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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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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간단히 드신 분들 뭐 드셨어요?

조회수 : 5,868
작성일 : 2019-05-06 09:35:10
지금 고구마 찌고 있는데..
고구마랑 같이 먹으면 맛있는게 또 뭐가 있을까요..?
IP : 223.38.xxx.133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6 9:36 AM (218.237.xxx.210)

    우유랑 먹음 맛있죠 어제밤에 대충 끓인 두부 콩나물넣은 꽁치캔 김치찌게랑 계란후라이 해서 먹었네요

  • 2.
    '19.5.6 9:37 AM (122.42.xxx.215)

    말 그대로 간단하게 드세요~^^
    저는 단호박 쪄서 우유랑 사과 먹었어요.
    단호박이 너무 맛있네요.
    한끼 정도는 밥 안 먹어도..^^;

  • 3. 저는
    '19.5.6 9:38 AM (39.113.xxx.112)

    어제 끓인 미역국 김치로 끝

  • 4. ......
    '19.5.6 9:40 AM (182.211.xxx.197)

    식빵구워서
    버터랑카야잼 바르구
    계란후라이 넣어서
    아메리카노 뜨겁게해서 먹었더니 너무행복해요~~

  • 5. ...
    '19.5.6 9:40 A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카페라떼가 고구마랑 어울리구오
    전 빵 사과 토마토 라떼 이렇게 먹었어요

  • 6. 두현맘
    '19.5.6 9:43 AM (112.162.xxx.65)

    유정란 계란후라이에
    햇마늘쫑장아찌에 고추는 작년꺼.새콤달콤 맛있어요

  • 7. 커피
    '19.5.6 9:44 AM (211.36.xxx.116)

    아메 ^^

  • 8. ..
    '19.5.6 9:45 AM (222.237.xxx.88)

    고구마엔 김치죠.
    그 이상 드심 안돼요. 살쪄!

  • 9. cka
    '19.5.6 9:46 AM (121.137.xxx.177)

    바나나,쑥찹쌀떡..아메

  • 10. ...
    '19.5.6 9:47 AM (180.230.xxx.161)

    열무김치에 계란후라이 넣고 김가루 참기름해서 비벼먹었어요ㅜㅜ 아침부터 넘 먹었네요ㅜㅜ

  • 11. 저는 아니고
    '19.5.6 9:48 AM (119.201.xxx.141)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의 아침상입니다.

    집에서 만들어둔 누룽지 뜨거운 물에 불렸다 살짝 끓이고
    반숙 계란 한알
    **원 순두부 1/3 잘라서 담고 그위에 어제 끓여둔 된장 한국자 얹어서 데운 것
    마늘쫑 조림 아주 조금, 얼갈이배추김치 조금.
    토마토 반개 사과 1/4 이렇게 차렸습니다.

  • 12. ㅇㅇ
    '19.5.6 9:56 AM (183.78.xxx.32)

    구운계란과 아메와 영양제요.

  • 13. ..
    '19.5.6 9:56 AM (49.170.xxx.24)

    고구마에는 김치요. 커피도 어울리겠네요.
    전 간단하게 안먹고 지금 요리중이네요. ㅠ

  • 14. 케일
    '19.5.6 10:00 AM (121.148.xxx.251)

    케일사과주스랑 코스트코 크레페 한조각이요.
    열량이 어마어마....

  • 15. ㅇㅇ
    '19.5.6 10:04 AM (49.167.xxx.69)

    간단한 샌드위치요
    버터에 슬쩍 구운 식빵에 달걀 스프레드하고 햄 치즈 토마토 양상치 올려서 커피하고~
    코슷코 크레페 다 크림이더만요

  • 16. 기레기아웃
    '19.5.6 10:12 AM (183.96.xxx.241)

    어제 남은 김치찌개에 삼치 두쪽 구워서 밑반찬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날씨 넘 좋네요 ~

  • 17. Ryu
    '19.5.6 10:15 AM (121.141.xxx.138)

    프렌치 토스트요~

  • 18. 나도 참
    '19.5.6 10:16 AM (14.187.xxx.92)

    아직 밥을 안먹어서 남들 뭐 먹었나 보고있는데

  • 19. 나는나
    '19.5.6 10:21 AM (39.118.xxx.220)

    베이글에 크림치즈, 과일조금 먹었어요. 아메로 마무리해야 하는데 원두가 똑 떨어졌네요.

  • 20. 컵라면
    '19.5.6 10:27 AM (61.82.xxx.207)

    아들은 딸기와 바나나 주고, 남편은 컵라면.
    딸래미는 엄마 믿지 못해서 알아서 토스트에 햄, 계란, 치즈 다~ 얹어서 제일 맛난 아침 해먹었네요.
    담부터 딸래미한테 얻어 먹어야겠어요. 힛~

  • 21. Jj
    '19.5.6 10:28 AM (221.140.xxx.117)

    과일하나!

  • 22. 구운 가지요
    '19.5.6 10:34 AM (119.196.xxx.238)

    버터두른 후라이팬에 가지구웠어요. 두개 구워서 제가 다먹었어요. 탄수화물좀 덜 먹으려구요. 구운가지, 데친브로컬리, 달걀후라이.끝

  • 23. 굿모닝
    '19.5.6 10:34 AM (218.50.xxx.174) - 삭제된댓글

    어제 사다논 앙버터와 참외 사과 아메리, 두유
    아들은 남은 조각 피자와 식빵 한쪽 라떼.

  • 24.
    '19.5.6 10:34 A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빈속에 고구마,우유 안 좋다고 기사 여러번 봤는데 ...

  • 25. ..
    '19.5.6 10:48 AM (1.254.xxx.49)

    어제 저녁 피자로 떼워서 남편 좋아하는 생선 구워 밥 해줬어요
    남편이 피자 싫어하는대도 아무 말 없이 같이 먹어줘서 고맙더라구요.
    마치 전쟁을 같이 격은 동지 같았어요.
    2박 3일 24시간 시어머니 아프다는 징징 거림을 격은 동지애가 생겼나봐요.
    전 생선 비린내 때문에 아메 한잔로 떼웠네요.

  • 26. .........
    '19.5.6 11:05 AM (58.238.xxx.135)

    요플레 한개.

  • 27.
    '19.5.6 11:08 AM (73.182.xxx.146)

    아침은 사과 1/4쪽, 블랙커피. 각종 약들.

  • 28.
    '19.5.6 11:12 AM (180.224.xxx.210)

    고구마에 김치 이런 거 추천하시는 분들과 놀면 안돼요.

    끝도 없이 들어가... ㅜㅜ

  • 29. ...
    '19.5.6 11:21 AM (175.117.xxx.148)

    굶었어요. 1시반 식사약속인데 그때까지 굶으려구요.

  • 30. ...
    '19.5.6 11:45 AM (114.124.xxx.165)

    누룽지에 김치볶음 사과 한조각이요.

  • 31. 행복
    '19.5.6 12:17 PM (182.211.xxx.218)

    구운계란2개
    사과반개
    해독쥬스 반컵

  • 32. 질문 좀
    '19.5.6 1:57 PM (121.155.xxx.30) - 삭제된댓글

    카야 쨈은 시중에서 살만한곳 없나요?
    코스트코 가면 있을 까요?

  • 33. ..
    '19.5.6 6:07 PM (180.71.xxx.170)

    라떼한잔으로 아침
    일있는 날만 아침밥 먹어요.
    없는날은 안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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