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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예쁘장한 사람들 어디있나요??

궁금 조회수 : 10,321
작성일 : 2019-05-06 19:47:16

여기 글보면 자기가 다 중간이상에 예쁘장하다는데

길거리에서 예쁘장도 30명중에 2-3명 있을까한 정도.

몸매가 좋으면 얼굴이 별로, 얼굴이 예쁘면 몸매가 아쉽고.

몸매빼고 얼굴만 봐도 예쁘장은 커녕...

중산층 동네라는 분당에서 오래 살다가 강남으로 이사왔는데

예쁘고 예쁘장이고 애초에 별로 없고...

그냥 비싼 옷, 피부관리 등등 돈빨이 좌우하는거 같아요.

댓글 볼때마다 궁금해서... 목욕탕 쌩얼봐도 못생긴 사람들만

한가득인데 여긴 남편이 예쁘다한다, 자기가 예쁘다

그래서요... 어디가면 볼수있어요. 진심 궁금..


IP : 175.223.xxx.5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6 7:48 PM (112.170.xxx.23)

    봐서 뭐하시게요

  • 2. 나잇값
    '19.5.6 7:50 PM (175.223.xxx.83) - 삭제된댓글

    요즘 스무살짜리도 이런 생각은 안 할 텐데ㅉㅉ

  • 3. 원글
    '19.5.6 7:50 PM (175.223.xxx.54)

    하도 다들 자신감이 넘쳐서요. 추측하건데 미의 기준자체가 낮은거 같아요. 아래 체중글만 봐도 162에 54면 절대 통통은 아니지만 옷빨은 안받는거 맞거든요.
    사람은 원래 자기얼굴을 오래봐서 자기얼굴이 예쁘다 생각하고 자기와 닮은 연예인을 예쁘다 생각한다네요.

  • 4. 여기
    '19.5.6 7:50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

    그런 말을 믿으세요??

  • 5.
    '19.5.6 7:52 PM (175.223.xxx.112) - 삭제된댓글

    순진하시기는 ....

  • 6.
    '19.5.6 7:54 PM (223.39.xxx.163)

    님 기준이 많이 높은 가 봐요
    전 어딜가나 왜 이리 이쁘고 날씬한 사람들만 있는 지

  • 7. 22222
    '19.5.6 7:55 PM (182.208.xxx.58)

    사람은 원래 자기얼굴을 오래봐서 자기얼굴이 예쁘다 생각하고  222222222
    중학교 때 우리 가족이 젤 잘생긴 이유가 뭘까 생각하다가 나름 내렸던 결론인데.. 심지어 친척들까지 어쩜 다들 미남미녀들인지.. ㅎㅎ
    근데 그게 뭐 나쁜가요? 외모컴플렉스로 주변 사람들 공격하는 게 나쁘지..

  • 8. 어머
    '19.5.6 7:57 PM (210.183.xxx.35)

    그럼 저는 김태희 송혜교를 닮았나봐요.

  • 9. ...
    '19.5.6 7:57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여기요.
    생각하고 들어왔는데.ㅋㅋㅋ
    댓글에는 미인 많죠

  • 10. //////
    '19.5.6 8:00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여기 비싼동네 아파트촌 인데요....말도 못하게 이쁜 아가씨줌마들 가끔 있어요. 넘 이뻐서 한참을 곁눈질..ㅋㅋ옆에는 꼬마애기들 두명...
    확실히 잘사느 남자들이 몸매와 얼굴 이쁜녀들과 사는것 같아요.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부자 여자들이 키크고 잘생긴 남편을 가지고있음...

  • 11. 젊어서
    '19.5.6 8:02 PM (49.239.xxx.140) - 삭제된댓글

    예뻤다는거 아니예요??

    젊은애들 안이쁜애들 찾기가 오히려 힘들던데

  • 12. 원글
    '19.5.6 8:03 PM (112.161.xxx.58) - 삭제된댓글

    저도 이사오니까 예쁜분들이 좀 많이 보여요. 근데 그게 화장도 옷도 다 벗고 관리도 안하면 과연 그렇게 예쁠까 싶은...
    옆집 아기엄마 너무너무 예쁜데 티셔츠가 깜찍해서 어디꺼내 물으니 그냥 편하게 입으려고 50주고 샀다고.
    제 결론은 현대사회의 외모가 다 돈빨이구나 하는 생각이예요. 나이들수록 더더욱. 목욕탕 요즘 자주 다니니 더 느끼네요ㅋㅋ
    그냥 가벼운 잡담으로 하는 말입니다~~

  • 13. 원글
    '19.5.6 8:04 PM (175.223.xxx.48)

    저도 이사오니까 예쁜분들이 좀 많이 보여요. 근데 그게 화장도 옷도 다 벗고 관리도 안하면 과연 그렇게 예쁠까 싶은...
    옆집 아기엄마 너무너무 예쁜데 티셔츠가 깜찍해서 어디꺼내 물으니 그냥 편하게 입으려고 50주고 샀다고.
    제 결론은 현대사회의 외모가 다 돈빨이구나 하는 생각이예요. 나이들수록 더더욱. 목욕탕 요즘 자주 다니니 더 느끼네요ㅋㅋ
    그냥 가벼운 잡담으로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젊은애들도 얼굴 자세히 보세요. 예쁜 30대보다 덜한 경우도 많아요.

  • 14.
    '19.5.6 8:11 PM (210.99.xxx.244)

    흠 글내용이 참 후짐 겨울보세요 이쁘장한 여자가 열등감 쩤은 얼굴로 있을듯

  • 15.
    '19.5.6 8:19 PM (39.7.xxx.254)

    다 자기만족에 사는거죠.

    주변에서는 보기 힘들지몰라도 여기회원수보면 확률적으로 예쁜사람들 꽤 있을거에요.
    그사람들이 댓글 달았나보다하세요.

  • 16. 맞아요
    '19.5.6 8:23 PM (124.56.xxx.35)

    원글님 말씀이 맞아요
    엄청 미인도 아니고 그저 예쁘장 정도일 뿐이지만
    시선이 갈 정도의 사람도 별로 없어요

    식당에 가면 앉는 자리가 많고 사람이 많이 있어도
    그중 한자리 정도에 예쁘장한 사람이 앉아있을까 말까 해요

    30명에 2~3명 정도 맞습니다

    또 얼굴이 예쁘장하면 몸매가 아쉽든지 키가 작든지 그런것도 대다수 맞아요

    강남이고 부촌이고 어딜가도 예쁘거나 예쁘장한 사람은 젊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중에 몇몇은 간혹 보이지만

    아줌마들 중에는 예쁘장도 찾기 어려워요
    못생기지도 않았고 피부관리도 하고 옷도 세련되게 입었지만
    얼굴은 그저그래서 처다볼 만큼 예쁘장 정도도 거의 없어요

    그냥 혼자서 멋지다 세련됬다 착각하고 있는 얼굴들이 대부분이죠

    그나마 대학가 주변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아서
    예쁘장한 사람의 비율이 15명 중 2~3명 정도의 비율로 높아지죠
    젊은 애들은 그래도 예쁘장한 정도는 있으니까요

    예쁘장하거나 예쁜 사람 보려면 드라마나 영화 촬영장 근처에 가보면 됩니다

  • 17. 어딨냐고물으시니
    '19.5.6 8:24 PM (211.227.xxx.165) - 삭제된댓글

    우리집에 ^^''

  • 18. 어딨냐고물으시니
    '19.5.6 8:24 PM (211.227.xxx.165)

    저희집에 ~헤헤^^''

  • 19. 저는
    '19.5.6 8:24 PM (39.118.xxx.224)

    님 말에 동의하는데
    단순히 외모가 예쁜거 보다
    피부며 옷 총합이 세련된 사람이
    훨씬 예쁘게 보여요

    프랑스에서는 무슨용어가 있던데
    돈 많은지역 여자들 후광후과로
    예뻐보인다는 뭐 그런용어가 있어요.

    저도 분당 사는데요
    예쁜사람 드물고요(또래)
    정자쯤엔 세련되고 멋쟁이들 많아요

  • 20. 원글
    '19.5.6 8:26 PM (175.223.xxx.152)

    친정이 정자동이예요. 세련된 멋쟁이는 많은데 예쁜사람은... 전 예쁘장도 아니고 그냥 몸매만 좋은 사람입니다ㅋㅋ
    예쁘장해봤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 21. 아마도
    '19.5.6 8:29 PM (118.217.xxx.229)

    오프에선 본인이 예쁘장하다고 말 못하지만 온라인 비공개라서 객관적인거 상관없이 예쁘다 말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주변에서도 보면 젊었을때 예뻤던 사람은 현재 살찌고 늙은거 잊고 아직도 자신이 예쁘다 느끼는 사람들 있어요

  • 22. 맞아요
    '19.5.6 8:35 PM (124.56.xxx.35)

    세련된 멋쟁이 몸매 관리 한듯한 사람은 많지만
    자연미인으로 얼굴 예쁘장은 별로 없는게 사실입니다

    얼굴 예쁘장은 얼굴형 이목구비 피부 거기다가 청순한 느낌까지 다 합쳐져야 해서
    거의 타고 나거나 혹시 성형했어도 정말 자연미인처럼 잘된 경우에만 해당되지요

    제가 아는 분이 약간 일본여배우 분위기가 나는 분이 있는데
    그분은 예쁘장하다고 인정받는거 같더군요

    일반 한국 여자가
    일본 여배우처럼 생기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는것...

    그것이 현실입니다

  • 23.
    '19.5.6 8:35 PM (220.88.xxx.202)

    여기 82는 키가 난쟁이 똥자루라도
    얼굴만 이쁘면 미인이라는 사람들
    부지기수에요...

    저나 원글님처럼.키.몸매.얼굴
    다 되는 사람이 미인인데
    그런 사람 찾으니 우리눈에 없는거죠..

    여기는 몸매.. 아줌마몸매..라도
    얼굴만 조금 이쁘장함
    본인이 미인이라는 곳이에요. .


    기준이 아주아주 낮아요...

  • 24. ....
    '19.5.6 8:44 PM (58.231.xxx.229)

    저기요 윗분 본인이 다 된다고 주장하는데
    원글은 본인이 미인이란 소리 안했고요
    윗분 같이 본인 주장만 미인이 많다고 깐 글인데요
    난독증있으신듯

  • 25.
    '19.5.6 8:49 PM (220.88.xxx.202) - 삭제된댓글

    제가 미인이라고 쓰지 않았는데요..

    원글이랑 저도
    키.몸매.얼굴 다 되는 사람이
    미인이라 생각한다구요..

    저도 몸매만 되는 사람입니다.

    난독증은 누가 난독증이래;;;;;

  • 26.
    '19.5.6 8:51 PM (220.88.xxx.202)

    위에..
    제가 미인이라도 쓰지 않았는데요..

    원글처럼 저도
    키.몸매.얼굴 다 되는 사람이
    미인이라 생각한다구요...

    저도 몸매만 되는 사람입니다.


    난독증은 누가 난독증이래;;;;;

  • 27. dlfjs
    '19.5.6 8:52 PM (125.177.xxx.43)

    예쁘장한 사람은 많던대요

  • 28. 아...
    '19.5.6 9:04 PM (124.50.xxx.87)

    우리집으로 오세요 222

  • 29.
    '19.5.6 9:04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진정이쁜이는 그닥 몇명없고 ᆢ쌍수성형기본ㆍ돈발ㆍ옷발ㆍ피부결ㆍ헤에발 다
    돈발라서 나오는 결과물 이 대부분 인게 요즘
    돈들여야 사람몰골 갖추는 ᆢ

  • 30.
    '19.5.6 9:06 PM (210.99.xxx.244)

    시각차이고 본인 만족도에 차이예요

  • 31.
    '19.5.6 10:04 PM (182.228.xxx.196) - 삭제된댓글

    주변에 43살, 자기가 정말 트렌드를 앞서가고 액세서리 등 패션아이템을 쎈스있게 잘고르고 귀염상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실상은 퉁퉁한 전형적 아줌마상.
    또 다른 42살, 날씬하며 자신이 공주풍이며 남자에게 인기있다고 착각하지만, 현실은 못생기고 대시하는 남자도 중장년 노총각들.
    결론. 자신을 예쁘장하고 세련됐다고 착각하며 제 잘난맛에사는 여자들 많음.

  • 32. 맞는거 같아요
    '19.5.6 10:08 PM (124.53.xxx.131)

    조카애가 영화배우 같이 예뻐서
    어딜가든 사람들이 고개돌려 우루루 쳐다보는 외모 였는데
    서른 넘어가니 느낌이 다르네요
    첨엔 감탄 스자체였으나 인위적인건
    사람을 더 빨리 질리게 하는지 그냥 종이인형처럼
    매력이 없어져 버려 깜짝 놀랐어요
    인조틱한 여자애들은 많은데
    진짜 예쁘다 싶은 처자들은 갈수록 안보여요

  • 33. wii
    '19.5.7 4:37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저는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해 본 적 없고 외모를 경쟁력으로 생개해본 적 없어서 키 159에 44에서 44반 사이즈고 균형이 잡힌 체형인데 리즈시절엔 모임나가면 이쁘다고 칭송하고 그게 화제가 되서 깜놀했어요. 이뻐서 놀랬다는 사람도 있고 선 주선했는데 상대쪽 누이가 이뻐서 안될 거라고 생각했다고도 했고. 사이나빴던 직장상사가 박주미 닮았다고 칭친해서 기겁. 쌍꺼플이 없어서 얼굴형만 닮았겠지 그랬고.
    리즈시절 지나고 포털에 기사나 사진 실리는데 알려진 사람이라 가끔 외모품평 받는데 이쁘다 이쁜 편이다 그러면 진심인가?싶어요.
    솔직히 제가 못생겼다 생각은 안하고 뭔가 내가 하는 일에 장애는 안되는 외모로 불이익 받지않는정도지 이쁘다고 할 정도는 아닌데
    물론 머리도 비싼데서 하고 화장기본하지만 옷은 촌스럽게 입진 않지만 무지 잘 입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런 평을 하지 싶어요.사진이 잘나온 것도 아니에요.
    모든 이들이 칭송하는 건 아니지만 때로는 사람들이 관대한데? 생각합니다.

  • 34.
    '19.5.7 1:17 PM (220.79.xxx.102)

    저위에 220.88님은 글을 문맥에 맞지않게 써놓고 잘못이해한사람탓하시네요. 첫번째 쓰신 댓글 다시 읽어보세요. 누가 읽어도 원글이랑 자기는 얼굴 몸매 다되는 미인이라고 읽혀요.

    원글이랑 나는 얼굴 몸매 다되는 사람을 미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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