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 장가계 다녀오신 분

계세요 조회수 : 3,718
작성일 : 2019-05-06 12:12:31


중국은 더럽다는 이미지에다  음식도 위생이 안심이 안 되서 중국 가 볼 생각은 없었는데
혼자 되신 아버지가 거기 관심 있어 하셔서
효도한다치고 우리 부부함께 해서 같이 가볼까 하는 생각이 있어요.

비용이나 가 볼만 한지 가보신 분 경험담 좀 얘기해 주세요.
저렴하게 가는 팁도 환영합니다.
IP : 222.110.xxx.24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r
    '19.5.6 12:23 PM (1.235.xxx.68) - 삭제된댓글

    저는 아니고 언니들이 아버지 모시고 하나투어 패키지로 다녀왔어요.
    다들 너무 만족스러워 하더라구요. 아버지도 너무 좋아하시고 같이간 팀원들이 다들 좋으신 분들이라고 칭찬이 자자 ㅋ
    밥도 맛있었대요.

  • 2. 오케이
    '19.5.6 12:25 PM (222.110.xxx.248)

    비용이 얼마나 들었는지 기억나세요? 기간도요?

  • 3. 체력만
    '19.5.6 12:28 PM (39.7.xxx.149)

    되신다면 아무 이상 없어요.
    연세가 어찌 되시는지요?

  • 4. 나인
    '19.5.6 12:30 PM (222.110.xxx.248)

    여든 되셨는데 잘 걸어다니시고 지금까지는 특별한 문제 없어요.
    계획을 한다면 비용과 시간인데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 5. 동유럽발칸
    '19.5.6 12:31 PM (1.240.xxx.7)

    서유럽 터키그리스
    동남아 중에서
    솔직히 장가계가 젤 감탄....

  • 6. 아이고
    '19.5.6 12:41 PM (1.240.xxx.7)

    인터넷 찾아보면
    날짜에 따라 천차만별....
    노랑풍선 인터파크 투어이천...
    알아보세요 저가 여행사 상품 고르면...

  • 7. ..
    '19.5.6 12:46 PM (175.116.xxx.70)

    갔다오신 분들은 한번 더 가고싶다고 하시네요 ㅠㅠ
    저도 부모님이 가고싶다고해서 올 7월에 예약했어요
    솔직히말하면 가기싫네요.... 후기를 보니 장가계가 일회용품을 규제하여 어느호텔은 샴푸랑 린스같은것도 없다고하더라구요 한국에서 챙겨가려구요..

  • 8. 네네
    '19.5.6 12:47 PM (222.110.xxx.248)

    찾아봤구요
    일단 만족도가 높다고 하시니 안심이 되네요.

  • 9. Ss
    '19.5.6 12:53 PM (222.108.xxx.17)

    엄청 멋있고 엄청 관리 잘해서 놀랐어요
    호텔도 5성급 있으니 추가로 업하세요
    식사는 토가족??인가 좀 우리가 아는 중식과 달라
    한식이 차라리 괜찮음

  • 10. ㄱㄱ
    '19.5.6 12:55 PM (125.177.xxx.105)

    저도 장가계 궁금한데요
    7월초면 우리나라 처럼 후덥찌근 할까요?

  • 11. 혹시
    '19.5.6 1:10 PM (134.209.xxx.2) - 삭제된댓글

    장가게 영상 궁금하시면 전송해드릴께요

  • 12. 저도
    '19.5.6 1:26 PM (118.33.xxx.155)

    4월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멋진 풍광 감탄이 절로 나와요
    또 가고 싶네요

  • 13. 훈이엄마
    '19.5.6 1:26 PM (39.121.xxx.246)

    다른 건 다 문제가 없는데, 건강이 문제입니다.
    얼마나 걷는지 체력이 약하면 60대 초반이라도 힘들걸요.
    오르락 내리락 걸으며 멋진 풍광 구경하지만 어지간 하면 젊은 노인만 가세요.
    노인들은 해남도가 스케줄도 널널하고 구경하기도 편해서 추천합니다.

  • 14. dlfjs
    '19.5.6 1:26 PM (125.177.xxx.43)

    비싸도 이동거리 짧은걸로 고르세요

  • 15. 여든이면
    '19.5.6 1:29 PM (222.110.xxx.248)

    힘들까요?
    젊은 노인이 가라고 하시는데
    프로그램이 다 3박 4일 아니면 4박 5일이지
    이동거리에 따라 프로그램이 구성된 건 없었거든요.
    그렇다면 4박 5일보다는 3박 4일이 더 나으려나요?

  • 16. ...
    '19.5.6 1:36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계속 걸어요.
    산을 오르락 내리락 종일하는거에요.
    80?힘들지 않을까요?
    풍광은 아름답죠.
    관절 안 좋은 할머님이면 완전 비추.
    나름 건강하신 노인이라니 글쎄요.
    자제분이 더 잘 아시겠죠

  • 17. 사비오
    '19.5.6 1:37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4년전 7월초 4박 5일 99만원 옵션1개 가이드비해서 백육만원 하나투어 다녀왔어요 메르스때였어서 취소를 많이 해서 한가했어요
    어르신지게나 가마도 탈수있어요
    지게 가마도 사오만원에 가이드가 연결해줘요
    힘든곳은 가이드가 가게에 잠깐 맡겨서봐줘요
    맡긴 가게에서 기념품 3만원정도 사줬어요
    꼭 꼭 가세요
    비수기면 줄 조금서고 어르신 배려받으니 갈수있어요
    우리부모님79 80세셨고 딸 세명과 동행했어요

  • 18. 8월
    '19.5.6 2:01 PM (110.70.xxx.241)

    2년전 8월중순에 갔다왔는데요
    3박4일 여행비 80정도에 추가 가이드비하고 해서 15만원정도 썼던것 같아요
    경치좋고.음식도 나쁘지 않아요
    날씨는 우리나라랑 비슷해요

  • 19. 10월이 좋아요
    '19.5.6 3:20 PM (125.177.xxx.218)

    제가 알기로 10월 한달만 인천-연태-장가계 연결 비행편이 있는걸로 알아요
    연결 비행기편 없으면 중국 어느 지역에서 짧게는 4시간 길게는 8시간 까지도 버스타고 이동하더군요
    버스로 장시간 이동은 어르신들 힘들어요

  • 20. 신나요
    '19.5.6 4:20 PM (116.41.xxx.110)

    장가계 한번 안가보고 죽으면 억울할거 같아요.저 그랜드캐년 다녀온1인.장가계가 더 멋져요.중국은 호털최고. 먹는거 한중식 적당히 나와요. 노인들 충분히 잘 따라 다니세요. 꼭 모시고 다녀 오세요. 전 두번 다녀 왔어요

  • 21. 아니
    '19.5.6 4:54 PM (211.243.xxx.238)

    저는 한번은 멋모르고 갔는데 두번은 가기싫던데요
    와~~는 했어요 일단 규모가 우리나라랑 틀리더라구요
    그리고 80 이시면 다 걸어야 하는데 어떻게 가실런지요 저는 옵션 다했는데 무슨. 액티비티도 아니고
    미끄럼틀 타듯 내려가서 걷구
    동굴도 구경하고
    생각만해도 아이고 소리 납니다

  • 22. 아니
    '19.5.6 4:56 PM (211.243.xxx.238)

    그리고 버스로 장가계 가는데
    왜 가도가도 끝이없이 목적지가 안나타나냐구요
    더럽게(죄송) 시간많이 걸리구
    차창 바깥풍경은 볼거없구
    헉했습니다

  • 23. 아니
    '19.5.6 5:01 PM (211.243.xxx.238)

    그래도 한번은 갈만 한걸로 기억되네요
    재미는 있었어요
    체력은 필수같은데요

  • 24. 수수
    '19.5.6 7:03 PM (118.38.xxx.12)

    작년 7월에 다녀왔어요. 중국사람들도 많이 오는 곳이라 방학하기 전에 가시는 게 좋을 거예요.
    걷는 것보다 기다리는 것이 더 힘들수도 있어요.
    부산(김해공항)에서만 장가계직항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004 인테리어 고수닙~1인용 쇼파를 협탁으로 사용할 방법 좀 알려주십.. 5 ㅜㅜㅜ 2019/06/03 1,275
936003 17년만에 오전 알바 다닙니다. 7 00 2019/06/03 5,421
936002 부추김치에 액젓 5 부추김치 2019/06/03 1,875
936001 이재명표 노선122개 버스1700대 감축 13 화난경기도민.. 2019/06/03 1,579
936000 머리가 수세미같은데 뭘해야 하는지?? 8 곱슬싫다 2019/06/03 3,040
935999 연근피클 남은 물에 다시 다른 채소 피클 담가도 되나요? 1 ... 2019/06/03 898
935998 에듀플렉스등 자기주도학습학원 보내보신 분, 조언부탁드립니다. 3 자기주도. 2019/06/03 1,483
935997 위*프 게릴라특가 오렌지... 감탄하며 먹었어요.. 3 감탄 2019/06/03 2,343
935996 고3 아이 썸머스쿨 보내보신분 계신가요? 4 ^^ 2019/06/03 2,381
935995 나도 보러가요 =3=3=3 1 보라 2019/06/03 858
935994 경리직원이예요..업무관련해서 도움부탁드려요. 12 애플 2019/06/03 2,954
935993 기생충 질문)스포 있음 8 ... 2019/06/03 1,862
935992 다이어트중인데요 배고파서 도저히 퇴근하기가 힘들때 어찌.. 16 배고픔 2019/06/03 4,057
935991 마트에서 화냈는데.. 왜 진상된 기분일까요? 12 근데 2019/06/03 7,833
935990 `살인의 추억`을 다시 봤어요. 2 봉테일 2019/06/03 2,192
935989 회사에서 맨날 구설수에 올라요. 4 힘들다 2019/06/03 3,698
935988 인천 제물포역 근처에서도 공장 냄새 나나요 3 ㅇㅇ 2019/06/03 1,017
935987 기생충 기정과 기우의..그....마지막 결말이... 강력스포 24 aaa 2019/06/03 8,011
935986 기생충 영문 자막판 보고 싶은 분 2 ... 2019/06/03 1,133
935985 내일 유럽여행가는데. 전기포트 살만한 곳 있을까요? 12 전기포트 2019/06/03 3,504
935984 이재명 숟가락 얹을까봐 미리 약을 쳐 둡니다(공공 산후 조리원).. 12 이재명 김혜.. 2019/06/03 1,698
935983 시서스 먹은지 3주.... 5 경험자 2019/06/03 4,335
935982 경기도는 기자들에겐 240억짜리 ATM 11 슬픈경기도민.. 2019/06/03 1,269
935981 냄새 이야기에 숟가락 얹자면.. 유연제 냄새. 5 2019/06/03 3,680
935980 커피숍 얼음은 특수한 건가요? 빨리 안녹으니까요 10 ..... 2019/06/03 8,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