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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제도.. 일 안해도 먹고 사나요?

조회수 : 7,265
작성일 : 2019-05-06 23:09:30

영국 왕실 사람들 정확히 직업이 뭔가요.
세금 아니고 자기들 자산갖고 먹고 사는 건가요?
IP : 218.155.xxx.21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6 11:11 PM (180.66.xxx.74)

    갑자기 저도 궁금...
    왕세자비 옷자랑 그런것도 다 세금인가요?

  • 2. 나라에서
    '19.5.6 11:11 PM (39.113.xxx.112)

    돈이 나와요. 관광상품이잖아요 원래 재산도 많고요

  • 3. ...
    '19.5.6 11:1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세금도 있고 자기들 재산도 어마어마하죠

    윈저성 불 났을 때 세금으로 메꾸려다 여론 안 좋으니
    여름에 버킹엄 궁전 개방해서 그 입장료로 해결했죠

  • 4. ...
    '19.5.6 11:12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엄청난 세금으로 배정됨. 그래서 그 혜택받는 인원을 줄이자는 여론 득세.

  • 5. 영국왕실은
    '19.5.6 11:14 PM (49.1.xxx.168)

    강력한 관광자원이죠 ㅎㅎㅎ

  • 6. 존재가
    '19.5.6 11:15 PM (14.138.xxx.241)

    관광자원이죠

  • 7. 여왕은
    '19.5.6 11:16 PM (211.36.xxx.154)

    나름 검소하다고 들었어요. 왕실 폐지 여론도 있기 때문에
    구설에 안오르고 절제하며 살아야죠.

  • 8. ..
    '19.5.6 11:18 PM (180.66.xxx.74)

    영국 왕실 구경하러 영국 가보고싶은 생각은 안해봤는데...관광객이 버킹엄 궁 이런데 많이 오나봐요? 여왕 이후 왕세자...이런쪽은 솔직히 모르겠네요 계속 유지하는게 맞는건지 영국 국민은 아니라 오지랖이지만요

  • 9.
    '19.5.6 11:28 PM (125.130.xxx.189)

    영국 왕실 자산은 어마 어마합니다
    5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자산이 쌓였데요ㆍ 미국 맨하탄 대부분이 영국 황실 땅이고 건물들만 개인 소유들이래요
    빌 게이츠등 신흥 부자들은 자산 규모가
    공개되어 있지만 영국 황실은 비밀 재산이 많데요ㆍ영국 정보국중 어느 기관은
    왕실 재산 관리가 업무예요
    마약ㆍ담배 전매등 과거 역사상 돈 엄청 벌어들였죠

  • 10. ..
    '19.5.6 11:36 PM (49.143.xxx.69)

    영국 국민들은 왕실 폐지하자고는 안 하나요?
    아무리 관광상품이라 해도 너무 많은 부를 누리니
    상대적 박탈감 안 들까요?
    저는 영국인은 아니지만 완전 신데렐라 된
    메건 마클 보니 밉상에 배 아픈 느낌도 들던데요.
    영국인들은 그리 안 느끼나요?

  • 11. 런던땅도
    '19.5.6 11:42 PM (211.219.xxx.55)

    대부분 왕실 소유...

    지금 있는 궁전도, 공원도,


    손자 윌리엄이 20대때 축구 선수들이랑 모임한다고...그래서 할머니 사는 성 앞 마당 잔디밭에 축구 코트 몇 주 걸려 만들어서 영국 프리미엄 리그 선수들이 모여 간단히 친목 모임 경기했다는 ㅎㅎㅎ

    할머니 집 앞마당 잔디밭에 축구경기장 뚝딱 만들어 축구 선수들 모아 개인 경기 치르는 클라씄ㅆㅆㅆㅆㅆㅆ

    그게 영국 왕실의 부.

    임대업으로 들어오는 수입도 로마 교황청의 수입에 버금갈 듯

  • 12.
    '19.5.6 11:50 PM (125.130.xxx.189)

    네 ㆍ바티칸도 비슷한 부를 누리고 있죠
    대대로 몇백년 내려오는 부의 축적ᆢ
    앞으로도 쭈욱 가겠죠
    영국 국민들은 왕족의 삶을 구경 거리 삼아 대리 만족 한다고 해요
    내가 누리고 싶던 최고의 부와 명성을
    그들이 대행하고 대신 나는 들여다 보고
    즐긴다는 심리가 있어서 폐지론이 없다네요

  • 13. 영국은
    '19.5.6 11:51 PM (39.113.xxx.112)

    우리랑 달라요. 여왕이 직접 전투기 몰고 전쟁도 나갔잖아요. 상징적인 존재고 존경받고 있어요
    영국의 자부심이기도 하고요. 물론 왕실 필요없다는 사람도 많이 있죠 그래도 두고 보는건 왕실이 나라의 구심점이고 상징이고 관광자원이기도 하고 없는것 보다 있는게 훨씬 이득이기 때문에 유지되는겁니다.
    신데렐라는 메건만 아니죠. 그동서도 귀족은 아니잖아요

  • 14. ..
    '19.5.7 12:00 AM (85.255.xxx.32)

    왕실자산이 어마어마...
    영국여왕이 유럽에서 손 꼽히는 부자에요
    자산관리 팀이 영국왕실 재산을 관리하고 불려줘요
    투자도 하고 임대업도 있고...

  • 15. ...
    '19.5.7 12:03 AM (58.182.xxx.31)

    영국, 아일랜드 tv는 온통 왕실 가씹거리로 ㅋ cf그렇고..애기들이 뭐만 입었다면 완판 동경의대상이자 높은벽

  • 16. ...
    '19.5.7 12:05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여왕 전투기는 사실이 아니구요
    후방에서 차량 지원했습니다

  • 17. 전투기
    '19.5.7 12:06 A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는 아무나 모는 게 아니고요. 여왕은 당시 공주로서 짚차 운전해서 시내 구호품 전달 정도 했어요.

  • 18. ...
    '19.5.7 12:06 AM (125.177.xxx.135)

    여왕 전투기는 사실이 아니구요
    여왕은 2차대전 때 후방에서 차량 지원했습니다

  • 19. 폐지를
    '19.5.7 12:12 AM (122.38.xxx.224)

    할 수 없죠. 법적으로 불가능해요. 명예혁명으로 왕실 재산 권위 등등 모두 권한을 보장한다는 조건으로 정치를 넘겨 준거라서..

  • 20. 삼촌
    '19.5.7 12:34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제일 가난한 왕가는 일본

  • 21. ㅇㅇ
    '19.5.7 12:58 AM (182.221.xxx.35)

    영국왕실이 현명한게 여러 혁명을 곀으면서 왕의 권리를 많이 내려 놓으면서 왕의 입지는 법으로 보장받는 쪽으로 욕심을 조금씩 내려 놓았기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아니면 프랑스처럼 됐겠죠.
    영국왕은 공무수행을 위한 교통수단이나 security등 비용은 세금에서 지급받고 그외에는 crown estate라는재단?의 매년 수익금의 15프센트를 받는데 이 돈으로 왕궁유지하고 왕실직원 월급주고 한다네요.
    이 crown estate에 속한 땅과 건물이 어마어마한데 버킹검궁등과 런던 최고급쇼핑가 거리전체가 거의 이곳 소속이라 년 임대료가 엄청나답니다. 원래 이 땅이 몇백년 전부터 영국왕땅이었는데 왕이 늘어나는 신하들 월급주고 힘들어지고 하니까 의회와 딜해서 땅의 소유는 왕실이지만 관리는 정부가 한다고 함.

  • 22. 놀고먹지않음
    '19.5.7 1:10 AM (90.240.xxx.61)

    여기저기 자선 행사라던지 국가 행사에 엄청 참석해야 되요.
    나라의 상징이라 귀빈이 온다던지 할때 왕실에서 누가 참석하느냐에 따라 상대국이 얼마나 대접을
    받았냐를 가늠하기 때문에 빠질수 없어요.
    연방제라 연방을 다 돌며 친선을 다지기 위한 행사도 가야하고 지방의 소소한 행사도 의미에 따라
    가야 할때가 있어요.
    마냥 놀고 먹는사람들 아닙니다. ㅎㅎ

    아직도 법적으론 영국 전체가 여왕의 소유라 여왕이 내놧! 하면 내 줘야 합니다.
    개인소유의 영지도 있지만 영국 전체가 여왕의 소유란 전통이 아직 있어요.

  • 23.
    '19.5.7 1:42 AM (175.223.xxx.112)

    세계에세 제일 유명한 왕실이잖아요
    존재만으로 국가 홍보 되고 브랜드죠

  • 24. ㅇㅇ
    '19.5.7 1:43 AM (182.221.xxx.35)

    그외에
    영국왕 대대로 상속되는 재단 duchy of lancaster가 있는데 이재단은 왕개인적인 소유로 왕의 필요경비를 여기에서 나온 수익금으로 왕세자를 제외한 여왕 자식들,손자들에게 돈 지급.
    또 영국왕세자 대대로 상속되는 재단?duchy of cornwall 의 수익금으로 찰스,카밀라,윌리엄가족, 해리가족 생활지원. 옷값등등

  • 25. ....
    '19.5.7 2:35 AM (118.176.xxx.140)

    일본왕실 사람들도 직업없이 세금받아 잘 먹고 잘 살잖아요

  • 26. 영국왕실가족
    '19.5.7 7:11 AM (222.109.xxx.94)

    나름 고된 일입니다. 일정 나오는거 보면 엄청 빡셈. 케이트보면 힐 벗겨질까봐 투명고무밴드까지 했어요. 아무거나 신을수도 없고 발등없는 정장구두 신어야 하니.

  • 27. 예전에
    '19.5.7 7:35 AM (223.62.xxx.123) - 삭제된댓글

    앤공주가 우리나라 사물놀이 공연을 보는데 몰래 시계를 힐끔힐끔 저도 지루한데 공주놀이 이무나 못하겠다 싶었어요 . 비싼 백화점에가서 옷사면 가끔 단골한테는 여왕님 사이즈는 몇이야라고 살짝 이야기도 해주고 그랬어요.

    영국여왕이 주체하는 티파티에 갈때는 모자를 쓰고 가야해요. ^^ 동양인은 안어울리지만 꾸역꾸역 쓰고 가죠 ㅎㅎ.

  • 28. ....
    '19.5.7 11:32 AM (121.133.xxx.32)

    하는 일 많던데요? 대통령들처럼 해외 순방이나 재난 지역도 방문하고 웬만한 국가원수 수준의 대외 활동은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영국 왕실에 대한 로망이 얼마나 큰데 폐지하나요?
    프랑스도 대혁명때 사라졌지만 남겨뒀으면 영국 왕실 못지 않은 관광 자원이었겠죠.
    역사와 전통 이런거에 대한 로망 무시 못합니다.
    우리도 일제에 의해 왕실이 사라졌지만 잘 유지가 됐으면 좋았을뻔했네요. 물론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는다는 가정하에요.

  • 29.
    '19.5.7 1:50 PM (125.130.xxx.189)

    우리 나라 이씨 왕실은 구한말
    친일하고 백성과 국토를 일본 제국에
    팔아서 그 당시 백성들이 해방 후에도
    반감이 컸어요
    민심이 등을 돌렸는데 왕족이 남아 있지
    못했는데 자업자득이죠
    고종 항일 활동ㆍ헤이그 밀사 파견도 실은 거의 증거가 없고 미화 가능성이 높다고 해요ㆍ나약한 왕였고 일본에 끌려간 왕족들은 일본 황실 다음으로 돈을 많이 쓰고 호화사치한 싱활하며 친일 감정이
    많았다고ᆢ영친왕은 안중근에 의해 죽임당한
    이토 히로부미 상 때 마치 아비가 죽은 듯 슬퍼 애곡했다고 까지 ᆢ
    덕혜 옹주 영화도 각색 심하고 ᆢ
    자세히 자료 읽고 공부해 보니
    조선 왕족이 복원 못 하는게 당연
    ㆍ덕혜가 입국할 때도 잠입하듯 해야했고ᆢ이승만의 견제도 있었겠지만
    을사오적과 마찬가지로 고종 일가도
    친일 행각이 심각했음

  • 30.
    '19.5.7 2:33 PM (125.130.xxx.189)

    각색-> 역사 왜곡

  • 31.
    '19.5.7 8:47 PM (211.243.xxx.238)

    직업이죠
    여왕, 왕자,왕실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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