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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배달 알바 해보신분 계신가요?

신한 조회수 : 5,543
작성일 : 2019-05-06 18:46:11
집근처 사무실에서
구하길래
저녁에 장사를 하는데
낮에 운동삼아 해볼까 해서요
최저시급도 안된다
기름값도 안나온다는 말을 들은것같아서요

해보신분 후기 궁금합니다
IP : 14.33.xxx.1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6 6:51 PM (1.237.xxx.128)

    낮에는 사람없어요
    아침이나 저녁에 다녀야해요

  • 2.
    '19.5.6 7:04 PM (14.33.xxx.143)

    위에분 댓글 감사해요
    장당 얼마인지 알수있을까요?

  • 3. ㅇㅇ
    '19.5.6 7:17 PM (110.70.xxx.98) - 삭제된댓글

    카드 배송 밤에만 오던데
    아마 오피스타운은 낮에 하겠죠?

  • 4. 신청할 때
    '19.5.6 7:24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직장에서 받겠다고 체크하면
    점심시간에 전화오고
    싸인하고 받으면 돼요.
    점심시간 내내 1층로비에
    계시더라고요.

  • 5. 전에
    '19.5.6 7:33 PM (61.102.xxx.228)

    아는 언니가 했었는데
    잠깐 하는걸로는 안되고 오전에 가서 카드 받아서 다 체크 하고 한참 걸려 가져와서 하루종일 배달 하더라구요.
    그게 대리수령이 안되면 일일이 본인을 만나야 해서 오라는 시간에 가야 하고
    다 통화 해야 하니 쉽지 않다고 했어요.
    그래도 건수만 많으면 제법 돈이 되는지 한달에 300이상 번다고 했었는데 단가가 얼만지는 모르겠구요.
    제법 몇년 된 이야기라 지금이랑 어떤지 모르겠어요.

    문제는 하면서 인간적 모멸을 너무 느꼈데요.
    남자들 혼자 있는 집에 갔다가 성희롱 비슷한거 당하기도 하고
    몇시에 오라 해서 가면 없고 전화하면 나중에 다시 오라 해서 또 가고 또 없고 해도 뭐라 따질수가 없데요.
    카드 받을 사람이 회사에 전화해서 따지면 영향 받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자기 맘에 안들게 한다고 무릎꿇고 사과 하라는둥 안그러면 가만 안두겠다는둥 하도 난리 치고
    세상 살다 진상은 거기서 다 만났다고 몇번 당하고 치를 떨고 그만 뒀어요.

    세상 사람 다 나 같은줄 알지만 나가보면 진상 진상 참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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