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여행여행 오십에 다시 시작하는 여행 또 여행세월
1. 부러움
'19.5.6 6:18 PM (223.62.xxx.240)부러워 숨 넘어갑니다.
원글님보다 한참 어리지만 건강이 그닥이고 ㅋ
경제적인 것도 일단은 쓰기보단 벌어야 하고
늙어가는 고양이님이 점점 까다로워지는 성질을 부리며 같이 있고 ㅋ
아아아 부러워요~
그래도 우리 고양이가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장수하길 바랍니다
여행은 그 다음에 가도 좋아요....ㅠ
원글님,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2. 글쓴이
'19.5.6 6:24 PM (49.161.xxx.87)맞는 말씀입니다. 평생 여행따위 못가도 내새끼가 내곁에 있어주는게 최고지요. 저희 고양이는 한국 나이로 20살을 살고 갔어도 늘 마음한구석이 뻥 뚫린 기분입니다. 님 댓글에 또 울고 있습니다.
3. 글쓴이
'19.5.6 6:26 PM (49.161.xxx.87)쓰고 나니 제목이 이상하게 올라갔네요. 헐
할수없죠ㅠ4. 부러움
'19.5.6 6:30 PM (223.62.xxx.240)아이고 원글님! 울리려고 한 말이 아니었는데요,
죄송해요 ㅜㅜㅜㅜ
20살도 장수잖아요, 제 고양이는 아직 그만큼 살려면 몇 년 더 있어야 하고요...... 그런데 벌써 근육이 빠지고 연약해져 가는 게 느껴져서 가슴 아파요ㅠ 스무 살까지 살 수 있을까요? 모르겠지만 매일 주문처럼 중얼중얼 생각해요.
원글님의 고양이는 행복하게 사랑 듬뿍 받다 떠났으니 엄마가 훨훨 여행 다니는 모습을 흡족하게 바라볼 거예요. 자유롭게 가셔서 다른 나라의 고양이들도 죄다 쓰다듬어 주고 오세요~~^^5. 글쓴이
'19.5.6 6:33 PM (49.161.xxx.87)그런뜻으로 쓴 댓글 아닌데 ㅎㅎ
요새 제 마음이 워낙 널뛰기라 그냥 쓴건데.. 제가 죄송.6. 하루라도건강할때
'19.5.6 6:56 PM (112.149.xxx.254)씩씩하게 다니세요.
더 나이들어 따뜻한 햇빛 쬐면서 반려들과 누리는 노후에는 못할 일이니까요.7. 즐기세요
'19.5.6 7:25 PM (211.215.xxx.130)행복한 여행되세요~~
8. 공감
'19.5.6 7:46 PM (121.167.xxx.37)저도 대학생 맘이라 자유로운데 강쥐 때문에 여행을 못가요 ㅜㅜ
9. ..
'19.5.6 7:56 PM (49.170.xxx.24)잘 다녀오세요.
10. 부러워요~
'19.5.6 8:04 PM (61.82.xxx.207)저도 둘째 대학보내면 원글님처럼 여행 다니고 싶네요.
전 진짜 인생의 목표가 전 셰계를 여행다니는거라서.
잘 다녀오시고 블로그든 어디든 후기 남겨주세요.11. ㅎㅎ
'19.5.6 9:14 PM (49.196.xxx.94)저희도 개 고양이의 노예생활을 하는 지라 그맘이 고대로 느껴지네요. ㅎㅎ 그간 고생 많이 하셨어요 꼭 안아드립니다 ~ 여기저기돌아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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