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당일 날 꽃배달을 보내고 싶은데요 혹시 추천해주실 곳 있을까요?
1. ...
'19.5.6 8:49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예삐꽃방 이요
2. 지역??
'19.5.6 8:52 AM (110.70.xxx.197)어머니 동네 꽃집 검색해서 배달하세요.
인스타에 지역꽃집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꽃 퀄리티가 달라요.
이왕이면 며느리가 센스있다는거 친구들한테 자랑도 하시게요...3. 점세개님
'19.5.6 8:52 AM (112.187.xxx.43)지금 들어가서 봤는데요 저렇게 사진하고 똑같이 오나요???
어떤점이 좋으셨어요?4. ㅇㅇ
'19.5.6 8:54 AM (175.195.xxx.84)꽃선물 하지 마세요.
저도 카톡으로 당부했어요.
절대 보내지 말고 그날 전화만 하라고...
그렇게 말해도 꽃바구니 보내는데
버리는 것도 귀찮아요
뜻대로 해드리세요...5. ...
'19.5.6 8:54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회사에서 꽃배달 담당해서 이요하고 있는데 만족하고 있어요
가격도 적당하고 배달 후 사진 보내주는데 사진과 큰 차이 없어요6. ..
'19.5.6 8:55 AM (49.170.xxx.24)꽃배달 싫어하실 수도 있어요.
7. 하
'19.5.6 9:17 AM (112.187.xxx.43)그런가요? ㅠ
8. 우리
'19.5.6 9:23 AM (211.248.xxx.234)저희도 매년 쌓이고 버리고
꽃 싫어하셔서
애들이 만든것 드려요.9. ‥
'19.5.6 10:05 AM (210.94.xxx.156)사람나름‥
돌아가신 울엄마,
애들 아빠앞으로 회사에서 온 빨간 장미 100송이 바구니를 드렸더니
너무 좋아서 밤에 잠이 안오더래요.
평생 이렇게 좋은 꽃바구니는 첨이라고‥
물론 꽃,화초 좋아하시는 분이셨고요.
대부분 어머니들이 자주 받을거라 생각하지만,
나이드신 분들 중
좋은 꽃바구니받고 행복해하는 분도 많을거라 생각해요.
지금도 꽃바구니보면
엄마 생각나서 뭉클해질때 있어요.
이왕 하시는거
잘하는데 수소문하셔서
행복하게 해드리셔요.
착한 마음씨 칭찬해드려요.10. ....
'19.5.6 10:43 AM (58.148.xxx.122)한번은 해도 돼요. 매년은 싫어하는 분도 많지만
11. 맞아요
'19.5.6 11:23 AM (180.68.xxx.100)매번 꽃바구니 아니고 한 번은 해도 돼요.22222
저도 나는 꽃바구니 싫어 하는 사람인줄 알았어요.
이쁜 쓰레기 공감하고.
그런데 막상 선물로 받으니 아름답고 즐겁고
충분히 즐기고 드라이 플라워 해서 걸어 놨어요.
어는 교수님 매년 학교에서 상 타고 꽃다발 받으면
자기 꽃 싫어 한다고 해서 제가 받아 와요.^^
화초 좋아하는 사람은 꽃 좋아하죠.
어머니께 누가 꽃바구니 보낼 사람 있나요?
이벤트로 예쁜 꽃바구니 선물 하세요.
반응 안 좋으면 다음엔 안하면 되니
해봐야 알죠.12. ᆢ
'19.5.6 11:51 AM (125.130.xxx.189)나이 들어 시들어지면 꽃 보고 만지는게
힐링되고 싫다는 사람도 몰라서 그렇지
꽃은 생명을 잉태해서 좋은 기를 줘요
꽃 바구니 꼭 선물하세요13. ᆢ
'19.5.6 11:52 AM (125.130.xxx.189) - 삭제된댓글제가 아는 꽃 집
https://www.instagram.com/_triplly/p/Bw6ggt5hxUK/?utm_source=ig_share_sheet&ig...14. 제가
'19.5.6 12:09 PM (223.38.xxx.196)꽃을 배우고 꽃만 보면 예쁘다하니 사춘기 고딩딸도 꽃보면 엄마생각나나봐요.며칠전엔 건대앞 갔다가 노란 튜울립을 사왔네요. 넘 예뻐요^^
15. 싫어요
'19.5.6 12:32 P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꽃배달...싫네요.
요즘 날이 더워서 며칠 가지도 않는데.
비싸게 보내고...버리려면 속 뒤집어 집니다.
쓰레기봉지에 가위로 적당히 잘라야 들어갑니다.
다 잘라서 버리고..꽃잎은 질질 떨어지고...냄새나고...16. 여름은
'19.5.6 12:43 PM (180.68.xxx.100)꽃선물 노노
요즘은 괜찮아요.
아 꽃바구니 얘기만 나오면 삭막한 82.^^
꽃 선물 좋아 하는 사람도 많아요.17. 저희
'19.5.6 10:44 PM (216.154.xxx.7)양가부모님은 다 좋아하셨어요. 시든다음에도 아깝다고 안버리고 보관하시더라구요.
어쩌다 한번 받는 꽃선물 의와로 좋아하실수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7755 | 고속도로에서 사망한 20대 벤츠여성 ,여배우라네요. 73 | noble | 2019/05/08 | 37,445 |
| 927754 | 영화 '크게 될 놈' | 봉다리 | 2019/05/08 | 811 |
| 927753 | 요즘은 양산을 잘 안쓰는거 같아요 12 | 양산 | 2019/05/08 | 4,086 |
| 927752 | 어버이날 인사 전화 8 | ㅇㄴ | 2019/05/08 | 2,688 |
| 927751 | 글라스락 고무패킹 2 | 글라스 | 2019/05/08 | 3,113 |
| 927750 | 어버이날 문대통령 김정숙여사 치매안심센터 방문 풀스토리 4 | ㅇㅇㅇ | 2019/05/08 | 1,156 |
| 927749 | 강화도 괜찮은 음식점 아시는분 계실까요? 6 | 베고니아 | 2019/05/08 | 2,598 |
| 927748 | 시누 자존감 세워주려다가 14 | 왜그랬을까 | 2019/05/08 | 5,305 |
| 927747 | 아침을 과일만 먹고 싶다고 하는데요 10 | 식사 | 2019/05/08 | 3,299 |
| 927746 | 어버이날 전화드리시나요? 7 | ㅠㅠ | 2019/05/08 | 2,789 |
| 927745 | 출산후 꿀피부 언제까지 가나요 2 | 실화냐 | 2019/05/08 | 2,739 |
| 927744 | 오이지 7 | 은수사랑 | 2019/05/08 | 1,335 |
| 927743 | 몸이 찬데 수영 괜찮을까요? 14 | ... | 2019/05/08 | 2,508 |
| 927742 | 힘들땐 무슨 말로도 위로가 안되네요 8 | 힘 | 2019/05/08 | 2,527 |
| 927741 | 시아버지 치매끼가 약간 생기신건가요 아님 원래 연세 드시면 이러.. 8 | ... | 2019/05/08 | 3,372 |
| 927740 | 외국환신고필증 2 | 질문 | 2019/05/08 | 810 |
| 927739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6 | ... | 2019/05/08 | 1,305 |
| 927738 | 딱걸린 자유한국당 3차 고발명단 허위-유승희 박완주 소병훈 현장.. 3 | ㅇㅇㅇ | 2019/05/08 | 1,329 |
| 927737 | 소금 2푸대 어디에 보관해요? 6 | .... | 2019/05/08 | 2,105 |
| 927736 | 1,806,136,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 2백만을 향해 갑니다 3 | ... | 2019/05/08 | 799 |
| 927735 | 제가 사람들과 거리 두는 이유 8 | 개인적으로다.. | 2019/05/08 | 6,837 |
| 927734 | 82님들 축하해요! 15 | 눈이 부시게.. | 2019/05/08 | 3,345 |
| 927733 | 김치 만들기에 소질이 있는것 같아요. 11 | 초보주부 | 2019/05/08 | 3,123 |
| 927732 | 노주현이 문재인정부이후 한작품도 출연못했다고 46 | ㄱㄴ | 2019/05/08 | 15,748 |
| 927731 | 재래시장가면 조선대파 파나요? 4 | ... | 2019/05/08 | 1,603 |


