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아래 어떤분 꿈해몽 보고서요.

꿈얘기 조회수 : 1,291
작성일 : 2019-05-06 19:36:51

제가 며칠전 좀 이상한 꿈을 꿨어요.

생각하면 기분이 영 나쁜 꿈인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생각을 안하려다 한번 여쭤보려구요.

제가 어느곳에 자취인가 세를 얻어 사는데요.

햇볕이 짱짱이 드는 방에는 모르는 여자가 살고 있었고

그 반대편 햇볕 하나 없는 방이 제 방이라는데 꿈에서도 저는 그런방이 있다는걸 모르고 마루같은곳이 제방인줄 알고

거기서 생활을 하던거였었네요.

누군가 네방이라고 제방을 알려주서 그때야 어둡고 습하고 낡은 방이 제방이란걸 그때야 알게 됐지만 그 전에는 마루같은곳이 제방이라고 착각하며 살고 있었네요.

도대체 이런 꿈은 뭘까요?

솔직히 기분이 나빠서 잊버버리려 했다가 다른 분 꿈얘기 듣고서 소심하게 써 봐요.

IP : 175.207.xxx.2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6 7:57 PM (124.56.xxx.35)

    제가 미흡하지만 해석해볼께요
    2가지 경우가 있어요
    본인은 모르고 있지만 본인이 있어야 할 자리에 다른 사람이 대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경우 1.실제로 아무나 그 자리에 있을수 있는것인데
    본인 생각 (내면이든 무의식이든) 으로 저건 내자리 인데 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2.진짜 원글님 자리를 남이 몰래 꾀차고 있을수도 있어요

    그 자리가 현실에서는
    직장에서의 지위나
    남편이나 남친의 옆자리 일수도 있어요

    햇볕짱짱 이 더 좋은자리이고
    원글님 자리가 별루인것 아시겠죠?

    자세한 내용은 원글님이 아실듯....

  • 2. 윗님
    '19.5.6 8:21 PM (175.207.xxx.238)

    아무도 안읽어 주시나 보다 했는데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도 무슨 말씀인지 제가 이해를 못하네요,'
    햇빛든 좋은 방이 제 방이라는 생각은 해본적도 없고 단지 제 방이라는곳이 너무 습하고 초라하고
    어두워서 왜 저방이 내방이야? 참 기분이 별루다...
    하면서 깨고 나니
    나는 내방이 어딘지도 모르고 마루같은곳을 내방이라고 살았나...
    안좋아 보였던 그방은 왜 내방이라는거야?....

    기분이 참 안좋았는데요.
    저는 남친도 남편도 없는 이혼해서 혼자 사는 사람이구요.
    구멍가게 식이긴 하지만 직장의 대표인데 제가 대표감이 아니라는 말씀 같기도 하고..
    자세한 내용을 알리 없어 다시 써 보네요..
    그래도 감사 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8856 서늘한 냉미남의 대표 누구라고 보세요? 57 ... 2019/05/06 6,339
928855 5월인데 너무 추워요 9 2019/05/06 4,671
928854 턱관절 안좋으신분들.. 좋아지는 방법 공유합니다 16 도움이 될런.. 2019/05/06 7,149
928853 그알 황하나 이제 봤는데 그알 진짜 실망이오 4 ㅇㅇㅇㅇㅇ 2019/05/06 5,618
928852 이태리를 왜 이탈리아라고 부를까요? 25 궁금 2019/05/06 10,473
928851 오사카 유니버셜갔다왔어요 11 오사카 2019/05/06 3,856
928850 강원대 의대가 어떤가요? 5 ㅇㅇ 2019/05/06 4,204
928849 속옷 어떻게 버리 5 나요? 2019/05/06 3,047
928848 여름 티셔츠나 상의 몇년 입으세요? 5 쇼퍼홀릭 2019/05/06 2,269
928847 잘해줬던 남편과의 이혼이요 33 ... 2019/05/06 31,016
928846 살이찌면 겨드랑이 뒤쪽 살이 접히는 곳에 두드러기 날수있나요? .. 2 ㅇㅇㅇ 2019/05/06 5,126
928845 창란젓 좋아하세요 5 되ㅢ 2019/05/06 1,886
928844 슈퍼밴드 보다 콜드 플레이 보다.. 영국 24 .. 2019/05/06 4,675
928843 결혼해서 팔자꼬겠다..싶은 사람들은.. 3 궁금 2019/05/06 3,120
928842 교정치과 찾아요 .. 2019/05/06 563
928841 남편복 사주 모양새가 hi 2019/05/06 1,398
928840 중대병원은 괜찮은 병원인가요? 18 이사 2019/05/06 3,996
928839 남녀 사이에 정신적 사랑이 가능할까요? 5 ... 2019/05/06 4,377
928838 외국 손님을 모실 갈비집 2 부탁드려요 2019/05/06 938
928837 변산 비슷한 영화? 밤편지 2019/05/06 770
928836 남편이 좋지 않아요 싫은편에 가까워요. 다들 그래도 사시죠? 23 남편이 2019/05/06 8,233
928835 두릅 데쳐서 냉동보관해도 괜찮을까요? 9 ㅁㅁ 2019/05/06 2,108
928834 맘약한 친정엄마 9 2019/05/06 2,920
928833 "자는데 시끄럽게 해"..부모 앞에서 분신한 .. 8 ㅇㅇ 2019/05/06 6,400
928832 새아파트는 쓰레기 어떻게버리나요? 4 요즘 2019/05/06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