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소 얘기가 나와서... 한 일주일 정도는 로봇청소기만 돌려도 괜찮던데요

ㅇㅇㅇ 조회수 : 3,333
작성일 : 2019-05-06 23:29:18
전 몸이 아픈데 아줌마가 가끔 일주일 정도 휴가가시면
일주일 정도는 청소 안하고 로봇청소기만 돌려요
설거지는 밥을 안해먹으니 거의 컵말고는 안나오고
빨래는 쌓아두고요;;
온 집안에 공청기를 24시간 돌려서 그런지 환기 30분씩 하고 로봇 수시로 돌리고 화장실은 락스세제 뿌리고 물로만 청소하는데 일주일 정도는 별로 안 더럽고 괜찮더라고요.
나중에 좀 건강이 좋아져서 살림 혼자 해도 굳이 유선 안쓰고 무선청소기로 슬슬하고 로봇잘쓰면 별로 할거 없을거 같다... 생각했어요.
IP : 175.223.xxx.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19.5.6 11:31 PM (210.100.xxx.239)

    건강회복하시길요.

  • 2. 가족
    '19.5.6 11:31 PM (14.43.xxx.144)

    식구가 없는 집 이니 먼지 날 일이 없어 그래요
    사람한테 나는 먼지도 상당해요

  • 3. ..
    '19.5.7 12:11 AM (203.226.xxx.122)

    매일 로봇청소기 돌리고 2주에 한번정도 물걸레질해요..
    별문제없네요.아이한참 키울땐 3번 청소기 돌리고 3번 물걸레질하며 살때도 있었어요.
    각자 집집마다 알아서 사는거죠..본인 생활패턴에 맞게.
    남의집 가서 더럽고, 내집은 깨끗하고....이런것도 살림부심일까요?....파출부 아줌마가 와서 돈받으며 청소안하는걸 나무라는것도 아니고..

    원글님처럼 살림해도 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4.
    '19.5.7 6:53 AM (123.212.xxx.56)

    제 평소생활 패턴이예요.
    로봇 돌리고,
    무선 물걸레 청소기,
    식세기 돌리고,
    세탁기 돌리기,
    아이가 고2에 3식구.
    쓰레기분리수거,음식물 쓰레기 버리기가
    젤 고난이도.
    아이 둘(하나는 지금 기숙사)
    어릴때는 도우미분 주 3일 왔지만,
    지금 상황에서 계속 쓰면 좋긴 하겠지만,
    나쁘지는 않아요.
    그래도 그때가 삶의 질이 좋긴했어요.ㅡㅡ

  • 5. 당연
    '19.5.7 7:10 AM (125.130.xxx.23) - 삭제된댓글

    하지요~
    카페트 바닥에 신을 신고 생활하고 그바닥에서
    애들은 기어다니다 잠들기도하는 나라들도 많은데요...

  • 6. 아니예요
    '19.5.7 11:11 AM (112.186.xxx.45)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먼지가 많아요.
    외국은 그렇게 해도 괜찮은데요,
    우리나라는 책상과 탁자위, 창틀, 벽, 커텐, 블라인드, 선반.. 이런데 먼지가 소복이 쌓여요.
    반드시 이런 곳을 털고 닦고 해야 합니다.
    바닥 청소 외에.

    저 로봇 청소기 작동시키고 출근하고
    집에 가서는 로봇 물걸레 청소기 돌리고 그래도 벽의 먼지는 따로 청소 반드시 해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153 저는 여자라도 꼭 일은 해야한다라는 생각 있었는데요 20 ㅂㅅㅈㅇ 2019/05/07 4,493
929152 유럽이 미국에 뒤지는 이유는 10 ㅇㅇ 2019/05/07 1,786
929151 강남 일반여고는 거의 외고 14 ㅇㅇ 2019/05/07 3,622
929150 운동전 기본 스트레칭 좀 알려주세요 4 2019/05/07 982
929149 산 옷이 집에서 입으니 크고 안 예쁜데 6 나은 2019/05/07 2,045
929148 유럽여행시 렌트카에 부스터 설치해야 하나요? 스텔라 2019/05/07 564
929147 영어질문) 왜 Martian이죠? Marsan이 아니고요 9 궁금 2019/05/07 1,185
929146 미국병원 로고는 왜 뱀 인가요 ?? 7 궁금 2019/05/07 3,411
929145 명품 하나도 모르는 사람. 8 결정 2019/05/07 2,967
929144 살고 있는 집값이 자산의 몇퍼센트 정도 되는게 좋은걸까요? 1 ... 2019/05/07 1,291
929143 숭실대의 경우도 역사에 비해 입결이 아깝습니다. (그 외) 15 Mosukr.. 2019/05/07 3,880
929142 최진실 주연의 장밋빛인생 케이블 티브이에서 하는데.. 지금마 2019/05/07 721
929141 아들이랑 둘이 여행가기로 했는데 꿈자리가 뒤숭숭하다던 글 기억나.. 6 . 2019/05/07 2,106
929140 통증없이 가려움만있는 물집도 대상포진인가요? 2 대상포진 2019/05/07 2,200
929139 정유미..손여은 구분 가능하세요? 24 ㅇㅇ 2019/05/07 4,289
929138 혹시 갑상선암이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나요?? 3 ㅠㅠ 2019/05/07 2,977
929137 혹시 식이섬유 보충제 추천 부탁드려요 1 도움 2019/05/07 689
929136 자전거 타기가 취미가 된 다음 생긴 부작용 4 취미 2019/05/07 2,975
929135 아이들 실비보험 저만없나요? ㅠㅠ 7 궁금 2019/05/07 2,414
929134 코딩지도사 과정 배워볼까요?? 5 .. 2019/05/07 1,718
929133 삼송역 오피스텔 2 궁금 2019/05/07 1,411
929132 동백에 세스란스병원 언제쯤 개원하는 건가요. 5 .. 2019/05/07 1,198
929131 오늘자 황교안 6 .. 2019/05/07 1,094
929130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노인들한테 식사를 대접한다네요. 103 432543.. 2019/05/07 16,278
929129 마트 계산대에서 끼어드는 아줌마 11 > &.. 2019/05/07 3,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