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차 애들관리좀 하세요

기차 조회수 : 2,506
작성일 : 2019-05-06 18:12:10
기차에 애4명 태우고
엄마들은 따로 앉아서
통제제대로 안하고 시끄럽고 노래부르고 난리네요
계속 떠들고 의자 발로차고
스마트폰을 보여주던지
애 단속을 하던지
끝없이 떠드는데 여기저기서 눈치줘도 안되고
미쳐버리겠네요
앞에 앉은 초등은 영어숙제해야되는지
그애도 시끄러워서 숙제못하고
완전 민폐네요
정말 노키즈존 이해가 가네요
IP : 1.102.xxx.1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6 6:13 PM (180.230.xxx.90)

    승무원이나 그 부모에게 얘기를 하세요.

  • 2. ???
    '19.5.6 6:17 PM (112.161.xxx.58)

    밑에 층간소음 댓글보면 깨시민들이 따로없는데 층간소음에 시달리는 국민들은 왜이렇게 많은지?
    정말 너무 웃겨요. 저도 애엄마지만 그래서 1층사는데 솔직히 주변에 애키운다고 1층사는 집도, 매트 도배한집도 아무도 없어요.
    그리고 애들 소음때문에 전 극장도 안갑니다.

    윗분 말을 알아들을 부모면 애초에 애들이 그리 뛰게 안놔둬요. 싸움밖에 더나나요.

  • 3. **
    '19.5.6 6:19 PM (223.38.xxx.29)

    그래도 부모가 제지하는거랑 안하는거랑 다른 승객 입장에서는 많이 달라요.

  • 4. 자동차극장
    '19.5.6 6:21 PM (175.193.xxx.206)

    아이를 통제하는것도 아이입장에서는 참 힘들고 부모도 할짓이 아니라 애들 어릴땐 자동차극장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 5. 첫댓글
    '19.5.6 6:22 PM (58.230.xxx.110)

    참.....

  • 6. 초등
    '19.5.6 6:25 PM (1.102.xxx.168)

    영어숙제 해야되는 초등학생
    떠드는 쪽 째려보네요
    같은 애도 열받아하네요
    자지도 않고 에너지 넘치네요--;;

  • 7. ㅡㅡ
    '19.5.6 6:38 PM (116.37.xxx.94)

    뭐든 승무원에게..

  • 8. 승무원의 업무
    '19.5.6 7:51 PM (118.45.xxx.198)

    이럴때 필요한 사람이 승무원이고 승무원 할일 중 하나인데요?????
    부모한테 직접 뭐라했다 싸움나면 어째요?

  • 9. 어벤저스
    '19.5.6 9:34 PM (223.38.xxx.62)

    보러갔는데 뒤에서 끊임없이 그 전 영화와 연결해서 얘기하는 유치원 남아와 그에 맞장구쳐주는 아빠 ㅠ ㅠ 그래요 그 아이가 정말 줄거리 빠삭하게 다 알고 있더라구요 근데 아무리 자랑스러워도 극장에서 둘이 토론을 하는건 아니죠 ㅠ 그럴려면 둘이서만 집에서 보던가 ㅠ

  • 10. 초2-3
    '19.5.7 12:43 AM (182.210.xxx.49)

    말 알아듣는 애들 태우고 줄곧 떠들고 시끄럽게 하는데
    엄마들은 수다삼매경 시장통이 따로 없다라구요
    눈치줘도 전혀모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637 누구에게도 자신의 약점을 말하면 안되는 이유 3 .. 2019/05/15 2,753
932636 완경된지1년인데, 지금 치료가능? 3 완경후호르몬.. 2019/05/15 2,077
932635 최선을 다 해 사는 것 - 과연 최선일까요. 56 ㅇㅇㅇ 2019/05/15 6,260
932634 스승의날을 옮기는것도 좋을듯요. 13 ㅎㅎ 2019/05/15 2,829
932633 대선후보 연설 스테이지 2 인품 2019/05/15 416
932632 평일 낮에 할만한 거 뭐 있을까요? 3 .. 2019/05/15 2,623
932631 도의회 출석한 이재명 경기도지사 7 이재명 김혜.. 2019/05/15 778
932630 작은 꽃바구니라도 들려보냈어야 했는데.... 14 고3반장엄마.. 2019/05/15 4,376
932629 교사 학부모도 자녀 교사에게 돈 갖다주는거 봤어요. 5 . . . .. 2019/05/15 1,678
932628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5 ... 2019/05/15 1,029
932627 급질..피클링스파이스 4 ... 2019/05/15 984
932626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꺾은붓 2019/05/15 768
932625 상사에게 업무 보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00 2019/05/15 480
932624 너무 짠 김치, 구제방법 있을까요? 5 소태로다 2019/05/15 836
932623 떡볶이 집의 진화 정말 놀랍네요 42 이뻐 2019/05/15 19,975
932622 부동산끼리 싸움났는데 봐주세요 16 .. 2019/05/15 5,476
932621 뭐 덮고 주무세요? 7 요즘 2019/05/15 1,534
932620 정말 대단한 90대 할머니 12 .. 2019/05/15 7,724
932619 승리는 왜 기각된 거에요? 8 모나카카가 2019/05/15 2,868
932618 박한별이 자필 탄원서까지 냈었네요 7 쓰레기들 2019/05/15 4,957
932617 이 둘 구분 가능하세요? 3 더워 2019/05/15 1,805
932616 점검: 아직도 숫자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1,822,705 1 자유한국당 .. 2019/05/15 665
932615 82쿡에서 받는 기도의 기적 21 기적 2019/05/15 4,468
932614 수영이 성장기 어린이 키크는데 도움이 될까요? 4 ㅇㅇ 2019/05/15 5,247
932613 압력밥솥 맛이 없어요 5 ㅇㅇ 2019/05/15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