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된 김장김치 버려야겠죠?
씻어서 볶아먹음 괜찮을까요?
1. 씻어서
'19.5.6 3:36 PM (175.198.xxx.197)생선조림이나 동태탕 등에 넣어도 좋아요.
2. 와~
'19.5.6 3:37 PM (58.236.xxx.104)어떻게 오년된 김장김치가 아직도 있는지 대단하시네요^^
여기 5년된 김장 김치 드셔본 분 계실지 모르겠지만
익히지 않고 김냉에 넣어 첨 꺼내는 거라면
씻어서 드셔도 상관없지 않을까요?3. 우와
'19.5.6 3:37 PM (124.53.xxx.114)김치냉장고에서 있던거면 김수미 묵은지 스타일로
지져먹음 맛있겠네요.4. 김치
'19.5.6 3:38 PM (175.120.xxx.181)상태에 달린거 아닐까요
무르고 백태끼고 미끄덩거리면 상했어요5. 원글이
'19.5.6 3:38 PM (175.209.xxx.92)김냉에 있었던건데 많이 시었으면 버려야 하나요?이모가 준건데 아까워서 못버리고 있다가 이렇게 됬는데 ㅠㅠ
6. ㅇㅇㅇ
'19.5.6 3:39 PM (110.70.xxx.193) - 삭제된댓글그정도면 집안에서 냄새 안났어요?
냉장고에 오래두면 문 여닫을때마다 냄새나지 않나요?7. 시기만 하고
'19.5.6 3:40 PM (175.198.xxx.197)무르지 않았으면 버리지 마세요.
8. 원글이
'19.5.6 3:48 PM (175.209.xxx.92)무르면 변한거예요?다 꺼내서 열어봐야겠네요
9. ...
'19.5.6 3:57 PM (220.75.xxx.108)그렇게 오래된 김치는 무르는 게 많아서 상인들이 팔기에는 수지가 맞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기껏 보존해봤자 무른 거 버리고 나면 남는 게 너무 적어서요.
버릴 부분 버리고 정리부터 일단 해보셔요.10. 원글이
'19.5.6 3:59 PM (175.209.xxx.92)정확하게 상한거랑 안상한거랑 좀 알려주실래요?
무르고 미끄러운것 버리고 시기만 한건 안버리고 우선 그렇게 할께요11. 쿠키
'19.5.6 4:05 PM (118.40.xxx.115)뚜껑 열었는데 곰팡이는 아니나 하얗게 끼었다고 하죠?
그런상태면 버리세요
그런상태가 아니라면 한잎 떼서 먹어보세요
궁둥내? 이상한맛이 안느껴지면 드셔도 됩니다12. ...
'19.5.6 4:06 PM (49.161.xxx.208)소다 약간 넣고 볶으면 신맛 다 날라간다고 얘기 들었어요
13. 무르지않고
'19.5.6 4:07 PM (220.78.xxx.128)흐물거리지 않고 .
단순히 시어진게 문제라면
물에담가 물 바꿔가면서 신맛을 없앤다음
된장에 멸치넣고 식용유 한방울 넣고 지져먹으면 밥 도둑입니다14. 음
'19.5.6 4:11 PM (124.53.xxx.114)상한김치는 색과 냄새부터 달라요.
만졌을때 김치 자체가 문드러지면 쓰레기통
색이 탁해도 쓰레기통
신김치 냄새에 우리가 흔히아는 김치색이면 찬물에 담가두거나 씻어서 들기름에 볶거나 지져 먹거나 찜해먹구요.15. .......
'19.5.6 4:11 PM (211.178.xxx.50)왠지 맛있을거같음
16. 원글이
'19.5.6 4:34 PM (175.209.xxx.92)아..감사해요^^
원래 맛있는 김치예요.우리이모가 한요리 하신다는^^
먼저 정리해봐야되겠어요17. ㅇㅇ
'19.5.6 4:58 PM (58.140.xxx.232)김냉에 저도 있어요
무르지도 않아서 버리지도 못하고
김수미 김치나물식으로 해먹어요
맛은 있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18. 3년지난묵은지
'19.5.6 5:38 PM (122.37.xxx.124)먹어봤는데요
흰거 긁어내고, 김치찜했어요.
그냥은 냄새가 나서요
설탕과 미림넣으니 신맛 군내 안났고 맛나요
생선살처럼 부드러워 씹을게 별로 없었네요.
버리지마세요. 조리하면 천상의 맛나요19. ㅌㅌ
'19.5.6 8:39 PM (175.120.xxx.157)흰 부분도 씻어내서 조리하면 괜찮아요
목살이나 삼겹 두툼한 거 듬쭉 넣고 찜 해 드세요
엄청 맛있어요20. ㅌㅌ
'19.5.6 8:39 PM (175.120.xxx.157)묵은 게 국물도 엄청 맛있게 우러나고 깊은 맛이 나요
21. 유후
'19.5.6 10:24 PM (183.103.xxx.17)무르지않은김치는먹을수있어요
깨끗이 빨아서 신맛 빠질 때까지 물 갈아가며 담궈 주세요
물기 꼬옥 짜서 밥 싸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혹시 너무 우려서 싱거우면 양념간장 조금 얹어서 먹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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