가 많다는사람들 거리두고 조심하긴 해요
다른사람입장 배려하지않고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이 강하길래47. ...
'19.5.7 10:21 AM (219.254.xxx.150) - 삭제된댓글어쨌든 겪어보니 자매가 많다는사람들 거리두고 조심하긴 해요
다른사람입장 배려심 부족하거나, 눈치없거나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이 강하길래48. ...
'19.5.7 10:23 AM (219.254.xxx.150) - 삭제된댓글어쨌든 겪어보니 자매가 많다는사람들 거리두고 조심하긴 해요
다른사람입장 배려심 부족하거나, 눈치없거나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이 강하길래 관찰해보니
관계에대한 자부심있어서그런지
자기잘못에 성찰없이 자신있어해요49. 자매가 문제가
'19.5.7 10:30 AM (223.62.xxx.57) - 삭제된댓글아니고
타지에서 기댔던 사람에게 새친구가 생긴 개념이네요
이런글 많이 불편하네요
개인의 호불호를 전체인양 말하는거요
전에는 혈액형 지역 장남 여러기피가 있었는데 이제는 자매 여초 뭐 이런거네요 자꾸 나누지 맙시다50. 자매
'19.5.7 11:20 AM (1.218.xxx.41)자매있으면 친구 필요 없어요. 친구는 언니나 동생 없을때 잠깐 심심풀이용 같다고 해야할까
결혼하게 되면 언니나 동생이 편들어주고 영원한 내 편에 남편 잡아주는것도 자매고요
남편이랑 형부랑 형제같이 지내면 더할나위 좋고 아래위층으로 살면서 친정까지 같이 있으면 더 좋죠
자매있으면 친구 필요 없는거죠.언니나 동생이랑 이야기 하고 즐거운데 친구 전화오면 귀찮고 연락 차단하고 싶고 그렇죠51. ^^
'19.5.7 11:58 AM (110.9.xxx.136)저는 멀리 사는 자매.주변과 시가에 자매 많은 사람들 윗 댓글들 성향 파악 정확해요. 말많은 부류들이죠.어쩌나요.자매가 그런 것을 ..
52. 그래요
'19.5.7 12:29 PM (175.118.xxx.47)자매있음 친구필요없으니까 친구들도 자매있는친구 필요없다구요 ㅎ
53. 진짜
'19.5.7 1:15 PM (182.222.xxx.94)이건 겪어보니 1000% 공감가는 글.
54. 그러다가
'19.5.7 1:55 P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독점 의식들이 다 많네요.
그러다가. 자매랑 같이 가깝게 지내기도 합니다.
그냥..친구같은 언니나 동생 하나 더 생긴거지요.
예전 시골동네는 다들 그렇게 지내지 않았나요?55. ...
'19.5.7 9:20 PM (58.124.xxx.95)저도 원글님 이해됩니다
56. ...
'19.5.7 9:22 PM (219.254.xxx.150) - 삭제된댓글자매 많은 사람들은 겪어보니까 100% 공감합니다
57. ...
'19.5.7 9:24 PM (219.254.xxx.150) - 삭제된댓글자매 많은 사람들 겪어보니까 원글님 덧글들 이해되요
58. ..
'19.5.7 9:31 PM (115.23.xxx.69) - 삭제된댓글자매있으면 친구 필요 없어요. 친구는 언니나 동생 없을때 잠깐 심심풀이용 같다고 해야할까
22222
맞아요
조금만 자기 맘에 안들어도 연락 쉽게 끊고
자기가 잘못한일인데도
절대 먼저 사과하고 다가오려하지도 않아요
사이좋은 자매들이 가까이 있으니까
친구관계에 연연해 하거나 아쉬워하는게 없더라구요
친구란것도 자매들 바쁘거나 할때
잠시 땜빵용인 느낌59. ..
'19.5.7 9:33 PM (115.23.xxx.69)자매있으면 친구 필요 없어요. 친구는 언니나 동생 없을때 잠깐 심심풀이용 같다고 해야할까
22222
맞아요
조금만 자기 맘에 안들어도 연락 쉽게 끊고
자기가 잘못한일인데도
절대 먼저 사과하거나 연락 하는일도 없어요
사이좋은 자매들이 가까이 있으니까
친구관계에 연연해 하거나 아쉬워하는게 없더라구요
친구란것도 자매들 바쁘거나 할때
잠시 땜빵용인 느낌60. 조심조심
'19.5.7 9:42 PM (223.62.xxx.52) - 삭제된댓글자매들이 친하게 지내는 사람은
무조건 피하세요.
자기네들 안주로 여러분들을 씹습니다.61. 또
'19.5.7 9:43 PM (223.39.xxx.205)자매많은 여자 까는 판깔았네요
요것도 단골주제네요ㅎㅎ
자매많아 스트레스도 많은 사람을 두번 죽이는듯62. 자매
'19.5.7 9:49 PM (182.210.xxx.49)많은집 특징 맞아요 친구 아쉬워 안해요
63. ㅇㅇ
'19.5.7 9:56 PM (14.58.xxx.139)정말 그러네요
생각해보니 나이먹고도 여러번 겪었어요
아무래도 자매끼리 서로 얘기하다가 옆에서 훈수두고 하면 별일아니어도 거리두고 하는거 같아요
뭐 그녀들은 아쉬울게 없으니까요
한동네 살고 하니 교육이나 정보나..
애들통해 사귀게 된 관계는 어차피 남인 관계죠.
근본적인 아이들의 우열로 시기 질투도 장난아니고
어차피 적당한 거리 유지가 답인 듯
내자신을 통해 만난 관계만이 돈독해 지는거 같아요64. 아‥
'19.5.7 10:08 PM (211.229.xxx.250) - 삭제된댓글그런데 남하고 돈독한 관계는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지네요
저는 떠돌면서 사는 편인데 조금만 친절하고 잘해주면
확 다가오는 사람들 때문에 부담 되서 친절하지 말아야지
할 때가 많아요
저는 너무 깊게 친하게 지내는건 싫더라구요
여동생 한 명 있는데 동생에게 대하는게 기준이 되긴 해요
동생이랑 똑같이 대하지는 못하죠 아무래도‥65. 1000% 공감
'19.5.7 10:22 PM (180.224.xxx.6)모든 인간관계에서 여형제 많은 사람은 거리두고 엮이지 않게 노력합니다. 피곤해요.
66. ...
'19.5.7 10:32 PM (49.166.xxx.40)저도 자매있지만.. 인간관계 틀어지거나 친구랑 절교해도 그닥 연연해하지 않는거 같아요.. 남들에게 말 못할 이야기도 다 하는 자매가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런데 사람들이 자매있다고 꺼려하는지까진 몰랐네요.
67. ㅋ
'19.5.7 10:38 PM (223.39.xxx.171) - 삭제된댓글자매있음 친구필요없으니까 친구들도 자매있는친구 필요없다구요 ㅎ 2222222
68. 음
'19.5.7 10:41 PM (223.33.xxx.92)여기 댓글들만 봐도 자매있는 여자들 문제점이
잘 드러나죠
저도 대학다닐때 친구들도 꼭 친구들끼리
만나는데 자기 동생이나 언니 데리고 나오는
애들 있어요
그럼 약속은 왜 하는건지~
우리들 이야기에 다 알고 있다는듯이
끼어들고
일단 매너들이 너무 없어요
자매랑 돈독한 동네엄마들은 더 말할것도
없구요69. ㅌㅌ
'19.5.7 10:51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전 자매 없이 외동딸인데요 원글님 같은 경우는 제가 볼때 좀 이상해요
그 분들이 뭘 잘못한건가요?
왜 뒷통수 맞았다고 하는 지 모르겠어요
그 동네에 다른 사람이 이사 와서 친하게 지내고 원글님을 멀리 한 것도 아니고 자매인데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원글님 흉을 보고 다닌 것도 아니고 님이랑 친한 건 그대로라면서요
그 두 자매는 혈육이잖아요 그러니 같이 다니는 거고 원글님 한테 이제 너랑은 그만 다니고 싶고 내 눈에 띄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닌데 그게 왜 뒷통수죠?
제가 볼땐 원글님 속이 좁아 보아고 유치해 보여요
그 자매들이 원글님을 동네에서 따돌림 시킨것도 아닌데 제가 볼땐 원글님 같은 사람은 애초에 멀리 해야 할 사람으로 보여요70. ㅇㅇ
'19.5.7 10:52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전 자매 없이 외동딸인데요 원글님 같은 경우는 제가 볼때 좀 이상해요
그 분들이 뭘 잘못한건가요?
왜 뒷통수 맞았다고 하는 지 모르겠어요
그 동네에 다른 사람이 이사 와서 친하게 지내고 원글님을 멀리 한 것도 아니고 자매인데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원글님 흉을 보고 다닌 것도 아니고 님이랑 친한 건 그대로라면서요
그 두 자매는 혈육이잖아요 그러니 같이 다니는 거고 원글님 한테 이제 너랑은 그만 다니고 싶고 내 눈에 띄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닌데 그게 왜 뒷통수죠?
제가 볼땐 원글님 속이 좁아 보이고 유치해 보여요
그 자매들이 원글님을 동네에서 따돌림 시킨것도 아닌데 제가 볼땐 원글님 같은 사람은 애초에 멀리 해야 할 사람으로 보여요71. ㅇㅇ
'19.5.7 10:59 PM (14.58.xxx.139)돈독해 진다는게 다른게 아니라
내 허물이 흉이 덜되고 내 자랑에 조금 더 같이 기뻐할수 있는?
아이들 통해 만난 관계는 넘 조심스러워요
그래서 거리유지 하게 되네요
흉허물없는 제말한마디로 혹시라도 애한테 안좋은 영향으로 올까봐서요72. ㅇㅇ
'19.5.7 11:01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위에 자매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는 건 본인들도 자매 한명 정도는 있는거죠?
걍 많은 사람 까는거죠?
저 같은 외동딸도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하 여기 진짜 너무 생각들이 일차원적이고 유치 해요
다른 여초에서 볼 수 없는 십대 여자아이들 사고보다도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저도 동네 친구들 중에 자매랑 한 동네 올케랑 한 동네 사는 친구들 봐도 가족이니까 우선적으로 배려 하지 그 사람들이 가족끼리 어디 놀러가고 백화점 가고 해도 동생이랑 가나 보다 생각하지 아니 이것들이 내 뒷통수치고 날 빼놓고 가나 그런 생각 안들거든요 다음에 나랑 가면 되는거고 못 가면 마는 거고요
원글님 친구 없나 봐요 ;;혼자는 못 노나요?
가족들끼리 노는 것 까지 샘내고 섭섭해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73. ...
'19.5.7 11:01 PM (14.32.xxx.13)ㅋㅋ 댓글 수준 보니 정말 82가 맛이 갔군요.
자매 많은 사람 조심하고
외동은 자기 중심적이라서 피해야 하고
남매로 된 사람만 사귀나요?
뭐 성인사이의 교제가 아니라
초딩 중딩 편가르며 나랑만 제일 친해야해 하면서
질투하는 유치함이 느껴지네요.74. 한숨
'19.5.7 11:05 PM (175.120.xxx.157)전 자매 없이 외동딸인데요 원글님 같은 경우는 제가 볼때 좀 이상해요
그 분들이 뭘 잘못한건가요?
왜 뒷통수 맞았다고 하는 지 모르겠어요
그 동네에 다른 사람이 이사 와서 친하게 지내고 원글님을 멀리 한 것도 아니고 자매인데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원글님 흉을 보고 다닌 것도 아니고 님이랑 친한 건 그대로라면서요
그 두 자매는 혈육이잖아요 그러니 같이 다니는 거고 원글님 한테 이제 너랑은 그만 다니고 싶고 내 눈에 띄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닌데 그게 왜 뒷통수죠?
제가 볼땐 원글님 속이 좁아 보이고 유치해 보여요
그 자매들이 원글님을 동네에서 따돌림 시킨것도 아닌데 제가 볼땐 원글님 같은 사람은 애초에 멀리 해야 할 사람으로 보여요
위에 자매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는 건 본인들도 자매 한명 정도는 있는거죠?
걍 많은 사람 까는거죠?
저 같은 외동딸도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하 여기 진짜 너무 생각들이 일차원적이고 유치 해요
다른 여초에서 볼 수 없는 십대 여자아이들 사고보다도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저도 동네 친구들 중에 자매랑 한 동네 올케랑 한 동네 사는 친구들 봐도 가족이니까 우선적으로 배려 하지 그 사람들이 가족끼리 어디 놀러가고 백화점 가고 해도 동생이랑 가나 보다 생각하지 아니 이것들이 내 뒷통수치고 날 빼놓고 가나 그런 생각 안들거든요 다음에 나랑 가면 되는거고 못 가면 마는 거고요
원글님 친구 없나 봐요 ;;혼자는 못 노나요?
가족들끼리 노는 것 까지 샘내고 섭섭해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 친구가 자매끼리 사이가 나쁜 것도 아니고 보통의 평범한 사이라면 한 동네에 살게 되면 더 돈독해지는 건 당연한건데 그걸 못받아 들이나요?75. ㅇㅇ
'19.5.7 11:06 PM (39.7.xxx.61)님이 거리 안둬도
그 쪽도 자매끼리 움직이느라 바빠서 님한테 관심없을텐데.76. 잉?
'19.5.7 11:08 PM (220.89.xxx.124)핏줄과 핏줄 아닌 사람이 같나요?
77. 아.. 미치..
'19.5.7 11:09 PM (218.155.xxx.211)82 수준..ㅠㅠ
78. ㅡㅡㅡ
'19.5.7 11:12 PM (125.177.xxx.13) - 삭제된댓글자매있는 분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자매든 친정엄마든... 뭐든지 미주알고주알 나누는 타입은
정말 피곤해요.
난 남의 비밀은 내 가족이던 남편이던 베프던 절대 말 안하는데..
보통은 여자형제나 남편한텐 다 얘기하더라고요 정말 다..79. 으아
'19.5.7 11:28 PM (210.180.xxx.11)근래읽은글중에서 가장 오글거리고 유치찬란ㅋㅋㅋㅋㅋ
사춘기 중딩이세요?
아니면 오춘기인가요? 와 정말 초딩들도안할 질투?ㅋㅋ
유치유치 너무유치해요ㅋㅋㅋㅋ
오히려 님같은사람을 피해야하는거예요
너무피곤한성격ㄷㄷㅈ80. 터득하고
'19.5.7 11:30 PM (73.182.xxx.146)갑니다..왕따는 인간본성 이라는 것. 어쩔수없네요..끼리끼리..본능.
81. 저는
'19.5.7 11:47 PM (211.202.xxx.216)댁같은 사람과 거리.........두고싶네요.
만나봐야 보탬이라곤 0.5도 안될거같은 부류82. 어휴
'19.5.8 1:13 AM (1.224.xxx.155)딸셋에 둘째인데 ㅋㅋㅋㅋ
이런 황당한 글은 오래간만이네요
거기에 달리는 댓글들은 무엇?? ㅋㅋㅋㅋ
그 분에게 서운함이 있으면 말해서 풀고 안풀리면 친하게 안지내면 되요... 그동안 그분이 편하고 좋았으면 그분이 그만큼 배려했을수도 있고 원글님이 배려했을수도 있죠 그게 싫고 맘에 안들면 그만두면 됩니다
사람은 원래 혼자예요
내가 뭘 하던 열명중 한명은 나를 싫어하고 두명은 좋아하고 나머지는 무관심하데요... 원글님은 그 한명인듯!83. 질투
'19.5.8 1:56 AM (175.215.xxx.163)사이 좋은 자매 질투를 이렇게 하네요
저도 사이좋은 자매 없고
자매들끼리 사이 좋은 사람들 중에
친구와의 사이를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 사람은
비중을 두지는 않지만
이렇게 적개심을 보이진 않아요
자매든 이웃이든 친구든
맘 맞으면 친하고
또 관계가 영원하지 않으니
좋았던 사이가 어떤 이유로 멀어지기도 하지만
멀어졌다고 해서 이렇게 흉보고 다니는 사람이
문제 있는 사람이죠84. ㅇ
'19.5.8 2:16 AM (118.40.xxx.144)사람나름이죠
85. ...
'19.5.8 4:10 AM (169.234.xxx.153) - 삭제된댓글장점 단점 다 있는 게 사람이죠.
자매 있는 친구들 장점은 사람 말이나 처지에 공감을 잘해요. 인정스럽기도 하고요.
단점은 친구끼리 있었던 일을 자기네 가족한테 이야기꺼리로 올리더라구요.
원글님 상황은 그 친구랑 틀어지면 그 자매하고도 준 것 없이 욕 먹는 사이가 된다는 거죠.86. 그들에게는
'19.5.8 6:45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친구가 필요없어요.
여자들 특유의 살가움 붙임성 인생 내내 학습돼서 최곤데
필요할때 먹고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
나에게는 평생 같이갈 피붙이가 있으니 나머지는 들러리.
나 혼자만 친구였고 그들에겐 지나가는 사람 1 2 3 487. 따로
'19.5.8 7:09 AM (125.177.xxx.106)노는 자매들도 많던데 뭔 소리인지?
뒷담화는 친구들끼리 더 하지 않나요?
외동이는 이기적이니 뭐니 하더니
사람 나름인걸 이렇게 일차원적으로 생각하니
우리나라 지역 감정이 왜 생기는지 알겠어요.88. 이런 심보
'19.5.8 7:31 AM (59.28.xxx.92)나하고만 친해야 돼
89. ㅋㅋㅋㅋ
'19.5.8 8:02 AM (14.39.xxx.18)미치겠다. 이래서 사람이 바빠야지 한가하니까 중고딩 수준의 유치뽕짝짓을 안하고 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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