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아는돈과 다르게 용돈드렸어요.

.. 조회수 : 4,927
작성일 : 2019-05-07 07:10:11
제사라 모였는데 남편동생왈
골프치러한달에 한번정도사촌들과 모이는데
자기형이 돈을더쓰니 자기 어깨가 으쓱한다나!
어이가 없어서...
술상차려주니 지 형이 바람?핀 치부나 들어내며
두내외가 끽끽 거리질 않나..저 무시한거 맞죠?
어쨋든 그런인간이 어버이날 친정에 드리는돈이
아까운지 저보고 주라네요.
전에는 30주더니 제가 벌고있으니 저보고 드리레요.
그래서 30드린다하고 50드렸어요.
지는 동생끼고 허세부리고 다니면서
친정에는 인색하꼴이..
앞으로 제사날 얼마나 찬바람이불지
보여줄거에요.
제 인성이 그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필요없어요.
지들한것만큼만 하려구요.
아마 그래도 왜저리지? 하며 저만 욕하겠죠..
덜떨어진것들이라 주변평판도 안좋은 부부이니...

IP : 183.101.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9.5.7 7:12 AM (118.45.xxx.198)

    남자들 정말 멍청함....
    님 화이팅....

  • 2. 아이구~
    '19.5.7 7:13 AM (121.155.xxx.30)

    맘가는데로 하세요

  • 3. 서로
    '19.5.7 7:39 AM (223.39.xxx.193)

    양가 퍼주며 사세요.

  • 4. ...
    '19.5.7 7:41 AM (218.148.xxx.214)

    이래서 부부사이 안좋으면 돈이 안모인다는건가봐요

  • 5. 그래봤자
    '19.5.7 7:59 AM (220.76.xxx.7) - 삭제된댓글

    양가퍼주면 나만 손해

  • 6. ..
    '19.5.7 8:21 AM (183.101.xxx.115)

    친정은 퍼줘봐야 명절때 삼십이 다였어요.
    일상생활도 저는 아끼고 남편은 퍼주고 제가 짜증이 난거죠.
    전세집도 대출로 살면서 골프치는 동생이 그렇게 안타까운가 봅니다.
    양가퍼주기 시작하면 망한다는말 저말고 남편도
    알았으면 좋겠네요.

  • 7. ..
    '19.5.7 8:24 AM (183.101.xxx.115)

    다음 제사때 한마디 하려고 벼르고 있어요.
    서방님 골프치며 옷사입고 치장하고 쓰고다니는돈
    형은 아껴가며 서방님 어깨 으쓱하게 해주는거라고.

  • 8. 동생
    '19.5.7 8:41 AM (222.235.xxx.91)

    동생이라고 베풀어야하는건 그쪽에서 형 대접해줄때 이야기죠. 형수 알기를 우습게 아는가본데 어디서 히죽거리나며 나 들어란 소리냐며 면전에서 한마디 하셨어야 하는데..너무 착하신듯.

  • 9. ...
    '19.5.7 8:52 AM (218.147.xxx.79)

    그러지마시고 따로 비자금 챙기세요.
    그런 일들이 쌓여서 결국은 정떨어져요.
    앞으로 이혼 더 아무일도 아니게 될거구요.
    자신의 미래를 위해 따로 챙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820 베란다에서 채소 키우는데요 10 스트레스만땅.. 2019/05/09 2,952
930819 50 아줌마도 청바지 밑단 롤업해서 입어도 될까요? 36 ... 2019/05/09 6,489
930818 컴퓨터 사용법 문의드려요^^ 1 저도 2019/05/09 536
930817 동대문쪽 신협에서 높은 금리 적금하래요 광고 2019/05/09 961
930816 딸이 남친이랑 영화를 보고 왔어요.... 61 우리딸 2019/05/09 21,534
930815 피부좋으면 머릿결도 좋은것같아요 14 ㅇㅇ 2019/05/09 4,943
930814 임플란트 해야합니다 4 자작나무 2019/05/09 1,657
930813 부산과 마산에서 열렬히 환영받는 황교안 12 .... 2019/05/09 2,108
930812 컴퓨터 잘아시는분 3 ........ 2019/05/09 648
930811 간헐적단식 중 약 먹는 시간 4 간헐 2019/05/09 8,073
930810 제주도호텔문의요 1 스물일곱 세.. 2019/05/09 1,344
930809 (음악) 걸 - 아스피린 11 ㅇㅇ 2019/05/09 1,143
930808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때문에 2~5억을 잃는다면? 41 슈퍼바이저 2019/05/09 3,900
930807 어버이날 선물로 시아버님 휴대폰해드렸어요 2 궁금하다 2019/05/09 993
930806 호텔 위치 조언 부탁드려요- 신촌과 잠실 사이요 ㅠㅠ 8 조언 2019/05/09 1,115
930805 (음악) 김성호 - 회상 12 ㅇㅇㅇ 2019/05/09 1,590
930804 턱살, 팔뚝살 문의 5 빼자 2019/05/09 2,436
930803 배기 바지 좋아들하시나요? 11 모모 2019/05/09 3,409
930802 여자의 외모 나이를 결정짓는건 목주름이네요 ㅠ 22 ... 2019/05/09 7,770
930801 골목식당 이야기 많이 하시는데 3 ..... 2019/05/09 2,412
930800 무릎수술을 한쪽만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5 울엄마 2019/05/09 1,542
930799 요즘 간장게장주문해도 되나요? 2 .. 2019/05/09 1,070
930798 그림 사보신분께 질문 좀 드릴게요 4 ..... 2019/05/09 1,119
930797 공부 잘하셨던 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25 00 2019/05/09 5,052
930796 그냥 궁금해서요. 현재 재건축중인 아파트인데 6 ㄱㄴ 2019/05/09 1,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